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2 건 입니다.-
정원식물 2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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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발톱
Semiaquilegia adoxoides산기슭의 그늘진 바위틈이나 숲 가장자리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가늘고 섬세한 줄기에 세 갈래로 갈라진 작은 잎들이 모여나며, 전체적으로 여리고 단정안 모양을 이룬다. 봄철 줄기 끝에서 가느다란 꽃대가 나와 아래를 향해 숙여 피는 작은 꽃은 흰색 바탕에 연한 보랏빛이나 붉은빛이 감돌아 매력적이다. 꽃 모양이 매발톱꽃을 닮았으나 크기가 훨씬 작아 아기자기한 아름다움을 준다. 땅속에 덩이뿌리가 있어 가뭄이나 추위에 견디는 힘이 강해 다루기 편한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특히 이른 봄철 숲속 분위기를 내는 그늘진 구역이나 큰 나무 아래, 또는 돌 틈 사이에 무리 지어 심으면 작은 종 모양의 꽃들이 조용히 고개를 숙인 평화롭고 고즈넉한 봄 정원 경관을 만드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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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개구리발톱
Semiaquilegia ecalcarata깊은 산속의 숲이나 강변의 돌이 많은 경사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섬세하게 갈라진 부드러운 깃털 모양의 잎이 덤불처럼 풍성하게 뭉쳐나며, 전체적으로 여리고 단정한 모양을 이룬다. 초여름철 곧게 선 줄기 끝에서 가느다란 꽃대가 나와 아래를 향해 초롱처럼 숙여 피는 작은 꽃은 짙은 보라색이나 포도주 빛을 띠어 매우 매력적이다. 일반 매발톱꽃과 달리 꽃 뒤쪽에 튀어나온 꿀샘돌기가 없는 것이 독특한 형태적 특징이다. 서늘하고 물빠짐이 좋은 환경에서 잘 적응하여 그늘진 구역의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특히 낙엽지거나 드문드문 그늘이 지는 큰 나무 아래나 암석원의 돌 틈 사이에 무리 지어 심으면 차분하고 신비로운 보랏빛 꽃송이들이 조용히 고개를 숙인 고즈넉한 정원 경관을 연출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A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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