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21 건 입니다.-
식물자료 2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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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실쑥부쟁이 '아두스투스 나누스'
Aster ageratoides 'Adustus Nanus'여러해살이풀로 키가 약 30cm까지 자랄 만큼 작고 단정하게 자란다. 늦여름부터 늦가을까지 라벤더빛 분홍색으로 피는 별 모양의 꽃이 매력적이다. 지표면을 덮는 용도로 식재하면 훌륭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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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실쑥부쟁이 '에조 무라사키'
Aster ageratoides 'Ezo Murasaki'여러해살이풀로 늦여름부터 늦가을까지 지름 약 2.5cm 크기로 피는 자줏빛 분홍색 꽃이 매력적이다. 중심부의 황금빛 노란색 통상화와 자줏빛 분홍색을 띠는 설상화가 강한 대비를 이룬다. 옆으로 퍼지는 성질이 강하여 넓은 공간을 빠르게 덮는 지피식물로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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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취 '진다이'
Aster tataricus 'Jindai'여러해살이풀로 원종인 개미취(Aster tataricus)와 전반적으로 비슷하지만 늦여름부터 늦가을 사이에 하늘을 향해 꼿꼿하게 올라오는 꽃대에 피는 꽃이 훨씬 빽빽하면서 풍성하고 뿌리 주변에 붙는 잎도 더 넓은 점이 구별포인트이자 매력포인트다. 가을철 화단 가장자리를 장식하는 소재로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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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쑥부쟁이
Aster microcephalus var. ovatus여러해살이풀로 가을철 파란빛 자주색으로 피는 별 모양의 꽃이 매력적이다. 머리모양 꽃의 지름은 약 2.5cm 정도 되며 꽃의 중앙에는 노란색을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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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부쟁이 '쇼군'
Aster yomena 'Shogun'여러해살이풀로 이른 봄철 새잎이 나올 때 잎 가장자리에 크림빛 하얀색 무늬가 발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보랏빛 파란색의 머리 모양 꽃은 여름부터 가을철에 걸쳐 피는데 지름이 약 4cm 정도 된다. 화단정원이나 지표면을 단정하게 덮는 소재로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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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국
Aster spathulifolius여러해살이풀로 낮고 단정하게 자라며, 꽃은 가을철 연보라색으로 피며 두툼하면서 털이 많은 잎을 가지는 점이 특징이다. 염분에 강해서 바닷가 바위틈에 잘 자란다. 바닷가에서 자라는 국화라하여 '바다국화'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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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개미취
Aster maackii여러해살이풀로 산골짜기 냇가 근처에서 자란다. 늦여름철 부터 가을까지 피는 별모양의 자주색 꽃이 매력적이다. 개미취보다 키도 작고 잎도 가늘게 발달하는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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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개미취
Aster koraiensis여러해살이풀로 여름철 연한 보라색으로 피는 별모양의 꽃이 매력적이다. 대단위 군락으로 촉촉한 토양에 심으면 좋다. 꽃말은 "너를 잊지 않으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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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해국
Aster spathulifolius 'Variegata'여러해살이풀로 해국과 비슷하지만 두툼한 잎에 흰색 또는 크림색의 불규칙한 무늬가 발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꽃은 가을철 연보라색으로 피며 염분에 강해서 바닷가 바위틈에 잘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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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부쟁이
Aster indicus두해살이풀로 줄기는 녹색 바탕에 자줏빛을 띠며 윗부분에서 가지를 친다. 뿌리줄기는 옆으로 길게 뻗는다. 잎은 어긋나기하고 달걀을 닮은 긴 타원 모양으로길이는 8-10㎝, 너비는 3㎝ 내외이다. 잎 끝은 뾰족하며 밑은 좁아져서 잎자루처럼 된다. 잎 표면은 녹색으로 윤이 나며 거친 톱니가 있고 위로 갈수록 크기가 작아진다. 꽃은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바깥쪽 혀꽃 부분은 연한 자줏빛 파란색으로 피며 중앙부 통상화는 노란색을 띤다. 머리모양 꽃차례는 가지와 줄기 끝에 산방상으로 1개씩 달리고 지름은 2.5-3㎝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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