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산형과'
검색결과는 총 72 건 입니다.-
정원식물 41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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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시호
Bupleurum longeradiatum깊은 산의 능선이나 숲속에서 꼿꼿하게 자라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여름철 줄기 끝에서 우산살처럼 넓게 퍼지며 자잘하게 무리 지어 피어나는 노란색 꽃들을 지니고 있어 정원에 소박하면서도 은은한 자연미를 더하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다. 특히 밑부분이 넓어져 원줄기를 포근하게 감싸 안는 독특한 모양의 커다란 잎사귀는 식물체 전체에 입체감과 구조적인 독특함을 부여한다. 산지 출신답게 추위에 버티는 힘이 매우 강하고 우거진 나무 그늘 아래의 습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므로, 자연스러운 숲속 풍경을 재현하거나 그늘진 화단에 심어 생기를 불어넣기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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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수리
Heracleum moellendorffii초여름철 커다란 우산 모양으로 새하얀 꽃송이들을 웅장하게 펼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사방으로 주먹만 하게 갈라지는 널따란 잎사귀와 입체감 있는 거대한 흰색 꽃차례가 매우 매력적이다. 시원한 공간감을 강조하는 자연주의정원이나 숲속 분위기를 살린 숲정원의 배경을 채워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한반도의 깊은 산이나 계곡가에서 자라던 식물답게 촉촉한 흙에서 가장 건강하게 자라며, 전국 어디서나 보온 조치 없이 겨울을 나는 강인함을 지니고 있다. 다만 가뭄과 강한 직사광선에는 잎이 쉽게 탈 수 있으므로 물기가 적당히 유지되는 습지원이나 큰 나무 밑동 주변의 그늘진 곳에 심어 관리하기에 알맞은 정원 소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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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릿대
Angelica dahurica여름철 곧게 뻗은 줄기 끝에 하얀 눈송이 같은 작은 꽃들이 우산 모양으로 가득 뭉쳐 피는 여러해살이풀로 사방으로 큼직하게 퍼지는 깃털 모양의 잎과 입체적이고 웅장한 꽃차례가 매우 매력적이다. 자연스러운 멋을 살린 야생화원이나 시원한 공간감을 연출하는 자연주의정원의 배경을 채워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본래 계곡 주변이나 습한 풀밭에서 자라던 식물답게 물기를 머금은 토양에서 생육이 가장 좋으며, 겨울철 혹독한 추위도 노지에서 거뜬히 견뎌낸다. 다만 한여름의 극심한 가뭄과 건조함에는 약하므로 물기가 적당히 유지되는 습지원이나 연못 주변, 그늘진 수풀가에 심어 관리하기에 알맞은 정원 소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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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Oenanthe javanica물기가 많은 촉촉한 땅이나 물가에서 무리 지어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속이 비어 있는 줄기가 옆으로 기어가듯 뻗으며 마디마다 뿌리를 내려 강인하게 자라난다. 깃털 모양으로 갈라진 푸른 잎사귀들은 싱그럽고 정돈된 느낌을 주며, 한여름에는 줄기 끝에서 하얀 꽃들이 우산 모양으로 흩뿌려지듯 피어나 정원의 입체적인 미감을 높여준다. 수질을 깨끗하게 정화하는 능력이 탁월하고 습한 환경에 견디는 힘이 좋아 계류나 연못 주변의 수변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싱그러운 초록빛 잎과 하얀 꽃의 대비가 매우 매력적이며, 자연스러운 물가의 풍경을 연출하거나 텃밭과 연계한 실용적인 공간을 구성할 때 시각적 풍성함을 더해주는 훌륭한 식물이다. 꽃말은 "성의, 고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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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미나리 '바리에가툼'
Aegopodium podagraria 'Variegatum'초록색 바탕에 깨끗한 흰색 테두리가 부드럽게 감도는 잎사귀가 아름다운 여러해살이풀이다. 땅 표면을 빽빽하게 덮어주는 성질이 뛰어나 정원의 빈 땅을 하얗게 밝혀주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다. 다른 식물이 자라기 힘든 깊은 그늘이나 나무 밑동 주변에서도 매우 빠르게 번식하여 잡초가 자라지 못하게 막는 지피식물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초여름에 피어나는 안개 같은 흰 꽃 무리와 무늬 잎의 조화가 아름다워 정원의 어두운 구석을 환하게 채우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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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플라밍고'
Oenanthe javanica 'Flamingo'녹색 잎에 크림빛 하얀색과 부드러운 분홍색 테두리가 함께 어우러져 화사한 색감을 뽐내면서 여름철 우산 모양으로 하얗게 모여 피는 꽃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땅 위를 기어가는 줄기가 빠르게 뻗어나가며 지면을 빽빽하고 조밀하게 덮어주며, 특유의 향긋한 풀향으로 정원에 생기를 더한다. 물을 아주 좋아하여 일반 화단뿐만 아니라 습지, 연못 가장자리, 빗물이 고이는 자리를 다채롭게 장식하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추위에 강하고 튼튼하게 자라나 물가 주변이나 그늘지고 축축한 공간에 사계절 내내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하는 식물로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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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회향
