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154 건 입니다.-
정원식물 154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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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붓꽃 '스노드리프트'
Iris laevigata 'Snowdrift'여러해살이풀로 늦봄부터 초여름 무렵에 피는 하얀색 꽃이 매력적이며 중앙부에는 자주색과 노란색 줄무늬가 발달한다. 길쭉하고 곧게 뻗은 칼 모양의 녹색 잎과 커다랗고 평평한 흰색 꽃잎이 대비를 이루어 시원한 느낌을 준다. 물을 매우 좋아하고 항상 축축한 환경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연못 가장자리나 시냇가 주변을 장식하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얕은 물속에서도 생육이 가능하여 물가에 무리 지어 심으면 자연스러우면서도 깔끔한 물풍경을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빽빽하게 덩어리져 자라는 성질이 있어 물을 품는 정원의 경계나 습지 정원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훌륭히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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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붓꽃 '스노우 윈디'
Iris setosa 'Snow Windy'촉촉한 땅에서 잘 자라는 여러해살이 붓꽃류로 전반적인 특징은 원종인 부채붓꽃과 비슷하지만 잎의 길이 방향으로 크림빛 하얀색 무늬가 발달하며 아랫부분에 보라색을 띠는 점이 특징이다. 봄철 새순이 나올 때는 순백색 무늬와 함께 아랫부분에 자주빛을 선명하게 띠다가 점차 성장하면서 크림빛 노란색 무늬로 변한다. 대한민국 도담식물의 이정관 대표가 2012년경 부채붓꽃 실생묘 중에서 선발하여 2020년 품종보호권 출원 등록하였다. '스노우 윈디'라는 품종명은 부채처럼 생긴 잎에 하얀 눈꽃같은 무늬가 발달하여 눈보라를 일으킨다는 의미에서 붙여졌다. 기본종인 부채붓꽃의 강인한 생명력을 이어받아 수분이 많은 촉촉한 땅이나 습지 환경에서도 매우 잘 자란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수생정원이나 습지원에 심기 좋으며, 잎의 선명한 흰 무늬를 활용해 화이트가든이나 웨딩가든의 시각적 초점으로 배치할 수 있다. 특히 질감이 단순한 주변 식물들 사이에서 부채 모양의 화려한 잎 무늬로 정원에 시원한 청량감과 입체적인 역동성을 부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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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부채
Iris dichotoma부채 모양으로 펼쳐진 칼 모양의 잎 위로 가지가 갈라지는 독특한 줄기가 돋보이는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한여름부터 초가을까지 피어나는 꽃은 연한 보라색이나 하늘색 바탕에 정교한 얼룩무늬가 수놓아져 있어 소박하면서도 우아한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일반적인 붓꽃 종류와 달리 해가 기우는 오후 늦게 꽃잎을 열었다가 밤이 되면 나선형으로 말리며 지는 신비로운 생체 시계를 지니고 있다. 메마른 모래 땅이나 햇볕이 내리쬐는 척박한 돌 틈에서도 강인하게 생명력을 유지하므로 연출하기 까다로운 환경을 푸르게 채우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높게 자란 꽃줄기가 사방으로 갈라져 입체감을 주기 때문에 야생의 멋을 살린 화단 중심부나 바위가 많은 자연주의 구역에 무리 지어 심으면 은은하고 신비로운 풍경을 만들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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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부채
Iris domestica한여름 정원을 오렌지빛으로 물들이는 화려한 꽃과 까만 진주 같은 열매가 아름다운 여러해살이풀이다. 호랑이 무늬를 닮은 꽃잎과 사방으로 시원하게 펼쳐지는 부채 모양의 잎사귀가 조화를 이루어 정원에 동양적이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전하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다. 더위와 가뭄에 매우 강해 관리가 편하며, 자연스러운 멋을 살린 야생화 화단이나 바위 틈새에 심어 시선을 사로잡는 포인트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가을에 열매가 익으면 껍질이 벗겨지면서 까만 씨앗 뭉치가 드러나는데, 이 모습이 까치밥을 닮아 겨울철 정원의 시각적 즐거움을 오래도록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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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붓꽃
