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난초과'
검색결과는 총 72 건 입니다.-
정원식물 25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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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케리아 스칸덴스
Barkeria scandens나무나 바위에 붙어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가을부터 겨울 사이에 줄기 끝에서 길게 뻗어 나온 꽃대에 화려한 자색 또는 진분홍색 꽃이 무리 지어 피어나 매우 매력적이다. 겨울철에는 잎이 떨어지며 자생지에서는 건조하게 버티는 힘이 강하다. 일반적인 마당보다는 화분이나 나무틀, 코르크 판에 매달아 키우는 독특한 정원 소재로 공간에 입체적인 선을 연출할 때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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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타빌레덴드로비움
Dendrobium spectabile따뜻한 열대 지역의 나무나 바위에 붙어서 자라는 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외계인이나 번개를 닮은 듯 꼬불꼬불하게 뒤틀린 독특하고 기괴한 모양의 꽃을 피우는 점이 매력적이다. 가죽처럼 두껍고 단단한 초록색 잎이 줄기 끝에 모여 나며 사계절 내내 싱그러움을 유지한다. 꽃잎 전체에 화려하고 복잡한 줄무늬가 새겨져 있어 단 한 주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더위와 습한 환경을 아주 좋아하므로 실내의 공중 공간에 매달아 키우거나 다른 나무 표면에 자연스럽게 붙여 이국적인 숲속 풍경을 연출하기에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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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란테 크립토나이트계 '차리오츠 오브 파이어'
Calanthe Kryptonite gx 'Chariots of Fire'길게 뻗은 꽃대 끝에 불꽃을 연상시키는 선명하고 짙은 루비빛 붉은색 꽃들이 화려하게 모여 피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주름진 타원형의 커다란 밝은 녹색 잎은 꽃이 없는 시기에도 풍성한 질감을 선사한다. 이러한 화려함과 독특한 미감 덕분에 실내의 대형 화분이나 온실 환경에서 키우기에 매우 적당하다.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 정원 소재로서 단독으로 심어 특정 공간을 화사하게 돋보이게 하거나, 그늘진 수풀 사이에 배치하여 정원에 강렬한 색감의 생기를 불어넣는 포인트 요소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속명과 품종명 사이에 있는 크립토나이트(Kryptonite)는 계품명(grex)을 뜻한다. 한때 파이우스속(Phaius)과 새우난초속(Calanthe)간 인공 교배된 속간 교잡속의 명칭인 × Phaiocalanthe(파이오칼란테속)으로 사용되었지만 Phaius속이 Calanthe속의 이명으로 처리되면서 자연스럽게 속간 교잡의 의미가 없어져 새우난초속(Calanthe)으로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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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칸스에피덴드룸 '화이트'
Epidendrum radicans ‘White’곧게 뻗은 대나무 모양의 줄기와 싱그러운 녹색 잎이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 끝에 하얀 나비들이 무리 지어 앉은 듯한 작고 깨끗한 순백의 꽃들이 둥글게 모여 피어나 정원의 화사함을 극대화한다. 줄기 마디마다 하얀 공중뿌리를 길게 뻗으며 다른 물체를 붙잡고 자라는 고유의 성질이 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실내정원이나 온실 환경에서 키우기 좋으며, 지지대를 세워 화분에 심거나 정원 소재로서 벽면을 타고 올라가도록 수직 공간에 배치하여 이국적이고 밝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포인트 요소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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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란
Bletilla striata봄철에 피는 화려한 자홍색 꽃과 난초 특유의 우아한 잎사귀가 아름다운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 끝에 모여 피는 난 모양의 꽃은 정원에 이국적이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하며, 세로 주름이 있는 신선한 녹색 잎은 꽃이 진 후에도 훌륭한 질감 효과를 준다. 다른 난초류에 비해 추위와 건조에 강하고 정원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 정원에서는 주로 나무 그늘 아래나 화단의 앞부분에 무리 지어 심어 봄철 시각적 초점을 만들며, 자연주의적인 경관이나 숲 가장자리 구역의 완성도를 높이는 지피식물로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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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드로비움 포르모숨
Dendrobium formosum히말라야와 동남아시아 고산 지대의 나무나 바위에 붙어 자라는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순백의 커다란 꽃잎 중심부에 선명한 노란색 또는 주황색 무늬가 있어 눈길을 사로잡으며, 은은하고 달콤한 향기까지 풍겨 오감을 만족시킨다. 굵고 곧게 뻗은 줄기에는 짧은 검은색 털이 나 있는 것이 특징이며, 가죽처럼 두툼한 잎은 늘 푸르름을 유지한다. 이러한 이국적이고 화려한 외형 덕분에 실내나 온실에서 화분 심기용으로 인기가 높다. 또한 나무껍질이나 거친 돌에 고정하여 키우는 정원 소재로서, 공중에 매다는 화분이나 벽면을 꾸미는 수직 공간에 배치하여 정원에 특별한 생기를 불어넣는 포인트 요소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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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서파피오페딜룸
Paphiopedilum spicerianum그늘진 고산 지대에서 자라는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중앙에 선명한 자주색 세로 줄무늬가 있는 하얗고 큰 등꽃받침과 주머니 모양의 입술꽃잎이 조화를 이루어 시선을 사로잡는 아름다움을 뽐낸다. 잎 기부에 보라색 반점이 있는 짙은 녹색 잎은 꽃이 피지 않는 시기에도 싱그러움을 유지한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실내 환경이나 온실에서 키우기 좋으며, 화분이나 독특한 지지대에 심어 정원의 특정 공간을 돋보이게 하는 포인트 요소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성장세가 까다롭지 않고 환경 적응력이 뛰어나 정원 소재로서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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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난테라 모나키카
