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8 건 입니다.-
정원식물 8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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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꽃나무 [힌트 오브 골드]
Caryopteris × clandonensis [Hint of Gold] ('Lisaura')화려한 황금빛 잎과 선명한 청보라색 꽃이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작은키나무다. 봄에 돋아나는 밝은 노란색 잎은 자라면서 라임색으로 변하며, 잎을 비비면 기분 좋은 향기가 난다. 한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줄기 끝에 무리 지어 피는 청보라색 꽃은 나비와 벌을 불러 모으는 효과가 있다. 크기가 아담하여 화단 앞쪽이나 화분 심기에 적합하며, 햇빛이 잘 들고 물이 잘 빠지는 곳에서 잘 자란다. 건조에 강하고 동물이 파헤치는 피해가 적어 관리가 쉽다. 잎과 꽃의 색깔 대비가 뚜렷하여 정원의 특정 구역을 밝히는 포인트 심기나 테두리 장식용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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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꽃나무
Caryopteris incana늦여름부터 가을까지 피어나는 이국적이고 선명한 보랏빛 꽃이 매우 매력적인 낙엽 아관목이다. 줄기를 둘러싸며 층층이 무리지어 피는 꽃차례와 은빛 털이 덮인 부드러운 잎의 질감이 시각적 흥미를 선사하여 정원의 전경이나 중경을 채우는 악센트 식물로 훌륭하다. 가뭄과 척박한 토양, 해풍에 강해 드라이가든이나 해안정원에 적합하며 밀원식물로서 나비와 벌을 유인하는 생태적 효과도 뛰어나다. 콤팩트하게 자라 정원의 테두리를 단정하게 잡아주는 지피성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PGMKGM -
#층꽃나무 '알바'
Caryopteris incana 'Alba'목본처럼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기본종인 층꽃나무(Caryopteris incana)와 전반적으로 비슷하지만 꽃이 하얀색인 점이 구별된다.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곧게 자라는 줄기에 층층이 모여 피는 하얀색 꽃이 매력적이다. 흰색을 테마로 하는 화이트가든이나 웨딩가든에 적용하면 효과적인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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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꽃나무 '롱우드 블루'
Caryopteris × clandonensis 'Longwood Blue'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키가 약 1.2m까지 빽빽하게 자란다. 길쭉한 타원 모양의 잎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약간 발달하고 길이는 약 5cm 정도 된다. 늦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줄기를 따라 파란색의 작은 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난다. 꽃이 피면 벌, 나비들이 많이 모여 들어 곤충정원과 같은 테마 소재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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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꽃나무 '아서 시먼즈'
Caryopteris × clandonensis 'Arthur Simmonds'아치 모양으로 낮게 늘어지면서 자라는 작은키나무로 잎의 윗면은 진녹색, 아랫면은 회색을 띤다. 늦여름경 밝은 파란색으로 피는 꽃이 매력적이다. 벌, 나비를 불러들이는 효과가 높아서 곤충정원에 심으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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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꽃나무 '우스터 골드'
Caryopteris × clandonensis 'Worcester Gold'여러해살이풀처럼 자라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늦여름철 피는 자주빛 파란색 꽃과 노란색 잎이 매력적이다.
AGM -
#층꽃나무 '골드 자이언트'
Caryopteris × clandonensis 'Gold Giant'줄기가 하늘을 향해 곧게 자라는 작은키나무로 밝은 노란빛 초록색을 띠는 잎과 늦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진한 파란색으로 피는 꽃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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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꽃나무 '서머 셔벗'
Caryopteris × clandonensis 'Summer Sorbet'초본처럼 자라는 작은키나무로 초록색을 잎 가장자리에 발달하는 황금색 무늬와 늦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진한 파란색으로 피는 꽃이 매력적이다.
A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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