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석죽과'
검색결과는 총 69 건 입니다.-
정원식물 55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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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꽃
Pseudostellaria heterophylla산지의 나무 그늘 아래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10~20cm 높이로 곧게 서며 마주나는 잎은 위쪽으로 갈수록 넓은 달걀 모양을 띠어 서로 다른 모양의 잎이 조화를 이룬다. 봄철 잎겨드랑이에서 뻗어 나온 꽃대 끝에 한 송이씩 피어나는 흰색 꽃은 밤하늘의 아기 별을 연상시키며, 흰 꽃잎과 대비되는 검붉은 수술이 매력적이다. 이러한 단정하고 자연스러운 형태미 덕분에 나무 그늘이 지는 곳의 지면을 덮는 정원 소재로 훌륭하다. 특히 이른 봄철 숲속 분위기를 연출하는 그늘진 곳이나 큰 나무 아래에 무리 지어 심으면 흰 꽃들이 바닥을 수놓는 시각적 아름다움을 주어 평화롭고 고즈넉한 봄 정원 분위기를 만드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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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끈이동자꽃
Viscaria vulgaris늦봄부터 초여름 사이에 줄기 끝에서 짙은 분홍색이나 보랏빛을 띠는 작은 꽃들이 조밀하게 모여 피어 정원을 화사하게 물들이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가장 매력적인 특징은 마디 바로 아래 줄기 부위에서 끈적끈적한 즙이 배어 나오는 점이다. 이 끈적이는 성분은 개미 같은 해충이나 꿀만 훔쳐 먹는 벌레들이 위로 기어오르지 못하도록 막아내는 독특한 자연 방어 메커니즘 역할을 한다. 정원 활용 측면에서는 무리 지어 피어나는 꽃의 색감이 매우 선명하여 시선을 사로잡는 시각적 초점으로 활용도가 높다. 키가 적당히 자라며 곧게 서는 성질이 있어 화단의 중간이나 앞쪽에 심어 다른 식물들과 조화를 이루기에 알맞다. 건조하고 척박한 바위 틈새나 경사지에서도 잘 버티며 자라나므로 메마르고 관리가 어려운 정원의 빈 곳을 생기 있게 채워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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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비아누스패랭이꽃
Dianthus webbianus사계절 내내 은빛 회초록색 잎을 촘촘하게 매달고 있는 늘푸른 여러해살이풀이다. 고슴도치처럼 거칠고 뾰족한 바늘 모양의 잎이 낮고 빽빽하게 뭉쳐 자라며 둥근 방석 같은 형태를 이룬다. 초여름이 되면 은색 깔개 위로 화사한 분홍색 패랭이꽃이 무리 지어 피어나 정원에 밝은 색감을 더해주는 매력적인 식물이다. 가뭄과 추위에 견디는 힘이 아주 강해 흙이 적고 메마른 바위 틈이나 자갈길을 자연스럽게 덮어주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크기가 작고 아담하여 좁은 돌 틈이나 작은 화분 같은 제한된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는 데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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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리아 몬타나 '스노 화이트'
Arenaria montana 'Snow White'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낮고 조밀하게 자라 푸른 융단 같은 매트를 이룬다. 늦봄부터 초여름까지 중심이 노란 순백색 꽃이 무리지어 피어 시각적 아름다움을 준다. 특히 바위 틈을 메우거나 화단 가장자리에 심어 시선을 사로잡는 포인트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건조함에 강해 자갈 정원이나 암석원에 잘 어울리며, 디딤돌 사이에 심어 자연스러운 멋을 살릴 수도 있다. 키가 작고 번지듯 자라므로 땅표면을 덮는 덮개 식물로 쓰기에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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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꽃
Silene cognata한여름 계곡이나 숲 가장자리에서 선명하고 화려한 주황색 꽃을 피우는 여러해살이풀로, 꽃잎 끝이 깊게 갈라진 독특한 형태와 강렬한 색감이 매우 매력적이다. 자연스러운 멋을 강조하는 야생화원이나 자연주의정원의 시각적 중심을 잡아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숲속에서 자라던 식물답게 다소 그늘진 곳에서도 생육이 좋으며, 혹독한 한국의 겨울 추위도 거뜬히 견뎌내는 강인함을 지니고 있다. 다만 높은 온도와 눅눅한 습기에는 다소 약하므로 한여름에 바람이 잘 통하고 물이 잘 빠지는 시원한 곳에 배치해야 특유의 아름다운 꽃빛을 매년 건강하게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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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풀 '로세아 플레나'
Saponaria officinalis 'Rosea Plena'겹꽃으로 피어나는 화려한 꽃송이가 매력적인 비누풀의 품종이다. 한여름에 피어나는 분홍빛 겹꽃들은 마치 작은 장미나 카네이션을 연상시키며 은은하고 달콤한 향기를 풍겨 오감을 자극한다. 정원 활용 측면에서는 원종보다 한층 더 풍성하고 화사한 시각적 효과를 주기 때문에 화단의 중간층이나 보더 정원의 초점 식물로 훌륭한 가치를 지닌다. 또한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견디며 번식력이 좋아 경사지의 토양 유실을 막는 지면 피복용이나 자연스러운 야생화원 조성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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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풀
Saponaria officinalis거품이 나는 독특한 즙을 지녀 ‘비누풀’이라는 이름이 붙은 유럽 원산의 여러해살이풀이다. 늦여름까지 지속되는 연분홍빛 또는 흰색 꽃송이들은 은은한 향기를 풍기며 정원에 시각적, 후각적 풍요로움을 더한다. 정원에서는 척박하고 건조한 토양에서도 무리 없이 자라기 때문에 관리가 까다로운 경사지나 도로변 화단에 적합하다. 지하경을 통해 빠르게 번져나가므로 넓은 면적을 덮는 지면 피복용이나 자연스러운 야생화원 스타일의 군락 식재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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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기동자꽃 [프티 앙리]
Silene flos-cuculi [Petit Henri] ('Iflyph')단정하게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늦봄부터 여름까지 줄기 끝에 솜사탕처럼 풍성하게 피어나는 순백색 겹꽃이 매력적이다. 꽃잎은 깃털처럼 가늘게 갈라지며 불임성 품종이라 씨앗을 퍼뜨리지 않고 개화 기간이 길다. 정원 활용 측면에서는 습기를 좋아하는 특성이 있어 연못이나 시냇가, 습지원 주변에 식재하기 매우 좋다. 물론 배수가 잘되는 일반 화단이나 컨테이너 화분의 전면부에 모아 심으면 가볍고 공기 같은 질감의 화사한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밀원식물로서 나비와 벌을 불러 모으는 데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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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동자꽃
