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42 건 입니다.-
정원식물 42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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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잎조팝나무
Spiraea thunbergii가늘고 긴 잎과 봄철 가지를 따라 눈이 내린 듯 피어나는 하얀 꽃이 매력적인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아주 빽빽하고 왕성하게 자라는 생육형을 가지고 있다. 가지가 부드럽고 유연하게 곡선을 그리며 자라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선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초봄에 다른 식물보다 먼저 꽃을 가득 피워 정원에 이른 봄의 기운을 전한다. 꽃은 지름 약 8mm 정도의 작은 흰색 꽃들이 2~5개씩 모여 지름 약 5cm 정도의 꽃송이를 이룬다. 꽃잎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으로 수술대보다 훨씬 길다. 가는 타원모양 잎의 가장자리에는 날카로운 잔톱니가 발달한다. 잎은 길이 4cm, 폭 6mm 정도까지 자라며, 밝은 녹색이고 뒷면 맥 위에 털이 약간 발달하는 것도 있다. 가을에는 가느다란 잎이 노란색과 주황색으로 화려하게 물들어 또 다른 볼거리를 준다. 무리 지어 심어 울타리를 만들거나 화단 뒤편에 배경으로 배치하면 정원 풍경을 풍성하게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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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조팝나무 '라임마운드'
Spiraea japonica 'Limemound'계절마다 다채롭게 변하는 잎 색깔이 매우 매력적인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봄에 돋아나는 밝은 레몬빛 노란색 새잎은 초여름이 되면서 싱그러운 라임빛 녹색으로 짙어지며, 가을에는 붉은색과 주황색 단풍으로 화려하게 물든다. 초여름 줄기 끝에 무리 지어 피어나는 평평한 분홍색 꽃차례는 라임색 잎과 대비를 이루며 정원에 신선한 시각적 즐거움을 준다. 자람새가 깔끔하고 둥글며 콤팩트한 둔덕 모양을 스스로 유지하므로, 화단 앞쪽의 경계선이나 낮은 울타리를 만드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도심의 환경 오염과 척박한 흙에서도 튼튼하게 버티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어 다양한 조경 공간에 넓게 심기에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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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바위조팝나무 '스노마운드'
Spiraea nipponica 'Snowmound'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늦봄부터 초여름 사이에 순백의 작은 꽃들이 둥글게 모여 가지를 하얗게 뒤덮는 매력적인 식물이다. 약 2.5~4cm 정도에 달하는 짙은 청록색의 작은 잎들이 빽빽하게 자라며, 꽃이 필 때 가지가 부드럽게 아치 모양으로 늘어져 정원에 우아함을 더한다. 추위와 가뭄에 강하고 도심 환경에서도 잘 견뎌 정원의 울타리나 경계를 구분하는 데 효과적이다. 햇빛이 잘 드는 화단정원이나 자연주의정원의 중심부 및 배경에 심기 좋은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꽃이 진 후에도 깔끔한 사면 모양의 형태를 유지하여 사계절 내내 정원의 구조적인 안정감을 주는 데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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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첩조팝나무
Spiraea prunifolia이른 봄에 작은 장미를 닮은 하얗고 겹겹이 겹쳐진 꽃들을 가지 가득 피우는 매력적인 작은키나무다. 흔히 볼 수 있는 조팝나무보다 꽃이 훨씬 풍성하고 화려하며, 가을철에 붉고 노랗게 변하는 아름다운 단풍까지 즐길 수 있어 사계절 내내 가치가 높다. 척박하고 건조한 땅에서도 잘 견디고 번식력이 강해 누구나 다루기 쉬운 정원 소재로 널리 쓰인다. 마당 가장자리에 모아 심어 울타리나 화사한 배경을 만들기에 훌륭하며, 잔디밭 한가운데나 화단 중심부에 한 그루씩 독립적으로 심어 하얀 눈꽃 분수 같은 시각적 초점을 연출하기에 효과적이다. 겹으로 피는 꽃이 마치 장미를 닮았다고 장미조팝나무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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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조팝나무 '리틀 프린세스'