Foeniculum vulgare 'Purpureum'실처럼 가늘고 섬세한 자줏빛 감도는 구릿빛 잎사귀가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여름철 높게 뻗은 줄기 끝에 피어나는 노란색 산형꽃차례는 어두운 색감의 잎과 대비를 이루어 정원에 독특하고 극적인 시각적 악센트를 부여한다. 깃털처럼 부드러운 질감을 지녀 그라스류나 화려한 꽃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므로 자연주의정원이나 화단정원의 후경을 채우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식물체 전체에서 풍기는 달콤한 향기는 허브가든의 매력을 더하며, 나비 애벌레의 기주식물 역할을 하여 생태적인 풍성함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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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메기름나물
Peucedanum coreanum고산 지대나 바위틈에서 자생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작고 아담한 체구와 정교한 잎 구조가 매력적인 식물이다. 여름철 원줄기 끝에 둥글게 모여 피는 작고 섬세한 하얀색 우산꽃차례는 정원에 은은하고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강인한 생명력으로 척박한 환경이나 바위 틈바구니에서도 잘 견디므로 암석원이나 석축 사이에 식재하기에 매우 적합하다. 자생식물 고유의 소박함과 단정함을 고루 갖추어 자연주의정원이나 야생화원의 전면에 배치하면 정원의 완성도와 시각적 깊이를 한층 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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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릿대
Angelica sachalinensis주로 산골짜기 습지에서 자생하는 대형 여러해살이풀로, 우람한 체구와 시원하게 뻗은 줄기가 시각적인 웅장함을 준다. 여름철 줄기 끝에 무리 지어 피는 커다란 하얀색 겹우산꽃차례는 정원의 입체감과 화려함을 극대화한다. 수분 요구도가 높고 그늘지거나 습한 곳에서도 잘 견디므로 수변정원이나 빗물정원의 배경 식물로 심기 좋다. 자생식물 고유의 소박하면서도 장대한 수형 덕분에 자연주의정원이나 생태정원에 깊이와 풍요로운 질감을 더하는 소재로 활용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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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호
Bupleurum komarovianum여러해살이풀로 잎은 넓은 선 또는 피침 모양으로 맥이 평행하게 발달하며, 잎의 밑부분은 점점 좁아져서 잎자루처럼 된다. 늦여름부터 초가을 무렵에 원줄기 끝과 가지 끝에 겹우산모양꽃차례에 모여 피는 노란색 꽃이 매력적이다. 자생종 특유의 강인함과 정취를 지녀 자연주의적 식재 디자인에 적합하며, 여름철 정원에 섬세한 질감과 입체감을 부여하는 훌륭한 배경 식물 및 포인트 식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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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3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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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서북아메리카 등지에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의 표면에 광택이 있으며 흰색의 작은 꽃송이들이 우산 모양으로 모여 원을 만들고, 꽃송이가 다시 더 큰 우산 모양을 만드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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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형과 (Apiaceae) 고수속 (Coriandrum)
향기 나는 잎은 여러 갈래로 갈라지며 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작은 흰색 또는 자주색 꽃들이 우산 모양으로 모여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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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형과 (Apiaceae) 기름나물속 (Peucedanum)
유라시아, 열대, 남아프리카, 아시아 등지에 약 170종이 분포하며 두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3출엽으로 깃털 모양 겹잎이며 작은 잎에는 이빨 모양의 톱니가 발달하고 흰색의 작은 꽃들이 우산 모양으로 모여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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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반구에 약 50종이 분포하며 두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우산 모양으로 모여 피는 꽃과 여러 개로 깊게 갈라지는 잎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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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형과 (Apiaceae) 레비스티쿰속 (Levisticum)
직립하며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깃 모양으로 갈라지는 잎에서는 진한 향기가 나며 여름철 녹황색의 작은 꽃들이 우산모양꽃차례에 모여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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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형과 (Apiaceae) 미나리속 (Oenanthe)
북반구, 남아프리카, 호주 등지에 약 30종이 분포하며 수생,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어긋나게 붙는 깃 모양의 잎과 별 모양의 흰색 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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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해살이풀로 잎은 고사리처럼 생겼고, 여름철 흰색 꽃이 핀 후 장식 효과가 있는 씨앗 꼬투리가 맺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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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형과 (Apiaceae) 산미나리속 (Aegopodium)
