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미나리아재비과'
검색결과는 총 240 건 입니다.-
정원식물 217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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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보루스 히브리두스 하빙턴 더블 레드
Helleborus × hybridus Harvington double red짙은 포도주색을 닮은 화려한 겹꽃과 늘푸른 잎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추운 겨울이 끝나갈 무렵부터 고개를 살짝 숙인 채 피어나는 꽃송이들은 황량한 계절의 정원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두껍고 가죽 같은 잎사귀는 사계절 내내 푸름을 유지하여 바닥을 채워준다. 크기가 아담하고 단정하게 무리 지어 자라기 때문에 큰 나무 아래의 그늘진 곳이나 겨울정원에 모아 심으면 자연스러우면서도 화사한 풍경을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영국의 유명한 육종가 휴 눈(Hugh Nunn)의 하빙턴 시리즈로 꽃잎처럼 보이는 꽃받침의 끝부분이 자연스럽게 안쪽으로 살짝 말리거나 자유로운 형태의 로제트를 띠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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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발톱
Semiaquilegia adoxoides산기슭의 그늘진 바위틈이나 숲 가장자리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가늘고 섬세한 줄기에 세 갈래로 갈라진 작은 잎들이 모여나며, 전체적으로 여리고 단정안 모양을 이룬다. 봄철 줄기 끝에서 가느다란 꽃대가 나와 아래를 향해 숙여 피는 작은 꽃은 흰색 바탕에 연한 보랏빛이나 붉은빛이 감돌아 매력적이다. 꽃 모양이 매발톱꽃을 닮았으나 크기가 훨씬 작아 아기자기한 아름다움을 준다. 땅속에 덩이뿌리가 있어 가뭄이나 추위에 견디는 힘이 강해 다루기 편한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특히 이른 봄철 숲속 분위기를 내는 그늘진 구역이나 큰 나무 아래, 또는 돌 틈 사이에 무리 지어 심으면 작은 종 모양의 꽃들이 조용히 고개를 숙인 평화롭고 고즈넉한 봄 정원 경관을 만드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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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개구리발톱
Semiaquilegia ecalcarata깊은 산속의 숲이나 강변의 돌이 많은 경사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섬세하게 갈라진 부드러운 깃털 모양의 잎이 덤불처럼 풍성하게 뭉쳐나며, 전체적으로 여리고 단정한 모양을 이룬다. 초여름철 곧게 선 줄기 끝에서 가느다란 꽃대가 나와 아래를 향해 초롱처럼 숙여 피는 작은 꽃은 짙은 보라색이나 포도주 빛을 띠어 매우 매력적이다. 일반 매발톱꽃과 달리 꽃 뒤쪽에 튀어나온 꿀샘돌기가 없는 것이 독특한 형태적 특징이다. 서늘하고 물빠짐이 좋은 환경에서 잘 적응하여 그늘진 구역의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특히 낙엽지거나 드문드문 그늘이 지는 큰 나무 아래나 암석원의 돌 틈 사이에 무리 지어 심으면 차분하고 신비로운 보랏빛 꽃송이들이 조용히 고개를 숙인 고즈넉한 정원 경관을 연출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A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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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
Pulsatilla koreana이른 봄 하얀 털로 뒤덮인 줄기 끝에 고개를 숙인 채 피어나는 짙은 자줏빛 꽃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꽃이 진 뒤 열매에 매달리는 은빛의 길고 부드러운 깃털 모양은 할머니의 하얀 머리카락을 닮아 정원에 이색적이고 풍성한 시각적 효과를 준다. 키가 낮고 아담하게 자라 화단의 맨 앞줄이나 돌 틈을 채우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가뭄과 추위에 견디는 힘이 무척 강해 물 관리가 까다롭지 않으며, 봄철 정원에 소박하면서도 깊이 있는 자연의 정취를 불어넣는 대표적인 우리 식물이다. 꽃말은 "슬픈 추억, 슬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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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노루삼
Actaea spicata산지의 숲속이나 그늘진 계곡 근처에서 자라며 열매의 색감이 화려한 여러해살이풀이다. 봄철 줄기 끝에 무리 지어 피어나는 작고 하얀 꽃들은 보송보송한 솜털 같아 소박하면서도 청초한 멋을 풍긴다. 꽃이 진 뒤 한여름이 되면 달걀 모양의 열매가 반짝이는 검은색으로 익는데, 초록색 잎과 대비되어 매우 매력적이다. 깊은 산속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기 때문에 나무 아래의 어두운 공간이나 빈터를 채워주는 정원수 밑 지피식물로 우수한 효과를 낸다. 다만 식물체 전체, 특히 열매에 강한 독성이 있으므로 어린이나 반려동물이 만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조밀한 잎의 질감과 어두운 열매의 조화가 독특하여 그늘진 구역에 입체감을 불어넣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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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삼
Actaea asiatica깊은 산속의 그늘진 숲이나 골짜기에서 자라는 소박하고 단아한 멋을 지닌 여러해살이풀이다. 봄철 줄기 끝에 하얗고 보송보송하게 무리 지어 피는 작은 꽃들은 솜털 같은 청초함을 느끼게 한다. 꽃이 지고 나면 여름철에 열매가 맺혀 가을에는 반짝이는 검은색으로 익는데, 새빨갛게 물드는 열매자루와 강렬한 대조를 이루어 매우 매력적이다. 키가 적당하고 단정하게 더미를 이루어 자라기 때문에 나무 아래의 어두운 구역이나 그늘진 빈터를 자연스럽게 채우는 지피식물로 우수한 효과를 낸다. 식물체 전체에 강한 독성이 있어 다룰 때 주의해야 하지만, 깃털 모양으로 갈라진 고운 잎과 화려한 가을 열매의 조화는 정원에 입체적인 생기를 주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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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마티스 '스노 퀸'
