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34 건 입니다.-
정원식물 34 종류
-
#차이브 '컬리 모브'
Allium schoenoprasum 'Curly Mauve'파마를 한 것처럼 꼬불꼬불하게 꼬이며 자라는 푸른 잎이 매우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독특한 선을 그리는 잎 모양 자체로 정원에 색다른 재미를 주며, 봄과 여름 사이에 피어나는 둥근 연보랏빛 꽃은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흔히 차이브라고 불리는 허브의 한 종류인 만큼 잎을 만지면 향긋한 파 향이 나며 식재료로도 쓸 수 있다. 병해충과 추위에 강해 기르기 쉬우며 화단 가장자리나 화분에 심기 좋은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특히 평범한 형태의 식물들 사이에서 잎의 독특한 꼬임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포인트 식물로 활용할 수 있다.
-
#알리움 앙굴로숨
Allium angulosum한여름부터 초가을 사이에 줄기 끝에 연보랏빛이나 연분홍빛의 작은 꽃들이 둥근 공 모양으로 모여 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에 뚜렷한 각이 지는 독특한 형태적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꽃들이 조밀하게 뭉쳐 피어나 정원에 은은하고 부드러운 색감을 더해 주기에 매력적이다. 습기가 있는 땅이나 물가 주변에서도 잘 견디며 단정하게 자라나므로 연못가나 습지원, 화단 앞자리를 채워주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다른 수생식물이나 야생화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무리 지어 심었을 때 여름철 정원의 허전한 공간을 시원한 보랏빛 물결로 물들이는 데 효과적이다. 잎과 줄기가 깔끔하게 서 있어 계절 내내 정갈한 선을 보여준다.
-
#알리움 루시타니쿰
Allium lusitanicum한여름부터 초가을 사이에 연보랏빛이나 분홍빛을 띤 작은 종 모양 꽃들이 공 모양으로 뭉쳐 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다른 알리움들에 비해 꽃잎이 성글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어 정원 곳곳에서 자연스럽고 은은한 분위기를 자아내기에 매력적이다. 가늘고 긴 부추 모양의 잎이 단정하게 자라나며, 꽃이 진 후에도 깔끔한 형태를 유지하므로 화단정원이나 자갈정원의 앞쪽에 심어 경계를 구분 짓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햇빛을 좋아하고 건조함에 견디는 힘이 강해 손이 많이 가지 않으면서도 정원의 빈 곳을 아름답게 채우는 데 효과적이다. 무리 지어 심으면 한여름의 녹색 정원 속에서 시원하고 평화로운 보랏빛 풍경을 보여준다.
-
#로젠바키부추 '퍼플 킹'
Allium rosenbachianum 'Purple King'늦봄에서 초여름 사이 길게 뻗은 꽃대 끝에 짙은 자줏빛 작은 꽃들이 둥근 공 모양으로 뭉쳐 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수많은 별 모양 꽃들이 촘촘하게 모여 만들어내는 커다란 불꽃놀이 같은 형태가 대단히 매력적이다. 햇빛이 잘 들고 물 빠짐이 좋은 곳이라면 어디서든 당당한 자태를 뽐내며 자라나므로 화단정원이나 자갈정원의 중심을 잡아주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초록빛 가득한 정원 풍경 속에서 선명한 보랏빛 색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시각적 초점을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다른 풀들이나 낮게 자라는 작은키나무들 사이에 흩뿌리듯 무리 지어 심으면 입체적이고 세련된 정원의 미감을 한층 더 높여준다.
