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6 건 입니다.-
정원식물 6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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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광나무
Malus baccata봄과 가을에 걸쳐 눈부신 매력을 뿜어내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봄철에 가지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순백색 꽃들이 밤에도 빛을 발하듯 정원을 환하게 밝히는 자태가 매우 매력적이다. 가을에는 콩알만 한 새빨간 열매들이 보석처럼 빽빽하게 매달려 겨울까지 정원에 머무르며, 배고픈 새들을 정원으로 불러 모으는 이로운 역할까지 해낸다. 추위와 가뭄, 도심의 나쁜 환경을 이겨내는 힘이 아주 강해 초보자도 돌보기 쉬운 정원 소재로 훌륭하다. 마당 한가운데 단독으로 심어 화사한 시선을 사로잡거나,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산책로를 따라 심어 계절의 풍요로움을 가득 연출하는 데 쓰일 수 있다.
K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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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해당
Malus halliana봄철 가지마다 길게 늘어져 피어나는 분홍색 꽃송이가 황홀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잎은 타원 모양이며 길이는 약 5-10cm, 폭은 약 2.5-5cm 정도 된다. 잎 가장자리에는 작고 둔한 톱니가 발달한다. 봄철 가지 끝 부분에 4-7개씩 모여 피는 반겹꽃이 매력적이다. 꽃자루는 아래로 처지며 털이 많이 발달한다. 꽃이 진 자리에는 자주색을 띠는 작고 둥근 열매가 달린다. 꽃대가 실처럼 길게 밑으로 처지면서 피어나는 연분홍빛 꽃줄기와 붉은 열매가 어우러져 정원의 가치를 한층 높여주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다. 수형이 우아하고 단정하여 잔디밭의 중심을 잡아주는 정원수로 심거나 좁은 정원의 벽면에 배치하기에 효과적이다. 봄철 내내 화사한 분홍빛을 정원 가득 채우며 가을에는 작은 열매가 새들의 먹이가 되어 생태적으로도 유익한 정원을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KGM -
#아그배나무
Malus toringo봄과 가을에 걸쳐 다채로운 풍경을 선사하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봄철에 붉은빛 꽃봉오리가 부풀어 오르다가 활짝 펼쳐지면서 가지를 하얗게 뒤덮는 화사한 꽃들이 매우 매력적이다. 잎은 타원 모양으로 어긋나게 붙으며 길이가 약 3-6cm, 폭이 약 3-5cm정도까지 자란다. 잎 가장자리에는 예리한 톱니가 발달하며 간혹 깊게 갈라지기도 한다. 잎의 양면과 잎자루에는 털이 발달한다. 가을에는 잎이 노랗게 물들고, 앵두를 닮은 작은 빨간 열매가 보석처럼 매달려 정원의 시각적 가치를 높여준다. 추위와 도심 공해에 견디는 힘이 강해 누구나 쉽게 기를 수 있는 튼튼한 정원 소재로 훌륭하다. 마당의 중심 나무로 단독으로 심어 시선을 사로잡거나, 자연스러운 산책로를 따라 심어 계절의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평화로운 풍경을 만드는 데 쓰일 수 있다.
K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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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과나무
Malus floribunda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봄철 수관 전체를 뒤덮는 분홍색 꽃과 작은 방울 모양으로 달리는 열매가 매력적이다. 꽃봉오리는 진붉은 색이지만 꽃이 피면서 점차 하얀색을 띤다. 봄정원이나 열매정원에 심으면 좋다. 꽃말은 "유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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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야광나무
Malus baccata var. mandshurica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봄철 하얀색으로 모여 피는 꽃이 매력적이다. 꽃은 간혹 분홍색을 띠기도 하며 좋은 향기가 있다. 잎은 어긋나기하며 타원 또는 달걀모양이고 잎뒷면과 긴 잎자루에는 털이 발달한다. 가을에는 지름 약 1cm 안팎의 둥근 열매가 붉은색으로 익는다. 가지에는 털이 없고 나무껍질은 회갈색으로 불규칙하게 갈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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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북꽃사과나무
Malus hupehensis봄철 피는 연한 분홍빛 흰색 꽃에서 향기로운 냄새가 난다. 꽃은 지름 3cm 정도로 지고 나면 그 자리에 지름 약 1cm 정도의 빨간색 열매가 달린다.
A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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