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김의털속'
검색결과는 총 5 건 입니다.-
정원식물 4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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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페스큐 '아우슬레제'
Festuca glauca 'Auslese'은은한 푸른빛이 감도는 은청색 바늘잎이 둥근 공 모양의 빽빽한 다발을 이루며 자라는 늘푸른 여러해살이풀이다. 건조하고 척박한 환경을 견디는 생명력이 매우 강하며, 특유의 차가우면서도 세련된 색감과 부드러운 질감 덕분에 현대적인 정원에서 시각적 대비를 주기에 훌륭한 정원 소재다. 초여름이면 잎사귀 위로 가녀린 연노란색 꽃대가 올라와 바람에 흔들리며 정원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화려한 꽃은 없지만 사계절 내내 변함없는 고유의 색과 단정한 형태를 유지하여 정원의 바탕을 안정감 있게 잡아준다. 바위틈이나 건조한 자갈밭, 화단의 경계면에 무리 지어 심었을 때 거친 자연석이나 다른 녹색 식물들과 세련되게 어우러져 깊이 있고 감각적인 경관을 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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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페스큐 '일라이저 블루'
Festuca glauca 'Elijah Blue'둥글고 단정하게 뭉쳐 자라는 여러해살이 그라스류로 회청색을 띠는 가늘고 부드러운 잎의 질감이 매력적이다. 더위·가뭄·추위에 모두 강해 관리가 매우 쉬운 편이며, 양지 바르면서 통풍이 잘되는 곳에 심으면 잘 자란다. 화단 앞줄의 경계식재로 선명한 색감 대비를 주거나, 모아 심어 대량 식재 효과를 내기에 좋다. 특히 모던한 정원, 돌과 어우러지는 암석원 및 미니멀한 화분 재배에 포인트 식물로 훌륭하다.
PGMKGM -
#큰김의털 '글로우 스틱스'
Festuca arundinacea 'Glow Sticks'사계절 내내 푸른 짙은 녹색 잎과 봄·여름에 솟아오르는 형광빛 노란색 꽃대가 극적인 대비를 이루는 그라스류다. 약 60~90cm까지 빽빽하게 자란다. 뿌리가 깊고 건조와 폭염에 매우 강해 건조 지대 정원이나 모던가든의 시각적 포인트로 우수하다. 무리 지어 심어 산책로 경계를 장식하거나, 대형 화분의 중심식물, 암석원, 사면의 토양 유실 방지용 지피식물로도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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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페스큐 '쿨 애즈 아이스'
Festuca 'Cool as Ice'작고 단정하게 자라는 여러해살이 그라스류로 봄철 회녹색을 띠다가 빠르게 파란색으로 변하는 점이 특징이며 가늘고 부드러운 잎의 질감도 매력적이다. 늦봄부터 초여름까지 잎 사이로 올라오는 줄기 끝에 자줏빛 연녹색 꽃이 원뿔 모양 꽃차례로 피지만 그리 화려하지는 않다. 수명이 짧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나누어 심어 주는 것이 좋으며, 길이나 화단 경계의 앞 부분에 심으면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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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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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대지역에 약 40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가늘고 긴 잎과 원뿔모양꽃차례로 피는 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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