시베리아, 서아시아, 유럽의 삼림 지대에 약 5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달걀 모양의 작은 잎들이 3개가 붙고 하얀색의 작은 꽃들이 우산모양꽃차례에 모여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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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형과 (Apiaceae) 스미르니움속 (Smyrnium)
아프리카, 유럽 및 서아시아의 삼림, 들판 및 암석 지역에 약 8종이 분포하며 두해살이 또는 짧게 사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작은 황록색 잎이 우산 모양으로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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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형과 (Apiaceae) 시호속 (Bupleurum)
북반구과 아프리카 남부에 약 100-20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다양한 모양으로 발달하며 잎 모양의 포로 둘러싸인 별 모양의 작은 꽃들은 우산 모양으로 모여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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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형과 (Apiaceae) 아스트란티아속 (Astrantia)
유럽과 서아시아의 초원 및 삼림 지대에 약 1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손바닥 모양이며 눈에 잘 띄는 포로 둘러싸인 작은 꽃들이 우산모양꽃차례에 모여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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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형과 (Apiaceae) 아키필라속 (Aciphylla)
뉴질랜드와 호주에 약 40종 이상이 분포하며 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편평한 선 모양의 가죽질 잎은 깃모양겹잎으로 로제트 모양을 이루며, 별 모양의 작은 꽃들은 우산모양으로 모여 피어 원뿔모양꽃차례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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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형과 (Apiaceae) 어수리속 (Heracleum)
온대, 히말라야, 인도, 에티오피아 등지에 약 60종이 분포하며 두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어긋나며 우산모양꽃차례인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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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형과 (Apiaceae) 에린기움속 (Eryngium)
한해살이, 두해살이, 여러해살이풀로 자라며 종종 잎 가장자리에 가시가 있으며 원뿔 모양의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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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형과 (Apiaceae) 전호속 (Anthriscus)
북반구 온대 지방의 황무지, 초원, 삼림 지대에 약 12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두해살이,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잘게 갈라지고 하얀색의 작은 꽃들이 우산모양꽃차례에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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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형과 (Apiaceae) 참나물속 (Pimpinella)
북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및 남아메리카의 삼림 지대, 초원 및 산울타리에 약 15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두해살이,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홑잎 또는 깃모양겹잎이며 작은 별 모양의 흰색 꽃이 우산모양꽃차례에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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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형과 (Apiaceae) 참반디속 (Sanicula)
유럽과 북미에 약 4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손바닥 모양이거나 깊게 갈라지고 꽃은 우산모양꽃차례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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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형과 (Apiaceae) 파드득나물속 (Cryptotaenia)
북아메리카와 아시아의 산간 및 구릉지 삼림 지대에 약 2종이 분포하며 잎은 깊게 갈라지고 꽃은 작은 꽃들이 우산 모양으로 모여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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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형과 (Apiaceae) 피막이속 (Hydrocotyle)
아시아, 유럽, 뉴질랜드, 북미의 수분이 많은 지역에 약 10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둥근 모양이고 눈에 잘 띄지 않는 작은 꽃들이 우산모양꽃차례에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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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형과 (Apiaceae) 회향속 (Foeniculum)
유럽, 지중해 등지에 1종이 분포하며 두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에 진한 향기가 있으며 노란색의 꽃이 우산 모양으로 피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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