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산새풀속'
검색결과는 총 5 건 입니다.-
정원식물 4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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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새풀
Calamagrostis arundinacea여러해살이 그라스류로 곧게 뻗은 줄기와 부드러운 깃털 모양의 이삭이 독보적인 질감을 선사한다. 여름부터 돋아나는 꽃이삭은 가을을 거쳐 겨울까지 마른 채로 서 있어 정원의 구조적 아름다움과 운치를 더해준다. 척박하고 건조한 환경에서도 잘 견디며 무리 지어 심었을 때 자연스러운 경관을 연출하기 때문에 현대 정원에서 시각적 매력을 높이는 조경 소재로 활용 가치가 매우 높다. 특히 이 종은 미국의 식물학자 리처드 라이티(Richard Lighty)가 1966년 전라북도 덕유산에서 채집해 가져가서 미국을 비롯하여 전세계에 Korean feather reed grass라는 이름으로 유통시킨 것으로 알려진다. 당시 Calamagrostis brachytricha라는 학명이 사용되었기에 국내에서 수입하면서 브라치트리차실새풀로 불려지기도 있지만 POWO(Plants of the World Online | Kew Science)에서 국내 자생종인 실새풀(Calamagrostis arundinacea)의 이명으로 처리하고 있어 동일종으로 보는 견해가 많다. 한편으로는 국내 야생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실새풀(Calamagrostis arundinacea)에 비해 외국에서 수입하여 국내 정원에 많이 이용되고 있는 Calamagrostis brachytricha는 다소 하늘을 향해 꼿꼿하게 서며 빽빽하게 자라는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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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새풀 '오버댐'
Calamagrostis × acutiflora 'Overdam'녹색 바탕에 크림빛 흰색 줄무늬가 세로로 길게 들어간 아름다운 잎을 가진 여러해살이풀이다. 수직으로 곧게 자라는 깔끔한 실루엣을 지녀 정원의 경계나 혼합 화단의 배경 식재로 훌륭한 입체감을 준다. 초여름에 분홍빛을 띠며 피어나는 이삭은 시간이 흐르며 황금빛으로 변해 겨울철까지 우아한 정원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도심 환경과 추위에 강하고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아름다워 무늬정원이나 자연주의정원 등에 널리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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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새풀 '칼 포에스터'
Calamagrostis × acutiflora 'Karl Foerster'수직으로 곧게 뻗는 수형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초여름에 피어나는 깃털 모양의 이삭은 시간이 지나면서 황금빛으로 변해 겨울철까지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한다. 부드러운 질감과 입체감을 지녀 자연주의정원이나 모던가든의 배경 식재, 혹은 군락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바람에 흔들리는 실루엣이 우아하며, 척박한 토양이나 도심 환경에서도 잘 버텨 현대 정원 연출에 매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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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조풀
Calamagrostis epigeios여러해살이 그라스류로 줄기는 곧게 서며 키는 약 60-150cm까지 자란다. 잎은 길이 약 20-50cm, 너비는 5~12mm 정도 되며 안쪽으로 말린다. 초여름철 길쭉한 원뿔모양으로 피는 이삭이 매력적이다. 대군락으로 심으면 더 효과적이고 바람이 불면 역동적인 경관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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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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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Poaceae) 산새풀속 (Calamagrostis)
북반구 온대, 한대 등지에 약 25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원뿔모양의 꽃차례와 얇고 길쭉한 잎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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