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4 건 입니다.-
정원식물 4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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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버즘나무 '수트네리'
Platanus × hispanica 'Suttneri'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잎 전체에 흩뿌려진 듯한 흰색 반점과 대리석 무늬가 매력적이다. 잎의 상당 부분이 하얗게 변하기도 하며 멀리서 보면 나무 전체에 눈이 내린 듯한 독특한 경관을 연출한다. 무늬를 선명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햇빛이 필수적이며 빛이 너무 부족하면 무늬의 대비가 약해질 수 있다. 나무껍질은 일반 플라타너스처럼 성숙할수록 껍질이 조각조각 떨어지며 크림색, 녹색, 갈색이 어우러진 얼룩덜룩한 줄기 패턴을 보여 준다. 토질을 가리지 않는 편이나 습기가 적당히 유지되는 비옥한 토양에서 가장 잘 자란다. 플라타너스 계열답게 도시의 매연과 공해에 매우 강해 가로수나 공원수로 적합하다. 다만 흰 무늬가 있는 잎 부분은 엽록소가 부족하여 강한 직사광선 아래에서 잎이 탈 수도 있기 때문에 아주 건조한 지역에서는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일반적인 녹색 가로수 사이에서 강렬한 색상 대비를 주기 위해 심으면 좋은데, 특히 넓은 공원이나 대형 정원의 경관수로 활용했을 때 그 진가를 발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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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버즘나무
Platanus occidentalis키가 30m에 달할 정도로 크고 강인하게 자라는 큰키나무이다. 특히 줄기의 껍질은 갈색, 회색, 백색, 크림색 등의 색깔로 버즘처럼 벗겨진다. 밝은 녹색을 띠는 잎은 3~5개의 뾰족한 열편으로 갈라진다. 눈에 잘 띄지 않는 꽃이 핀 후, 긴 줄기에 한두 개씩 달리는 둥근 모양의 씨앗 송이가 달리는데, 처음에는 녹색이었다가 갈색으로 변하고 겨울까지 그 모습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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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버즘나무
Platanus × hispanica웅장하고 크게 자라는 잎지는 큰키나무로 줄기의 나무껍질은 회색과 크림색으로 벗겨진다. 잎은 단풍나무처럼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지며 너비가 약 20cm에 달한다. 눈에 잘 띄지 않는 꽃이 핀 후 둥글게 생긴 열매 송이가 달린다.
AGM -
#버즘나무
Platanus orientalis매우 크고 수관이 넓게 자라는 잎지는 큰키나무로 나무 껍질이 조각으로 벗겨진다.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깊게 갈라지고 꽃은 눈에 잘 띄지 않으며 그 후 둥근 모양의 열매가 송이로 맺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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