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백합과'
검색결과는 총 114 건 입니다.-
정원식물 100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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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 '아펠도른스 엘리트'
Tulipa 'Apeldoorn's Elite'봄철 정원을 황금빛과 붉은빛으로 화려하게 수놓는 여러해살이 알뿌리식물이다. 크고 단단한 줄기를 지녀 강한 비바람과 태풍에도 쉽게 쓰러지지 않으며, 꽃잎 중심의 선명한 주홍빛 붉은색과 가장자리를 감싸는 노란색 테두리가 조화를 이루어 타오르는 불꽃 같은 매력적인 외형을 자랑한다. 이러한 강인한 생명력과 눈에 띄는 색감 덕분에 봄철 화단정원이나 대형 상자, 화분 등 다양한 정원 소재로 널리 심기에 효과적이다. 특히 넓은 공간에 무리 지어 심으면 정원의 분위기를 한층 밝혀주는 시각적 중심점 역할을 훌륭히 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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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 '카르나발 데 리오'
Tulipa 'Carnaval de Rio'봄철 정원에 화려한 축제 분위기를 선사하는 여러해살이 알뿌리식물이다. 바람에 잘 쓰러지지 않는 강인한 줄기 끝에 순백색 바탕 위로 번지는 생생한 붉은색 불꽃 무늬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외형을 지니고 있으며, 잎 가장자리에는 가느다란 하얀색 무늬가 둘러져 있다. 이러한 개성 넘치는 색감과 튼튼한 성질 덕분에 봄철 화단정원이나 입구의 화분, 상자 등 다양한 정원 소재로 널리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특히 같은 시기에 피어나는 단색의 빨간색이나 하얀색 튤립들과 함께 무리 지어 심으면 한층 더 밝고 생기 넘치는 색상 대비와 시각적 즐거움을 정원에 채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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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 '다이너스티'
Tulipa 'Dynasty'봄철 정원을 환하게 밝히는 여러해살이 알뿌리식물이다. 비바람에 잘 견디는 튼튼한 줄기를 가졌으며, 꽃잎 아래쪽의 상아빛 흰색에서 위쪽으로 갈수록 화사한 분홍색으로 번져나가는 매력적인 색감을 자랑한다. 이러한 강인함과 아름다운 색상 조화 덕분에 봄철 화단정원이나 상자, 화분 등 다양한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특히 군락으로 무리 지어 심거나 하얀 수선화, 보라색 무스카리 등과 함께 배치하면 정원의 시각적 가치를 높여주는 훌륭한 포인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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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 '네그리타'
Tulipa 'Negrita'봄철 정원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여러해살이 알뿌리식물이다. 줄기가 튼튼하여 비바람에 잘 견디며, 공단 같은 광택이 도는 짙은 보라색 꽃이 피어 시각적 아름다움을 준다. 이러한 매력적인 색감과 강인한 성질 덕분에 봄철 화단이나 상자, 화분 등 다양한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특히 다른 밝은 색상의 꽃들과 함께 심으면 선명한 색상 대비를 이루어 정원에 생기를 불어넣는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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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꾹나리
Tricyrtis macropoda산지의 그늘진 숲속이나 계곡 근처에서 자라는 독특하고 화려한 모양의 여러해살이풀이다.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줄기 끝과 잎겨드랑이마다 피어나는 꽃은 흰색 바탕에 자줏빛 반점이 촘촘하게 박혀 있어 마치 뻐꾸기의 가슴털 무늬를 연상시키는 매력이 있다. 아래로 부드럽게 휘어지며 곧게 자라는 줄기와 달걀 모양의 넓은 잎이 정연하게 배열되어 꽃이 피지 않는 시기에도 싱그러운 잎의 질감을 감상할 수 있다. 다른 화초들이 점차 시들어가는 가을정원에 흔치 않은 화려한 색감과 독특한 분위기를 불어넣어 주는 정원수로 우수한 효과를 낸다. 촉촉하고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나 야생화 화단의 중간 또는 뒷자리에 모아 심으면 고즈넉하면서도 신비로운 멋을 자아내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꽃말은 "당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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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리파 클루시아나 크리산타
Tulipa clusiana var. chrysantha봄철 정원을 환하게 밝히는 여러해살이 알뿌리식물이다. 흐린 날에는 꽃잎을 닫아 바깥쪽의 진한 붉은색을 돋보이게 하고, 햇빛을 받으면 활짝 열려 안쪽의 황금빛 노란색을 드러내는 반전 매력이 있다. 이처럼 기후와 시간에 따라 시각적 즐거움을 주는 특성 덕분에 화단이나 길가에 심어 시선을 사로잡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알맞다. 키가 작고 아담하여 바위 틈이나 작은 화분, 자갈이 많은 거친 땅에서도 잘 어우러진다. 일반 튤립과 달리 해마다 알뿌리를 캐낼 필요가 없고 땅속에서 무리를 지어 번식하므로 자연스러운 멋을 살리는 정원에 심으면 효과적이다. 봄날 정원에 선명한 색감으로 포인트를 주는 매력적인 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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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리
Lilium lancifolium한여름 정원에 강렬하고 이국적인 생동감을 불어넣는 알뿌리성 여러해살이풀이다. 하늘을 향해 곧게 뻗은 단단한 줄기 끝에서 아래를 향해 피어나는 주황색 꽃잎과 뒤로 말려 들어간 독특한 화형, 선명한 검은색 점무늬는 압도적인 시각적 초점을 형성한다. 잎겨드랑이에 달리는 까만 살눈과 짙은 녹색의 피침형 잎은 개화 전후로도 정원에 입체적인 조형미를 더한다. 추위와 도심 환경, 해안가 바람에도 견디는 힘이 우수하므로 자연주의정원의 수직적 포인트 식물이나 화단의 중간 및 후경을 화사하게 채우는 군락 식재로 활용하기에 이상적이다. 꽃말은 "깨끗한 마음, 나를 사랑해주세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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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올룸넨세얼레지 '스핀들스톤'
Erythronium tuolumnense 'Spindlestone'윤기 나는 화사한 사과빛 녹색 잎과 줄기 끝에 무리 지어 피는 선명한 노란색 꽃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기본종보다 키가 더 작고 다부진 수형을 가지며 한 줄기에 훨씬 더 많은 꽃을 피워 시각적 풍성함을 주는 특성이 있다. 낙엽수림 아래나 나뭇잎 사이로 햇살이 은은하게 비치는 그늘지고 촉촉한 땅에서 아름다운 포기를 이루며 잘 자라난다. 숲정원이나 그늘정원의 바닥을 조밀하게 채워주는 봄철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며, 초여름 지상부가 시든 뒤에는 다른 그늘 식물들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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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지
