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백리향속'
검색결과는 총 10 건 입니다.-
정원식물 9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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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리향
Thymus quinquecostatus반관목성 여러해살이풀로 '향기가 백 리까지 간다'는 이름답게 잎에서 강한 방향성 정유 성분을 뿜어내는 점이 특징이다. 초여름 무렵 가지 끝에 모여 피는 연한 분홍색 꽃은 밀원 식물로 가치가 높으며, 줄기가 지면을 낮게 기어가듯 자라며 밀집된 군락을 형성한다. 정원에서는 낮은 키와 강인한 생명력을 활용해 디딤돌 사이를 채우거나 잔디를 대신하는 지피식물로 활용하면 좋다. 특히 건조와 추위에 강해 암석원이나 석축 사이에 식재하기 좋으며, 산책로 주변에 배치하면 발길에 스칠 때마다 은은한 레몬 향기를 즐길 수 있다. 단, 과습에 취약하므로 햇빛이 잘 들고 배수가 원활한 사질 양토에 식재하는 것이 핵심이다.
K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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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백리향
Thymus quinquecostatus var. magnus줄기가 바닥을 기어가듯 낮게 자라며 조밀한 매트를 형성하는 낙엽 반관목이다. 육지의 백리향보다 잎과 꽃이 더 크며, 원줄기가 지름 약 7-10mm로 백리향보다 굵고 꽃받침 열편에 털이 매우 짧아서 거의 없는 것처럼 보이는 점이 구별된다. 스치기만 해도 향기가 백 리를 간다는 말처럼 식물 전체에서 진한 레몬 향을 뿜어낸다. 척박하고 건조한 바위 틈이나 경사지에서도 뛰어난 적응력을 발휘한다. 정원에서는 잡초 발생을 억제하는 지피식물로 가치가 높으며, 돌담 사이나 디딤돌 틈새를 채워 시각과 후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정원 소재로 널리 활용할 수 있다.
PGMKGM -
#지기스백리향
Thymus zygis낮게 뻗으면서 여러해살이풀처럼 자라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식물체 전체에서 진한 허브향이 난다. 잎은 작고 가늘며 잎을 비비면 진한 향이 난다. 봄부터 초여름에 걸쳐 흰색 또는 연분홍색으로 모여 피는 꽃이 매력적이다. 건조하면서 햇빛이 강한 지중해성 기후에서 잘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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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백리향 '엘핀'
Thymus serpyllum 'Elfin'바닥에 낮게 기면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봄철 자잘하게 피는 연분홍색 꽃과 잎에서 나는 레몬 향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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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타임
Thymus × citriodorus늘푸른 난쟁이성 작은키나무로 바닥에 납작하게 붙어 퍼지면서 자란다. 잎에서는 레몬향이 나며 식용 가능하다. 여름철 빽빽하게 모여 피는 연분홍빛 흰색 꽃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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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타임 '둔 밸리'
Thymus 'Doone Valley'늘푸른 난쟁이성 작은키나무로 바닥에 매트처럼 낮게 붙어 자란다. 진녹색의 작은 잎에는 노란색 무늬가 발달하며 진한 레몬향이 난다. 여름철 연한 라벤더빛 분홍색으로 빽빽하게 모여 피는 꽃도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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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틱타임
Thymus masti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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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플레기백리향
Thymus pulegioides 'Aureus'빽빽하고 무성하게 뻗어나가며 자라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키는 약 20cm에 달한다. 작고 밝은 노란색을 띠는 레몬향이 나는 잎과 봄철 연한 라일락빛 자주색으로 피는 꽃이 매력적이다.
AGM -
#타임 '실버 포지'
Thymus 'Silver Posie'작고 단정한 작은키나무로 작은 잎들은 촘촘하게 직립하며 자란다. 레몬향이 나는 작은 잎의 가장자리에는 흰색 무늬가 발달하며 여름철에는 연한 라일락빛 자주색 꽃이 빽빽하게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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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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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에 약 350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여러해살이풀 또는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마주나게 붙는 작은 잎은 달걀 또는 선 모양이고 줄기 끝에 발달하는 머리모양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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