검색결과
'목서속'
검색결과는 총 17 건 입니다.-
정원식물 16 종류
-
#박달목서
Osmanthus insularis가죽처럼 두껍고 가장자리가 밋밋한 상록성 잎을 가진 늘푸른 큰키나무다. 나무의 성질이 박달나무처럼 단단하고 단정하여 이국적이면서도 신뢰감을 주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늦가을에 푸른 잎사귀 사이에서 하얗고 앙증맞은 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나는데, 이때 정원 전체를 가득 채우는 은은하고 달콤한 향기가 매우 매력적이다. 꽃이 지고 나면 이듬해 한여름에 검은빛을 띤 타원형 열매가 맺혀 독특한 청량감을 준다. 바닷바람과 가뭄을 견디는 힘이 아주 강해 섬 지방이나 해안가 정원의 푸른 벽을 만드는 울타리용으로 훌륭하며, 추위에는 다소 약해 우리나라 남부지방의 따뜻한 야외 정원을 꾸미는 데 가치가 높다.
-
구매가능
#구골나무 '바리에가투스'
Osmanthus heterophyllus 'Variegatus'천천히 자라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잎 표면에 발달하는 크림빛 하얀색 무늬와 가을철 작고 하얗게 피는 향기로운 꽃이 매력적이다. 잎 가장자리에는 날카로운 톱니가 불규칙하게 발달한다.
AGM -
#좁은잎목서
Osmanthus decorus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약 3m까지 자라는데 광택이 있는 길쭉한 좁은 타원 모양의 잎이 특징이다. 봄철 피는 흰색의 꽃에서는 좋은 향기가 난다.
-
구매가능
#은목서
Osmanthus × fortunei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잎의 표면은 윤기가 흐르며 가장자리에는 날카로운 가시같은 톱니가 발달한다. 가을철 피는 하얀색 꽃송이에서는 달콤한 향기가 진하게 풍겨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사로잡는다.
-
#목서
Osmanthus fragrans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잎은 줄기에 마주나게 붙으며 긴타원 모양인데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거나 밋밋하다. 꽃은 잎겨드랑이에 하얀색으로 모여 달리며 좋은 향기가 멀리까지 퍼진다. 열매는 다음해 가을경 타원 모양의 자줏빛 검정색으로 익는다.
-
#구골나무 '오곤'
Osmanthus heterophyllus 'Ōgon'늘푸른 작은키나무로 가죽질의 잎은 황금색을 띠며 잎 가장자리에는 날카로운 가시가 발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녹색을 배경으로 식재하면 강조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
#금목서
Osmanthus fragrans var. aurantiacus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잎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거의 없다. 가을철에 피는 주황색을 띤 황금색 꽃은 달콤한 향기가 멀리까지 퍼진다. 향기를 테마로 하는 정원에 식재하면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꽃말은 "당신의 마음을 끌다"이다.
PGM -
구매가능
#구골나무
Osmanthus heterophyllus천천히 자라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잎의 표면은 윤기가 흐르며 가장자리에는 불규칙하게 발달하는 가시가 있다. 가을철 피는 작은 흰꽃송이에서는 달콤한 향기가 나며 뒤이어 달걀모양의 청흑색 열매가 달린다.
-
구매가능
#구골나무 '사사바'
Osmanthus heterophyllus 'Sasaba'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잎의 거치가 가시처럼 크고 뾰족하게 발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정원의 가장자리 울타리용으로 식재해도 좋다.
-
#구골나무 '로툰디폴리우스'
Osmanthus heterophyllus 'Rotundifolius'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잎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끝부분이 아래로 말리는 점이 특징이다. 뾰족한 잎을 가진 구골나무류에 비해 부드러운 느낌과 질감을 가지고 있다.
Loading...
더보기
-
-
분류자료 1 건
-
물푸레나무과 (Oleaceae) 목서속 (Osmanthus)
아시아, 태평양군도, 미국 등지에 약 20종이 늘푸른 작은키 또는 중간키나무로 자란다. 잎겨드랑이에서 작은 꽃이 피며 좋은 향기가 진하게 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