Erythronium japonicum녹색 바탕에 자줏빛 갈색 무늬가 얼룩덜룩하게 새겨진 잎과 고개를 숙인 채 꽃잎을 뒤로 활짝 말아 올리며 피어나는 보랏빛 분홍색 꽃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봄철 우거진 숲속의 나무 그늘 밑에서 무리 지어 큰 군락을 이루며 자라나는 생태적 특성이 있다. 꽃 안쪽 기부에는 선명한 자줏빛의 W 자 모양 무늬가 있어 시각적 아름다움이 매우 뛰어나다. 숲속이나 계곡 주변의 촉촉하고 그늘진 지면을 자연스럽게 덮어주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며, 초여름이 되면 지상부가 사라지고 휴면하므로 다른 그늘 식물들과 함께 심으면 조화롭다. 꽃말은 "질투, 쓸쓸함을 견디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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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지 '선디스크'
Erythronium 'Sundisc'짙은 갈색 대리석 무늬가 강렬하게 새겨진 잎과 줄기 끝에 대롱대롱 매달려 피는 레몬빛 노란색 꽃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이른 봄 고개를 숙인 채 꽃잎을 뒤로 시원하게 말아 올리며 피어나는 꽃 중심부에는 붉은 갈색의 동그란 고리 모양 무늬가 선명하여 시각적인 화려함을 더한다. 낙엽수림 아래나 산림의 습기가 적당히 유지되는 그늘진 환경을 좋아하여 자연스러운 경관을 연출하는 그늘정원이나 숲정원의 바닥을 채우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초여름에 지상부가 시들어 휴면하므로 고사리류나 비비추 같은 다른 그늘 식물들과 함께 배치하면 조화롭다.
A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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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4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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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과 (Liliaceae) 뉴질랜드삼속 (Phormium)
뉴질랜드에 2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긴 잎들이 모여 나며 V자형을 이룬다. 꽃에는 녹색, 노란색의 미세한 줄무늬가 있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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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등지에 약 100종이 분포하며, 다육질의 비늘로 이루어진 알뿌리식물로 자란다. 꽃은 깔때기 모양이고 열매는 3개로 분리된 삭과에서 납작하고 종이같은 종자가 발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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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과 (Liliaceae) 뻐꾹나리속 (Tricyrtis)
히말라야 동부, 필리핀 등지에 약 16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6개의 꽃덮이 조각을 가지는 분수모양의 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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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에 약 100종이 분포하며 알뿌리식물로로 자란다. 타원 또는 선 모양의 잎이 지표면에서 나오며 1개의 꽃줄기에 종 모양의 꽃이 한 송이씩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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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과 (Liliaceae) 얼레지속 (Erythronium)
미국 북부, 유럽, 아시아 등지에 약 20종이 분포하며 알뿌리식물로 자란다. 이른 봄 꽃보다 잎이 먼저 나오고 뒤로 활짝 젖혀지는 꽃잎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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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과 (Liliaceae) 여로속 (Veratrum)
북반구의 삼림 지대와 초원에 약 45종이 분포하며 독성이 있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주름지고 맥과 같이 결이 있으며 꽃은 커다란 원뿔모양꽃차례에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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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과 (Liliaceae) 처녀치마속 (Heloniopsis)
한국, 일본, 대만, 사할린, 러시아 등지에 약 4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지표면에서 낮게 밀생하고 좁은 타원 또는 피침 모양이다. 꽃 줄기는 잎의 가운데에서 나오며 피침 모양의 바늘잎이 발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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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과 (Liliaceae) 청미래덩굴속 (Smilax)
열대 및 온대 지역의 삼림 지대에 약 20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줄기에는 가시가 많이 발달하며 별 모양의 꽃이 피고 뒤이어 검정색 또는 빨간색의 둥근 열매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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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과 (Liliaceae) 키오노독사속 (Chionodoxa)
그리스 크레타, 중동 키프로스, 터키 등지에 약 5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 알뿌리식물로 자란다. 잎은 선 모양이며 별 모양의 꽃들이 총상꽃차례로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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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과 (Liliaceae) 패모속 (Fritillaria)
북반구 온대, 지중해 연안, 서남아시아, 북아메리카 서부 등지에 약 100종이 분포하며 알뿌리식물로 자란다. 아래로 늘어뜨리며 피는 종 모양의 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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