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참취속'
검색결과는 총 23 건 입니다.-
정원식물 22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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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실쑥부쟁이
Aster ageratoides늦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줄기 끝에 무리 지어 피어나는 연보라색과 하얀색 꽃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가을정원에 은은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전해주며, 거칠거칠하고 넓적한 잎사귀는 꽃이 없는 계절에도 푸른 녹색의 훌륭한 바탕이 된다. 주변 환경에 적응하는 힘이 대단히 강하여 가뭄이나 한파를 이겨내며, 군락을 이루며 자라기 때문에 풀밭이나 자연스러운 형태의 정원에 자연미를 살리는 덮개 식물로 효과적이다. 긴 개화 기간 덕분에 가을철 내내 나비와 벌 같은 유익한 곤충들을 불러 모으는 이점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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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취
Aster tataricus가을철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보랏빛 꽃들이 잔잔한 물결을 이루는 여러해살이풀로 담배 잎을 닮은 커다란 밑동 잎과 가을 하늘을 닮은 청아한 보랏빛 꽃차례가 매우 매력적이다. 가을 경관을 극대화하는 야생화원이나 자연스러운 군락의 미를 살리는 자연주의정원의 배경을 채워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본래 한반도의 산과 들, 물가에서 자라던 식물답게 환경을 가리지 않고 잘 자라며, 전국 어디서나 별도의 보온 없이 겨울을 나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다. 다만 번식력이 대단히 강해 주변의 작은 식물들을 덮어버릴 수 있으므로 넓은 면적의 가을정원이나 그라스가든의 뒷줄에 심어 배치하기에 알맞은 정원 소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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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부쟁이 '쇼군'
Aster yomena 'Shogun'가을철 피어나는 연보라색 꽃과 초록색 바탕에 밝은 크림빛 흰색 테두리가 박힌 무늬 잎이 아름다운 여러해살이풀이다. 꽃이 피기 전에도 사계절 내내 화사한 무늬 잎사귀가 정원의 분위기를 밝혀주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다. 성장이 빠르고 땅속줄기로 번식하며 지면을 빽빽하게 채워주어 화단 앞쪽의 경계를 깔끔하게 마감하거나 잡초를 막는 지피식물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가을철에는 소박하고 정겨운 들꽃 모양의 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나 주변의 나비와 벌을 불러모으며 가을 정원의 풍성한 정취를 오래도록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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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취 '진다이'
Aster tataricus 'Jindai'가을철 정원을 아름답게 채워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이 식물은 일반 개미취보다 키가 다소 작고 줄기가 빳빳하게 서서 쓰러지지 않는 단정한 성질과 가을철에 무리 지어 피어나는 청보랏빛 꽃이 매력적이다. 커다란 담배 잎 모양의 밑동 잎은 잡초를 막아주고, 늦가을까지 피어나는 꽃은 정원에 풍성한 계절감을 전해준다. 키가 크고 곧게 자라 화단의 맨 뒷줄이나 배경을 채우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추위에 매우 강하고 척박한 흙에서도 잘 버티며, 가을철 벌과 나비를 불러모아 자연스러운 생태 정원을 가꾸는 데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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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국
Aster spathulifolius해안가 절벽의 척박한 바위틈에서 자생하며 가을철 정원에 은은한 보랏빛 정취를 더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지면을 따라 낮고 둥글게 퍼지며 자라나며, 도톰하고 주걱을 닮은 회록색 잎이 사계절 내내 조밀한 매트를 형성하여 시각적인 안정감을 준다. 늦여름부터 늦가을까지 줄기 끝에 무리 지어 피어나는 청초한 연보랏빛 꽃은 정원에 서정적이고 강인한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염분과 건조, 강한 직사광선에 견디는 힘이 매우 독보적이므로, 암석원의 돌 틈을 채우거나 화단 전면의 경계 지피식물로 활용하기에 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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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개미취
Aster maackii산골짜기 냇가 근처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여름부터 가을까지 피어나는 맑고 투명한 보랏빛 꽃이 깊은 인상을 남긴다. 일반 개미취에 비해 키가 작고 조밀하게 자라며, 꽃대가 단단하여 비바람에 잘 쓰러지지 않는 강인함을 가졌다. 가을철 바람에 흔들리는 보랏빛 꽃 군락은 정원에 잔잔하고 서정적인 자연미를 더한다. 척박하고 건조한 환경에서도 훌륭한 적응력을 보이므로, 화단 전면부의 경계 식재나 거친 돌 틈을 채우는 정원용 지피식물로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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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개미취
Aster koraiensis한국 특산식물로, 여름부터 가을까지 서정적인 연보랏빛 꽃을 피우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척박한 토양이나 도심 환경에서도 잘 견디는 강인함을 지녔으며, 넓게 퍼지는 뿌리 덕분에 토양 침식을 방지하는 지피식물로 우수하다. 길게 뻗은 줄기 끝에 무리 지어 피어나는 큰 꽃은 정원에 풍성한 입체감과 한적한 가을 정취를 선사한다. 군락으로 심었을 때 시각적 효과가 극대화되므로, 넓은 화단이나 경사지, 자연스러운 동선 주변에 배치하기에 이상적이다. 꽃말은 "너를 잊지 않으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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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쟁이나물 '호르텐시스'
Aster iinumae 'Hortensis'자잘한 순백색 겹꽃이 초여름부터 가을까지 끊임없이 피어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더위와 추위에 모두 강하고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며, 번식력이 우수해 특별한 관리 없이도 매년 풍성한 군락을 이룬다. 정원에서는 이러한 높은 개화성과 강인함을 활용하여 화단 앞쪽을 메우는 전면 식재나 자연주의정원의 다년초 경관을 연출하는 데 적합하다. 개화 기간이 길어 오랜 시간 정원에 화사한 생기를 부여하며 다른 식물들의 색감을 부드럽게 받쳐주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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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실쑥부쟁이 '아두스투스 나누스'
Aster ageratoides 'Adustus Nanus'여러해살이풀로 키가 약 30cm까지 자랄 만큼 작고 단정하게 자란다. 늦여름부터 늦가을까지 라벤더빛 분홍색으로 피는 별 모양의 꽃이 매력적이다. 지표면을 덮는 용도로 식재하면 훌륭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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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실쑥부쟁이 '에조 무라사키'
Aster ageratoides 'Ezo Murasaki'여러해살이풀로 늦여름부터 늦가을까지 지름 약 2.5cm 크기로 피는 자줏빛 분홍색 꽃이 매력적이다. 중심부의 황금빛 노란색 통상화와 자줏빛 분홍색을 띠는 설상화가 강한 대비를 이룬다. 옆으로 퍼지는 성질이 강하여 넓은 공간을 빠르게 덮는 지피식물로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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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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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메리카, 아시아 등지에 약 25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늦여름 또는 가을철에 납작한 둥근 모양으로 피는 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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