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43 건 입니다.-
정원식물 43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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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잎그늘사초
Carex callitrichos var. nana산지의 건조한 숲속이나 능선 틈새에서 조밀한 무리를 이루어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실처럼 가늘고 길게 뻗은 초록색 잎들이 사방으로 부드럽게 흘러내리듯 자라나 고요하면서도 깔끔한 선의 아름다움을 풍긴다. 키가 낮고 뭉쳐 자라며 메마르고 그늘진 척박한 환경에서도 견디는 강인함이 있어 정원의 까다로운 소외 구역을 채우는 땅가림 식물로 우수한 효과를 낸다. 디딤돌 사이나 암석원 틈새, 또는 자연스러운 숲속 정원의 나무 아래에 무리 지어 심으면 융단처럼 깔려 정원에 입체감과 평화로운 감성을 자아낸다. 사계절 내내 단정한 녹색 질감을 유지하여 정원의 자연스러운 형태를 굳건히 잡아주는 훌륭한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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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초 '시로나카푸'
Carex siderosticta 'Shiro-nakafu'넓은 리본 모양의 잎 중앙에 하얀색 줄무늬가 길게 들어간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돋아날 때는 크림빛이 도는 흰색 바탕에 짙은 녹색 선이 섞여 나오며, 시간이 흐를수록 부드러운 노란빛을 띤 녹색으로 변한다. 일반적인 사초류와 달리 잎이 넓고 부드러워 시각적인 존재감이 크다. 정원 활용 측면에서는 그늘지거나 반그늘진 곳을 밝혀주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땅속줄기를 통해 천천히 번져나가며 부드러운 융단 같은 모습을 연출해 잡초를 막아주는 유용한 땅가림 식물로 쓸 수 있고, 화분이나 경계면에 심어 부드러운 질감으로 시선을 끄는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해낼 수 있다. 단, 너무 강한 직사광선에는 잎이 탈 수 있어 약간 그늘진 곳에 심는 것이 좋다. 생김새가 하얀색 모자를 쓴 듯한 모양이라 하여 서양에서는 대사초 '스노 캡(Snow Cap)'으로도 유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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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사초 '스노라인'
Carex conica 'Snowline'조밀한 둔덕을 이루며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짙은 녹색 잎 가장자리에 선명하고 밝은 흰색 테두리가 있어 정원에 밝은 질감을 선사한다. 사계절 내내 잎이 유지되는 상록성 특성을 지녀 겨울철 삭막한 정원에서도 시각적 중심점 역할을 충실히 해낸다. 그늘지고 습한 환경에서도 잘 견디며 깔끔한 군락을 형성하기 때문에, 어두운 공간을 환하게 밝히는 지피식물이나 경계석 주변을 장식하는 조경 소재로 활용 가치가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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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사초 '백록담'
Carex wahuensis subsp. robusta 'Baengnokdam'한국 바닷가 바위틈이나 초지에 저절로 자라는 밀사초와 비슷하지만 잎 가장자리에 흰색무늬가 발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대한민국 제주도의 아름다운조경 고익진 대표가 제주도 수월봉에서 밀사초 종자를 채집하여 실생묘 중 무늬가 나타나는 종을 최초 육성하여 해외에 수출까지 하였다. 최근 해외에서 밀사초 페더 폴스(Carex Feather Falls ‘ET CRX01’)라는 상표명으로 유통되고 있는 식물과 유사한 것으로 보는 견해가 있지만 일치 여부는 추가 확인 검증이 필요하다. 이렇듯 해외 유통 상표명에서도 연상할 수 있듯이 하얀색 깃털이 떨어지는 듯한 아름다운 형상을 이루고 있다. 하얀색을 테마로 하는 정원에 좋으며 염분에 강해 바닷가 정원 소재로도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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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사초