Clematis 'Snow Queen'늦봄부터 초가을까지 커다란 순백색 꽃을 두 번에 걸쳐 풍성하게 피우는 잎이 지는 덩굴성 여러해살이풀이다. 꽃의 지름은 약 18cm로 6장의 꽃잎이 겹치면서 피는데 처음에는 자주색을 띤 흰색을 띠다가 점점 하얀색으로 변한다. 줄기가 주변 물체를 감고 올라가며 자라기 때문에 울타리, 격자무늬 지지대, 아치형 문을 덮어주거나 벽면을 화사하게 장식하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마주보고 나는 연두색 잎이 사계절 중 봄부터 가을까지 덩굴을 따라 빽빽하게 자란다. 백조의 깃털처럼 깨끗하고 가장자리가 물결치는 하얀 꽃잎 중심에 짙은 붉은색 수술이 대조를 이루며 피어나 정원 분위기를 한층 우아하고 매력적으로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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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할미꽃
Pulsatilla koreana f. flava산기슭이나 양지바른 무덤가 등에서 자생하는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봄이 되면 잎보다 먼저 노란색 또는 연노란색의 고운 꽃망울을 터뜨리며 꽃이 만개하면서 점차 아래를 향해 고개를 숙인다. 온몸이 하얗고 부드러운 털로 덮여 있어 신비로운 질감을 주며 꽃이 진 뒤에는 흰 머리칼 같은 아름다운 열매 깃털이 맺혀 오랜 기간 시각적인 즐거움을 준다. 이러한 외형적 특성 덕분에 자연 친화적인 야생화원이나 봄철 화단 정원에 매우 잘 어울린다. 또한 물 빠짐이 좋고 햇빛이 잘 드는 암석원이나 자갈정원에 무리 지어 심으면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은은한 황금빛 색감을 더해주는 훌륭한 정원 소재로서 가치가 높으며 정원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POWO에서는 Pulsatilla cernua var. koreana의 이명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KPNI에서는 할미꽃(Pulsatilla koreana)의 이명으로 처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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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꿩의다리
Thalictrum minus subsp. thunbergii안개처럼 은은하게 피어나는 작고 섬세한 크림빛 노란색 꽃과 아기자기한 잎의 모양이 조화를 이루어 매우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자람세가 자연스럽고 줄기가 가늘고 길게 뻗어 나가 정원의 빈 공간을 부드럽게 채워주는 정원 소재로 훌륭하다. 한여름에 수많은 미세한 꽃들이 무리를 지어 피어나므로 자연스러운 느낌을 살린 정원의 분위기를 한층 밝혀주는 데 효과적이다. 바람이 불 때마다 가볍게 흔들리는 모습이 서정적인 경관을 연출하며 다른 식물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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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할미꽃
Pulsatilla tongkangensis강원도 동강 주변의 석회암 바위 절벽에서만 자라는 세계적인 희귀종이자 여러해살이풀이다. 일반 할미꽃과 달리 꽃이 땅을 보지 않고 하늘이나 옆을 향해 꼿꼿이 피어나며, 화사한 분홍색 꽃 색깔을 뽐내는 점이 매력적이다. 솜털이 빽빽한 줄기와 꽃, 그리고 진 뒤에 맺히는 은빛 머리카락 모양의 열매는 정원에 신비롭고 아기자기한 멋을 더해준다. 크기가 작고 척박한 환경에 잘 견뎌 돌 틈에 심는 암석원이나 자갈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봄철 정원에 우리 자생식물만의 단아하면서도 특별한 아름다움을 전하는 귀한 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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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23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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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개구리발톱속 (Semiaquilegia)
동부 아시아의 산에 약 5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갈라지며 아래가 부풀어 오른 꽃뿔 없는 꽃들이 원뿔모양꽃차례에 달린다. 매발톱과 비슷하게 보이지만 꽃뿔이 없는 점이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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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금매화속 (Trollius)
유럽, 아시아, 북아메리카 등지에 약 24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꽃은 줄기 끝에 그릇 모양으로 한 송이씩 피고 수술이 많은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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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꿩의다리속 (Thalictrum)
북부 온대 지역에 약 13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꽃잎이 없고 꽃받침이 있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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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너도바람꽃속 (Eranthis)
작게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컵 모양의 꽃은 갈라진 잎 위에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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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노루귀속 (Hepatica )
온대지역에 약 1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3-5개로 갈라진 심장 모양의 홑잎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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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노루삼속 (Actaea)
북반구, 동아시아 등지에 약 8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길쭉하게 꼬리 모양처럼 발달하는 꽃과 모여 달리는 둥글고 윤택이 있는 작은 열매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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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니겔라속 (Nigella)
