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4 건 입니다.-
정원식물 4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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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배나무
Pyrus calleryana var. fauriei산과 들에서 자라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봄철 잎이 돋아날 때 가지 끝에 눈송이 같은 흰색 꽃들이 우산 모양으로 모여 피어나며, 하얀 꽃잎과 대비되는 붉은 자줏빛 꽃밥이 매력적이다. 가을에는 잎이 붉은색으로 아름답게 물들고, 그 자리에 콩알만 한 작은 열매들이 무수히 열려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한다. 나무의 크기가 아담하고 수형이 단정하여 일반 가정정원이나 좁은 공간의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특히 봄철의 화사한 꽃과 가을철의 화려한 단풍, 그리고 겨울철 새들의 먹이가 되는 열매를 모두 감상할 수 있어, 자연의 계절 변화를 뚜렷하게 보여주는 생태정원이나 새들을 불러모으는 정원을 꾸미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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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나무
Pyrus pyrifolia var. culta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봄에 피는 하얀색 꽃과 가을의 탐스럽게 익는 열매가 아름답다. 수피는 흑갈색으로 세로로 갈라지며, 잎은 넓은 달걀 모양으로 가장자리에 침 모양의 톱니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정원에서는 봄의 화사한 개화, 여름의 푸른 그늘, 가을의 결실과 단풍을 모두 제공하는 훌륭한 조경수이다. 공간이 넓은 정원에는 한 그루만 심어도 멋진 독립수가 되며, 좁은 마당이나 벽면에는 격자 울타리에 가지를 유인하여 입체적인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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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배나무
Pyrus pyrifolia봄철 하얗게 피는 꽃과 여름철 둥글게 익는 다갈색의 열매도 예쁘지만 가을철 노랗게 물드는 단풍이 매력적인 나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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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돌배
Pyrus ussuriensis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늦은 봄 하얗게 피는 꽃이 매력적이다. 잎은 달걀을 닮은 둥근 모양으로 가장자리에는 바늘 같은 톱니가 발달한다. 가을철에는 약 3-4cm 정도의 둥근 열매가 달리며 나무껍질은 흑갈색으로 잘게 갈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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