Renanthera monachica불꽃을 닮은 화려하고 이국적인 주황색 점박이 꽃이 매우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좁고 단단한 가죽 질감의 잎들이 줄기를 따라 정갈하게 마주 보며 자라며, 봄이 되면 길게 뻗어 나온 꽃대 끝에 검붉은 반점이 촘촘하게 박힌 보석 같은 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난다. 일반적인 대형 레난테라 종류에 비해 상대적으로 아담하게 자라 관리하기 편하다. 추위에 약해 겨울철 관리가 필수적이지만, 따뜻한 온실 조경이나 실내 창가 환경을 화사하게 채워주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특히 푸른 잎사귀들 사이에서 강렬한 색감과 독특한 줄기 선으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 포인트 식물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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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란 '알보스트리아타'
Bletilla striata 'Albostriata'우아한 선과 화려한 색감을 동시에 선사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길쭉하고 주름진 녹색 잎 가장자리를 따라 눈부신 흰색 줄무늬가 선명하게 깔려 있으며, 늦봄부터 초여름 사이 줄기 끝에 대나무를 닮은 화사한 자줏빛 분홍색 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나는 자태가 매우 매력적이다. 꽃이 지고 난 뒤에도 무늬 잎이 그대로 남아 정원의 시각적 가치를 길게 유지해 주는 훌륭한 정원 소재다. 반그늘이 드는 화단 가에 모아 심어 화사한 테두리 풍경을 만들거나, 암석원의 바위 틈새 및 조밀한 그늘 아래층에 배치하여 정원을 한층 밝고 평화롭게 만드는 데 쓰일 수 있다. 기본종인 자란(Bletilla striata)과 전체적으로 비슷하지만 잎 가장자리에 하얀색을 띠는 가는 줄무늬가 발달하는 점이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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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우난초
Calanthe striata봄철에 피는 화려한 황색 꽃과 사계절 푸른 넓은 잎이 조화를 이루는 상록성 여러해살이풀이다. 주름진 짙은 녹색 잎은 그늘진 숲 속 바닥을 안정감 있게 덮어주며, 봄에 곧게 서서 피는 꽃대는 정원의 하층 공간에 이국적이고 고급스러운 색감을 더해준다. 습도가 높고 빛이 은은하게 들어오는 숲 속 환경이나 큰 나무 아래에서 잘 자라는 특성이 있다. 정원에서는 그늘지고 습한 구역의 지피식물로 활용하기에 최적이며, 겨울에도 잎이 유지되어 사계절 정원의 구조를 유지하고 자연스러운 야생의 미를 연출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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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4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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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과 (Orchidaceae) 레난테라속 (Renanthera)
동남아시아, 중국 남부, 뉴기니 등 열대 및 아열대 아시아 지역에 약 20종이 분포하는 늘푸른 여러해살이풀이다. 주로 나무나 바위에 붙어 자라는 착생란으로, 줄기는 단단하고 곧게 서거나 기어오르며 자란다. 가죽처럼 두껍고 긴 잎이 줄기를 감싸며 마주보고 2열로 배열된다. 화려한 붉은색이나 주황색 꽃무리가 대형 꽃대를 형성하며, 아래쪽 꽃잎 2장이 유독 크고 넓게 발달하여 마치 불꽃이나 곤충 모양을 연상시키는 매력적인 형태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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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과 (Orchidaceae) 바르케리아속 (Barkeria)
멕시코와 중앙아메리카의 건조한 지역에 약 14~17종이 분포한다. 주로 나뭇가지나 바위에 붙어 자라며, 굵고 긴 뿌리가 발달해 있고 대나무나 가느다란 담배 모양의 줄기를 가진다. 겨울철에 잎이 떨어지는 낙엽성 특성이 있으며, 줄기 끝에서 뻗어 나온 꽃대에 화려한 분홍빛이나 보라색 꽃이 무리 지어 피어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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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과 (Orchidaceae) 보춘화속 (Cymbidium)
인도, 중국, 일본, 호주 등지에 약 50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광택이 있는 길고 좁은 타원 모양에서 선 모양의 잎과 총상꽃차례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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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과 (Orchidaceae) 복주머니란속 (Cypripedium)
전 세계 북반구 추운 지역에 약 47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 난초로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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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과 (Orchidaceae) 새우난초속 (Calanthe)
전 세계 약 15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반상록성 또는 상록성 육생, 착생 난초로 자란다. 잎은 지표면 가까운 곳에서 세로로 접힌 상태에서 올라와 진녹색의 잎이 펴지고 꽃은 직립하는 총상꽃차례에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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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과 (Orchidaceae) 은대난초속 (Cephalanthera)
아시아, 유럽, 북미의 삼림 지대, 숲 가장자리, 바위 경사면에 약 25종이 분포하며 땅위에 서식하는 난초로 자란다. 잎은 선 또는 창 모양이며 꽃은 보통 후드 모자 모양의 이삭모양 비슷한 총상꽃차례에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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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과 (Orchidaceae) 자란속 (Bletilla)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등지에 약 10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세로방향으로 주름진 잎과 3갈래로 갈라지는 입술 모양의 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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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과 (Orchidaceae) 타래난초속 (Spiranthes)
북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등지에 약 5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덩이뿌리, 나선 모양의 이삭꽃차례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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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과 (Orchidaceae) 파피오페딜룸속 (Paphiopedilum)
동남아시아, 파푸아뉴기니, 인도에서 중국에 약 60종이 분포하며 육상 난초로 자란다. 가죽질의 잎은 간혹 얼룩덜룩한 무늬가 있으며 꽃은 곧게 서는 1개의 위쪽 꽃잎, 2개의 옆으로 펴지는 꽃잎, 2개의 아래쪽 꽃잎으로 이루어진 주머니가 발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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