Iris setosa초여름 무렵 청자색 또는 보라색 꽃을 가지 끝마다 소담하게 피우는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이 부챗살 모양으로 납작하고 빽빽하게 겹쳐 자라 지면을 단정하게 채워주며, 시원하게 뻗은 수형으로 정원에 싱그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물을 아주 좋아하고 추위에 견디는 힘이 강해 일반 화단뿐만 아니라 물이 고이는 습지나 연못 가장자리를 자연스럽게 꾸미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특별한 관리 없이도 튼튼하게 자라나 물가 주변이나 그늘진 틈새 공간을 생동감 넘치는 보랏빛으로 밝혀주는 식물로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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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꽃창포 '바리에가타'
Iris pseudacorus 'Variegata'봄철 부드러운 노란색 줄무늬가 길게 들어간 잎과 화사한 노란색 꽃이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칼 모양으로 곧게 뻗은 잎들이 무리를 이루어 지면과 수변 공간을 입체적으로 채워주며, 봄철 정원에 밝고 시원한 분위기를 더한다. 물을 매우 좋아하고 생명력이 강해 일반 화단뿐만 아니라 연못 가장자리, 습지, 빗물이 고이는 자리를 장식하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추위에 강하고 물속의 영양 물질을 흡수해 물을 맑게 해주는 정화 능력까지 지녀 물가 경관을 가꾸는 데 큰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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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꽃창포
Iris pseudacorus늦봄부터 초여름까지 물가나 습지에서 밝고 선명한 노란색 꽃을 화려하게 피우는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외국에서는 꽃이 마치 노란색 깃발처럼 생겼다고 하여 'Yellow Flag'이라는 보통명으로도 불린다. 꽃의 지름은 약 10cm 정도로 꽃잎 중앙에 갈색의 방사상 무늬와 맥이 발달한다. 칼 모양으로 길게 뻗은 초록색 잎들이 빽빽하게 무리를 이루어 지면과 물가를 채워주며, 시원하게 뻗은 수형으로 정원에 생동감을 더한다. 물을 매우 좋아하고 생명력이 강해 화단뿐만 연못 가장자리, 계류 주변, 빗물이 고이는 자리를 자연스럽게 채우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추위에 강하고 물속 질소와 인을 흡수해 물을 맑게 해주는 청정 효과까지 지녀 수변 경관을 가꾸는 데 큰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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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붓꽃 '바리에가타'
Iris laevigata 'Variegata'초록색 바탕에 흰색 줄무늬가 길게 들어간 잎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이 선명한 무늬 잎은 꽃이 지고 난 후에도 정원에 시원한 시각적 효과를 준다. 봄부터 초여름 사이에 피는 보라색 꽃은 화려함을 더한다. 물을 아주 좋아하여 습지나 물가뿐만 아니라 얕은 물 속에서도 잘 자란다. 따라서 연못 주변이나 물이 고이는 자리에 심어 시원한 풍경을 만드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기본종인 제비붓꽃과 유사하지만 길쭉한 잎의 길이 방향으로 하얀색 무늬가 발달하는 점이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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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부채 '헬로 옐로'
Iris domestica 'Hello Yellow'밝은 노란색 꽃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부채꼴로 펼쳐지는 검 모양의 잎이 이국적인 구조미를 주며, 여름철 피어나는 화사한 꽃은 정원에 강렬한 색감적 포인트를 제공한다. 꽃이 진 후 가을에 열리는 까맣고 윤기 나는 열매는 겨울철새를 유인하고 색다른 경관을 연출한다. 건조와 더위에 강해 정원의 볕이 잘 드는 곳에 심기 좋으며, 군락으로 식재했을 때 시각적 효과가 배가된다. 독특한 잎의 형태와 긴 개화 덕분에 화단 중심부나 경계부에 자연스러운 입체감을 주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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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창포
Iris ensata초여름철 물가에서 피어나는 크고 화려한 보라색 꽃과 곧게 뻗은 칼 모양의 잎사귀가 조화를 이루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수려한 꽃차례는 정원에 우아하고 이국적인 미감을 더하며, 중심맥이 뚜렷한 녹색 잎은 꽃이 진 후에도 수변 공간에 시원한 선형 질감을 제공한다. 수분을 매우 좋아하여 습지나 얕은 물가 등 과습한 환경에서 생육이 극히 왕성하다. 정원에서는 수생정원, 습지원, 계류정원의 가장자리를 장식하는 경관 식물로 최적이며, 대량으로 군락 식재하면 여름 정원에 강렬한 색채 초점과 자연주의적인 수변 미감을 연출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꽃말은 "우아한 마음, 좋은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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