짧게 사는 한해살이풀로 씨앗 뿌리는 시기를 조절하여 연출 효과 기간을 연장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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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동의나물속 (Caltha)
북반구, 남반구 온대, 한대 등지에 약 1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하트 모양의 잎과 노란색으로 피는 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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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매발톱꽃속 (Aquilegia)
북반구에 약 7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매발톱 모양처럼 생긴 꽃의 거와 부드럽게 갈라진 넓은 잎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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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모데미풀속 (Megaleranthis)
한국에 1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뿌리잎의 잎자루가 길고 꽃을 둘러싸는 잎은 3갈래로 완전히 갈라지며 가장자리는 결각이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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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미나리아재비속 (Ranunculus)
전 세계에 약 40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한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지표면 가까이 나는 잎은 로제트 모양이거나 줄기를 감싸며, 꽃잎은 대부분 5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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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바람꽃속 (Anemone)
전 세계에 약 12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별이 총총한 모양 또는 우묵한 그릇 모양의 예쁜 꽃과 단풍잎처럼 갈라진 잎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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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복수초속 (Adonis)
유럽, 아시아 등지에 약 2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이른 시기에 피는 꽃과 광택이 있는 꽃잎, 아주 얇고 가늘게 갈라지는 잎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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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승마속 (Cimicifuga)
온대지역에 약 18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노루삼속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총상꽃차례로 피는 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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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으아리속 (Clematis)
유럽, 히말라야, 중국, 아메리카 등지에 약 20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덩굴식물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마주나며 열매는 수과로 털이 많은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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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제비고깔속 (Delphinium)
전 세계의 산악지역에 약 25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두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얕은 컵 모양의 꽃과 다육질의 뿌리가 발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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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크산토리자속 (Xanthorhiza)
미국 동부의 습한 삼림 지대 하천둑에 1종이 분포하며 도장지가 발달하는 잎지는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깃모양겹잎이며 봄철 별 모양의 작은 꽃들이 총상꽃차례로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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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투구꽃속 (Aconitium)
북반구 등지에 약 10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손바닥 모양으로 넓고 깊게 갈라진 잎과 투구 모양을 닮은 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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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할미꽃속 (Pulsatilla)
유라시아, 북아메리카 등지에 약 30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봄과 초여름에 부드러운 털이 있는 종 모양의 꽃이 핀다. 열매는 은빛의 부드러운 깃털 모양으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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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헬레보루스속 (Helleborus)
유럽, 아시아 등지에 약 15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 가장자리에 거친 톱니가 발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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