Spiraea japonica 'Little Princess'여름철 낮게 깔리는 조밀한 가지 위로 분홍색 꽃송이를 풍성하게 피우는 매력적인 낙엽 관목이다. 벌, 나비 및 새를 많이 모여들게 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봄철부터 여름철 밝은 녹색을 띠는 잎은 가을철 붉은색으로 단풍이 물든다. 콤팩트하고 둥글게 자라는 성질이 있어 정원의 전면 경계부나 보행로 유도 식재에 제격이며, 초록빛 잎과 화사한 꽃의 조화가 시각적 악센트를 준다. 넓은 면적의 지피 식재나 암석원, 화분 심기 등 좁은 공간에서도 가치를 발휘하는 훌륭한 정원 소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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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조팝나무 '골드플레임'
Spiraea japonica 'Goldflame'봄철 어린 잎이 나올 때 붉은색을 띠는 오렌지색이다가 황금색으로 점차 변하는 잎이 매우 특징적이다. 꽃은 짙은 장밋빛을 띠는 붉은색으로 평평한 꽃차례에 모여 달린다. 군락으로 식재한 후 매년 꽃이 진 다음 원하는 모양으로 전정하면 봄부터 가을까지 잎의 환상적인 변화를 즐길 수 있다. 간혹 원종인 일본조팝나무(S. japonica)로 리버전(Reversion)되는 가지들이 나오기도 하는데, 관찰될 때마다 신속히 제거를 해야 품종형질 및 경관균일성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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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조팝나무 '골드 마운드'
Spiraea japonica 'Gold Mound'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품종명인 ‘골드 마운드’(Gold Mound)에서 특징을 짐작할 수 있듯이 둥글고 단정한 모양으로 자라면서 황금색의 잎이 발달하는 재배품종이다. 꽃은 평평한 꽃차례에 연한 분홍색의 자잘한 꽃들이 모여 핀다. 스스로 단정한 수형을 만들고 유지하기 때문에 양지 바른 곳에 식재하면 큰 보살핌 없이도 매우 좋은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특히 황금색으로 드러나는 잎들은 주변을 훨씬 밝혀주는 효과를 가져다 준다. 다만 그늘에 식재할 경우에는 황금색 잎의 색감을 많이 느낄 수 없거나 생육이 불량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양지바른 곳에 식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을철 오렌지, 주황, 빨간색으로 물드는 단풍도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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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공조팝나무
Spiraea cantoniensis 'Flore Pleno'봄철 가지를 따라 화사하게 피어나는 하얀색 겹꽃이 매력적인 낙엽 관목이다. 봄철 양지 바른 곳에 식재된 수목의 어린 잎은 밝은 연두색을 띠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짙은 녹색으로 변한다. 우아하게 늘어지는 가지와 풍성한 흰색 꽃송이가 시각적 악센트를 주어 단독수로도 훌륭하며, 경계단이나 울타리용 정원 소재로도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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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잎조팝나무 '아우레아'
Spiraea thunbergii 'Aurea'봄철에 돋아나는 밝은 황금빛의 가늘고 긴 잎과 이른 봄 가지 가득 피어나는 흰색 꽃이 매력적인 낙엽 활엽 관목이다. 바람에 부드럽게 흔들리는 섬세한 질감을 지녀 정원의 경계나 화단 전면에 심어 화사한 초점을 만들기에 좋다.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 특유의 밝은 색감이 극대화되며, 잎과 꽃의 대비가 뛰어나 정원의 가치를 높여준다. 추위에 강하고 생명력이 굳건하여 도심 정원의 생울타리나 악센트 식물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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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호우트조팝나무 '핑크 아이스'
Spiraea × vanhouttei 'Pink Ice'봄에 새로 돋아나는 잎이 분홍빛과 흰색으로 물들다가 점차 녹색 바탕에 흰색 얼룩무늬로 변하는 독특한 낙엽 활엽 관목이다. 늦봄에는 가지를 따라 하얀 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나 화려함을 더한다. 독특한 색감과 질감을 지녀 정원의 경계 식재나 초점수로 활용하기 좋다. 추위와 도심 환경에 강해 관리가 수월하며 다채로운 색감의 정원을 연출할 수 있다. 반호우트조팝나무(S. × vanhouttei)와 비슷하지만 좀 더 천천히 자라면서 잎에 흰색의 산반무늬가 발달하는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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