Silene wilfordii강원도 대관령 이북의 높은 산 습지나 풀밭에 자생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깃털처럼 가늘고 깊게 갈라진 짙은 주홍색 꽃잎이 날렵한 제비꼬리를 닮아 강렬하고 이색적인 미감을 자랑한다. 정원에서는 습기가 잘 유지되는 실개천 주변이나 그늘정원, 자연주의정원의 하층 지피식물로 연출하기 탁월하다. 특히 녹색의 잎사귀 사이로 피어나는 붉은 꽃이 대비를 이루어 여름철 정원의 시각적 초점이 되는 포인트 식물로 심기에 매우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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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동자꽃
Silene banksia깊은 산개울가나 습한 풀밭에 자생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전체에 털이 빽빽이 나 있고 한여름에 피어나는 짙은 주홍색 꽃은 강렬한 시각적 대비를 이루어 정원의 초점을 만드는 데 훌륭하다. 정원에서는 물기가 유지되는 화단 앞쪽이나 계곡 주변, 자연주의정원에 군락으로 심어 여름철 화려한 색감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자생식물 특유의 소박함과 화려함을 동시에 지니고 있어 자연스러운 경관을 조성하는 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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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4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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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죽과 (Caryophyllaceae) 개미자리속 (Sagina)
온대 북반구 전역에 약 2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선 또는 쐐기 모양이며 꽃은 홑꽃이거나 작은 꽃들이 취산꽃차례에 모여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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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죽과 (Caryophyllaceae) 개별꽃속 (Pseudostellaria)
전 세계적으로 약 20여 종이 주로 아시아, 유럽, 북미 등 북반구 온대 지역에 분포한다. 방추형의 덩이뿌리를 가지며, 줄기 위쪽에 잎이 모여나고 아래쪽과 모양이 다른 이형엽 특성을 보인다. 꽃은 줄기 끝에 백색으로 피며 꽃잎 끝이 갈라지기도 하고, 줄기 아래쪽에 폐쇄화가 달리는 것이 독특한 형태적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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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죽과 (Caryophyllaceae) 대나물속 (Gypsophila)
지중해, 중앙아시아, 중국 등지에 약 10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풀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마주나기 하며 꽃은 원뿔모양꽃차례에 별 모양의 작은 꽃들이 모여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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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죽과 (Caryophyllaceae) 동자꽃속 (Lychnis)
지중해, 북아프리카, 아메리카 등지에 약 2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마주나고 꽃은 줄기 상부에 모여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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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죽과 (Caryophyllaceae) 벼룩이자리속 (Arenaria)
북반구의 북극, 산간 및 온대 지역에 약 16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달걀 또는 선 모양이며 꽃은 취산꽃차례에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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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죽과 (Caryophyllaceae) 비누풀속 (Saponaria)
유럽, 서남아시아 등지에 약 2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꽃잎이 5개로 갈라지고 2개의 암술대가 있는 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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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죽과 (Caryophyllaceae) 장구채속 (Silene)
북반구에 약 50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풀, 두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납작하며 꽃은 흰색, 자주색, 연분홍색으로 핀다. 꽃잎은 5갈래이며 열매는 달걀 또는 타원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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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죽과 (Caryophyllaceae) 점나도나물속 (Cerastium)
북극에서 유럽, 북미의 온대 지역에 약 10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식물체에 털이 발달하며 잎의 모양은 다양하고 별 모양의 작은 흰색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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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죽과 (Caryophyllaceae) 패랭이꽃속 (Dianthus)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지에 약 30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선 모양으로 뾰족하며 밀랍같은 꽃을 피우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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