-
#알리움 파라독숨
Allium paradoxum이른 봄에 하얀 종 모양의 꽃을 피우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꽃줄기 끝에 단 몇 개의 꽃만 달리는 독특한 성질이 있어 일반적인 알리움과 다른 신선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다. 그늘지고 습기가 있는 환경에서 무리 지어 빠르게 번식하므로 나무 아래나 빈터를 푸르게 채워주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싱그러운 연두색 잎과 하얀 꽃이 만드는 깔끔한 조화는 정원의 어두운 구석을 환하게 밝히는 풍경을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다만 번식력이 매우 강해 주변의 작은 야생화들을 밀어낼 수 있으므로 자라나는 구역을 일정하게 제한하며 관리하는 것이 정원의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AGM -
구매가능
#울릉산마늘
Allium ulleungense대한민국 울릉도 숲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큰 난형의 넓은 잎과 흰색의 둥근 꽃차례를 지닌 식물이다. 이 식물은 늦봄에서 초여름 사이에 시원하게 뻗은 꽃대 끝에 작은 흰색 꽃들이 공 모양으로 무리 지어 피어나 부드럽고 온화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넓고 싱그러운 녹색 잎은 다른 야생화나 바늘잎나무 등과 조화를 이루어 숲이나 그늘진 곳을 자연스럽게 채워주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평지나 정원 환경에서도 비교적 잘 자라며 군락을 이루어 심었을 때 풍성하고 입체적인 공간을 만들어내어 시각적인 만족감을 주기에 효과적이다. 꽃이 진 후에도 돋보이는 잎의 형태와 질감 덕분에 계절 내내 편안한 정원의 풍경을 유지할 수 있어 매우 매력적이다. 과거 울릉도에 자생하는 산마늘은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극동 지역에 자생하는 극동산마늘(Allium ochotense과 같은 종으로 분류되어 왔으나 울릉도 자생종이 유전적·형태적으로 명확히 구분되는 독립된 신종임이 밝혀지면서 2019년 말 독자적인 학명을 얻게 되었다. 형태적으로는 울릉산마늘이 극동산마늘보다 잎이 훨씬 더 크고 넓은 달걀 모양 또는 타원 모양을 띠며, 하얀색 꽃잎과 꽃받침이 눈에 띄게 더 크고 선명한 점이 구별된다.
PGM -
#알리움 시쿨룸
Allium siculum늦봄에서 초여름 사이에 크림색, 분홍색, 녹색이 어우러진 종 모양의 꽃이 줄기 끝에 무리 지어 아래를 향해 피는 알뿌리성 여러해살이풀이다. 꽃이 지고 나면 열매 주머니가 다시 하늘을 향해 곧게 서는 독특한 성질을 지니고 있어 계절의 변화를 감상하기에 매력적이다. 식물 전체에서 마늘 향이 나기 때문에 야생동물의 피해가 적고 배수가 잘되는 건조한 토양에서 잘 자란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정원의 한가운데나 뒷부분에 심어 시선을 사로잡는 시각적 중심점으로 정원 소재 활용 가치가 높다. 다른 식물들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며 무리 지어 심었을 때 입체적인 선을 만들어 정원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
구매가능
#한라부추
Allium taquetii늦여름부터 가을까지 가느다란 꽃대 끝에 공 모양으로 무리 지어 피어나는 붉은 자줏빛 꽃송이가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가늘고 길쭉하게 뻗은 부추 모양의 초록빛 잎사귀는 꽃이 없는 시기에도 단정하고 조밀한 질감의 악센트를 준다. 한라산 등 높은 산의 바위틈이나 습한 초지에서 자생하는 특성 덕분에 척박하고 거친 환경에 버티는 능력이 뛰어나며, 암석원이나 자갈정원, 야생화원의 전면부를 장식하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꿀벌과 나비를 끌어들이는 생태적 이점과 더불어 단정하게 무리 짓는 자람세를 지니고 있어 입체감 있는 자연주의정원 연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KGM -
구매가능
#산마늘
Allium microdictyon봄철 넓고 소복하게 돋아나는 싱그러운 타원형 잎사귀와 초여름 개체 끝에 둥글게 피어나는 하얀 꽃송이가 매력적인 알뿌리성 여러해살이풀이다. 타원 또는 좁은 타원 모양의 잎은 2-3개씩 달리며, 잎의 길이는 20-30cm, 너비는 3-10cm 정도 된다. 식물체 전체에서 풍기는 은은하고 알싸한 마늘 향은 정원에 감각적인 악센트를 주며, 깊은 산속 나무 그늘이나 다소 습한 환경에서도 잘 견디기 때문에 그늘정원이나 숲정원의 하층을 채우는 지피 성격의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자연스러운 숲속 분위기를 자아내면서도 식용 및 약용 허브로서의 실용성까지 갖추고 있어 다채로운 자연주의정원 연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PGMKGM -
구매가능
#두메부추
Allium dumebuchum늦여름부터 가을까지 피어나는 공 모양의 선명한 연보랏빛 꽃송이가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도톰하고 육질인 부추 모양의 초록색 잎사귀는 꽃이 없는 시기에도 단정한 질감의 악센트를 준다. 울릉도 해안 절벽이나 산지에 자생하는 특성 덕분에 건조함과 척박한 환경에 버티는 능력이 탁월하여 암석원이나 자갈정원, 혹은 해안정원의 경계를 장식하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꿀벌과 나비를 끌어들이는 생태적 이점과 더불어 약용 및 식용이 가능한 허브로서의 실용성까지 지니고 있어 다채로운 자연주의정원 연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AGMPGMKGM
Loading...
더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