Carex mira숲 속의 습한 곳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 그라스류로 가늘고 긴 잎의 질감이 부드럽다. 줄기는 뭉쳐 나오는데 새로 나오는 잎은 곧게 서다가 점차 끝부분이 활처럼 포물선을 그리면서 전체 수형이 반원 모양을 이룬다. 줄기 밑부분은 갈색 또는 검붉은색을 띠며 초여름 무렵에는 적갈색을 띠는 꽃이 핀다. 예전에는 주로 가축사료나 거름용으로 많이 썼지만 습한 공간의 정원 소재로 이용하면 자연스러운 경관을 연출할 수 있으며, 비교적 건조한 환경에도 잘 견디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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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초 '아이스 댄스'
Carex 'Ice Dance'짙은 녹색 바탕에 깨끗한 크림빛 흰색 테두리가 선명하게 둘러진 가느다란 잎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사계절 내내 떨어지지 않고 늘푸른 상태를 유지하여 겨울철에도 정원의 색감을 지켜주는 훌륭한 정원 소재다. 땅속줄기가 옆으로 번지며 지면을 조밀하게 채우기 때문에 나무 그늘이나 경사지의 흙을 잡아주고 잡초를 막는 지피식물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건조함과 습함을 모두 잘 견디며, 어둡고 칙칙한 그늘진 화단 가장자리나 나무 아래 무리 지어 심었을 때 주변을 환하게 밝혀주어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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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물사초 '아우레아'
Carex elata 'Aurea'눈부신 황금빛 노란색 잎 가장자리에 아주 가는 녹색 선이 들어간 가늘고 긴 잎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분수처럼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풍성하게 자라나 정원에 화사한 색감과 섬세한 질감을 더해주는 훌륭한 정원 소재다. 물을 아주 좋아하는 성질을 지니고 있어 일반 화단뿐만 아니라 쉽게 축축해지는 연못 가장자리나 습지에 심었을 때 주변을 밝혀주는 효과가 탁월하다. 햇빛을 받을수록 노란빛이 더욱 선명해지며, 어두운 그늘정원이나 물가 주변에 무리 지어 심었을 때 시선을 사로잡는 시각적 중심점 역할을 톡톡히 해내어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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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놀레피스사초 '실크 태설'
Carex temnolepis 'Silk Tassel'실크처럼 부드럽고 매우 가는 은녹색 잎이 아치형으로 부드럽게 늘어지는 섬세한 질감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의 중앙맥을 따라 세로 방향으로 하얀색 무늬가 발달한다. 사계절 내내 푸른 상록성 사초로 겨울에도 정원의 구조미를 유지해 주는 덕분에 정원의 가장자리나 경사지에 심어 자연스러운 흐름을 연출하기 좋다. 특히 잎이 넓은 다른 식물들과 함께 배치하면 극적인 질감 대비를 이룰 수 있고, 바람에 흔들리는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정원에 생동감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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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초 '골든 폴스'
Carex siderosticta 'Golden Falls'넓고 부드러운 잎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로, 봄부터 돋아나는 밝은 황금빛 노란색 잎이 정원에 극적인 색감과 질감을 선사한다. 잎 가장자리에 얇은 녹색 테두리가 있어 입체감이 뛰어나며, 그늘진 환경에서도 밝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지면을 따라 부드럽게 퍼져나가는 성질이 있어 어두운 나무 아래를 덮어주는 지피식물이나 경사지의 토사 유출을 방지하면서 시각적 매력을 높이는 조경 소재로 활용 가치가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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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마사초 '에버골드'
Carex oshimensis 'Evergold'소복한 풀포기 모양을 이루며 자라는 상록성 여러해살이풀로, 밝은 황금빛 노란색 바탕에 녹색 테두리가 둘러진 화려한 잎이 정원에 생기 넘치는 색감을 선사한다. 사계절 내내 변함없이 따뜻한 황금빛 질감을 유지하므로 겨울철에도 경관을 아름답게 지탱하며, 그늘진 곳에서도 빛을 발하는 강인한 적응력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매력 덕분에 어두운 숲속 산책로를 밝히는 지피식물이나 화분 정원의 포인트 조경 소재로 활용 가치가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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