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산딸기속'
검색결과는 총 12 건 입니다.-
정원식물 11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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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딸기
Rubus corchorifolius봄철 흰색 꽃과 여름철 노란빛을 띤 붉은 열매가 아름다운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이다. 양지바르고 배수가 잘되는 곳에서 무리를 이루어 자라며 줄기에는 가시가 돋아나 있다. 이러한 거친 형태와 자연스러운 멋은 정원에 야생의 생명력을 불어넣기에 충분하다. 특히 열매의 색감과 독특한 향기가 뛰어나 정원 소재로 활용 시 자연주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덤불을 이루는 특성을 살려 경계 울타리나 부드러운 차폐용으로 심으면 새와 곤충을 유인하는 생태적인 정원을 만드는 데 매우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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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딸기
Rubus phoenicolasius줄기와 꽃차례에 붉은색 선모가 빽빽하게 덮여 있어 독특한 겨울 미감을 선사하는 낙엽 활엽 관목이다. 여름철 보석처럼 빛나는 붉은 열매는 시각적 즐거움과 함께 새들을 불러모으는 생태적 가치를 지닌다. 강인한 생명력으로 반그늘이나 숲 가장자리에서도 잘 자라며, 거칠고 야생적인 질감 덕분에 자연주의 식재나 경계 울타리용으로 훌륭하게 활용될 수 있다. 독특한 줄기 색과 생태적 특성을 활용해 정원에 입체감과 생동감을 불어넣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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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석딸기
Rubus parvifolius지표면을 덮으며 옆으로 뻗으면서 자라는 낙엽 활엽 덩굴성 관목으로 여름철 붉게 익는 새콤달콤한 열매와 분홍색 꽃이 매력적이다. 줄기에는 짧은 가시와 털이 흩어져 난다. 잎은 3장씩 모여 달리지만 간혹 도장지에서는 5장씩 달리는 것도 있다. 작은 잎은 달걀을 닮은 둥근 모양으로 표면에는 잔털이 있고 뒷면에는 흰색 털이 빽빽하게 발달하며 잎자루에도 털이 있다. 꽃은 늦은 봄 무렵부터 초여름 사이에 연분홍색으로 모여 피며 꽃잎은 위를 향하고 꽃받침보다 짧다. 열매는 여름철 둥근 모양으로 붉게 익는다. 강인한 생명력과 맹아력을 지녀 척박한 토양이나 경사지에서도 잘 버티며 지면을 빠르게 덮어주는 지피식물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정원에서는 절토면의 토사 유출을 방지하는 사방용 밀원식물로 활용도가 높다. 거친 질감과 야생미를 그대로 살릴 수 있어 자연주의적 식재 디자인에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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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오엽딸기
Rubus fruticosus잎이 지는 덩굴성 작은키나무로 늦봄에 흰색이나 분홍색 꽃이 피어 벌을 유인하며, 여름부터 가을까지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검은색 열매를 맺는다. 강한 생명력을 바탕으로 울타리나 벽면을 가리는 생울타리용 식물로 유용하다. 특히 가시가 있어 경계용 방어벽 역할을 하며, 야생동물에게 먹이와 서식처를 제공하는 생태 정원 조성에도 적합하다. 다만 번식력이 과도하게 강하므로 정원 규모에 맞춰 정기적인 가지치기로 세력을 제어하는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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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능
#복분자딸기
Rubus coreanus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5~6월에 분홍색으로 피는 꽃, 겨울철 아치 모양으로 늘어지는 가지에 하얀색 분을 발라 놓은 듯한 색상과 검게 익는 열매가 매력적이다. 줄기에 날카로운 가시가 있어 자연 친화적인 울타리나 경계용 차폐 식재로 유용하며, 새와 나비를 불러 모으는 생태정원이나 수확의 기쁨을 주는 유실수 정원을 조성할 때 훌륭한 소재가 된다. 가을철 노랗게 물드는 단풍도 아름다워서 가을정원, 겨울정원 뿐만 아니라 화이트가든과 같은 테마정원에 식재하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PGM -
#줄딸기
Rubus pungens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일년생 가지는 붉은빛이 돌고 하얀색 가루로 덮여있다. 가지에 어긋나게 붙는 홀수깃모양겹잎은 5~9개의 작은 잎들로 구성된다. 꽃은 봄부터 늦가을 사이에 새가지 마다 1개씩 연한 분홍색으로 핀다. 꽃이 진 자리에는 여름철 둥근 공 모양의 열매가 붉게 익으며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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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
Rubus crataegifolius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뿌리에서 여러 줄기가 올라와 덤불 모양으로 자란다. 줄기는 적갈색으로 어릴 때는 털이 있지만 점차 사라지며 윗부분에서 긴 가지가 뻗어 나오는데 갈퀴 같은 가시가 발달한다.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3~5개로 갈라진다. 잎자루는 길이 약 2~5cm로 갈퀴 같은 가시가 발달한다. 여름철 지름 약 2cm 크기로 피는 하얀색 꽃이 매력적이다. 꽃이 진 자리에는 먹을 수 있는 빨간색 열매가 둥글게 익는다. 가을철 노란색에서 빨간색까지 다양한 색감으로 물드는 단풍도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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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문딸기
Rubus trifidus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손바닥 모양처럼 3-7갈래 로 갈라지는 광택이 있는 진녹색 잎과 늦은 봄 무렵 피는 하얀색 꽃과 함께 뒤이어 달리는 오렌지색 열매가 매력적이다. 생김새가 섬딸기(R. ribisoideus)와도 비슷하지만 섬딸기는 꽃과 열매가 아랫쪽에 발달하는 반면에 거문딸기는 윗쪽으로 드러나게 꽃이 피고 열매가 발달하여 쉽게 구별된다. 그늘진 곳에서도 잘 자라기 때문에 숲정원이나 그늘정원에 심으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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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복분자딸기 '실버 펀'
Rubus thibetanus 'Silver Fern'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기다란 줄기가 아치 모양으로 펴지면서 자란다. 은회색을 띠는 잎은 고사리를 닮았으며 잎이 지고 비로소 선명하게 드러나는 은백색 줄기가 매력적이라 겨울정원에 식재하면 멋진 효과를 연출 할 수 있다.
AGM -
#복분자딸기 '전원'
Rubus coreanus 'Jeonwon'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겨울철 아치 모양으로 늘어지는 가지에 하얀색 분을 발라 놓은 듯한 색상이 매력적이다. 특히 원종인 복분자딸기(Rubus coreanus)와는 달리 가시가 없고 훨씬 더 생장력이 왕성한 점이 장점이다. 늘어진 가지가 땅에 닿으면 마디에서 뿌리를 내릴 정도로 번식력이 왕성하다. 가을철 노랗게 물드는 단풍도 아름다워서 가을정원, 겨울정원 뿐만 아니라 화이트가든과 같은 테마정원에 식재하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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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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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약 25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작은키나무, 덩굴식물로 자란다. 거치가 있는 작은 잎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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