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수선화과'
검색결과는 총 167 건 입니다.-
정원식물 145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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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방울수선
Leucojum aestivum봄철에 줄기 끝마다 종 모양의 순백색 꽃이 우아하게 늘어져 피어나는 알뿌리성 여러해살이풀이다. 수선화를 닮은 짙은 녹색의 선형 잎과 꽃잎 끝의 연두색 점무늬는 청초하고 깨끗한 분위기를 자아내어 정원의 시각적 청량감을 높여준다. 습한 환경과 반음지에서도 잘 견디는 특성이 있어 수변 조경이나 큰 나무 아래의 지피식물로 매우 유용하며, 자연주의정원에서 군락을 이루어 은은한 집단미를 연출하거나 계류 주변을 수놓는 관상수로 훌륭하게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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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타히티'
Narcissus 'Tahiti'봄철 정원에 화려한 생기를 불어넣는 알뿌리성 여러해살이풀로, 황금빛 노란색 꽃잎 사이에 주황빛 붉은색 부관이 겹꽃 형태로 층층이 어우러져 매력적인 시각적 가치를 선사한다. 꽃대가 단단하여 비바람에 쉽게 쓰러지지 않으며, 한 번 심어두면 매년 봄마다 자연스럽게 번식하여 풍성한 경관을 연출한다. 봄 화단의 중심을 잡아주는 포인트 식물이나 나무 아래의 그늘진 공간을 환하게 밝히는 군락 식재용 조경 소재, 또는 화분 정원의 주연으로 활용 가치가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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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브라이덜 크라운'
Narcissus 'Bridal Crown'봄철 정원을 환하게 밝히는 여러해살이 알뿌리식물이다. 하나의 줄기에 여러 개의 겹꽃이 모여 피며, 크림빛 흰색 바탕에 노란빛이 어우러진 꽃 모양이 모란을 연상시켜 시각적 아름다움을 준다. 특히 향기가 매우 짙고 달콤하여 정원 곳곳으로 향을 퍼뜨리는 능력이 뛰어나다. 이러한 매력적인 특성 덕분에 봄철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꽃줄기가 단단하여 화단 앞쪽에 모아 심거나 화분에 심어 배치했을 때 시선을 사로잡는 효과적이다. 사슴이나 쥐 같은 유해 동물이 싫어하는 성분을 가져 피해가 적으므로 자연스러운 정원을 가꾸는 데 유용하다. 꽃이 진 후에도 잎을 그대로 두면 알뿌리에 영양분을 모아 이듬해 다시 풍성한 꽃을 피워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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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강화
Galanthus nivalis겨울의 끝자락에서 눈을 뚫고 올라와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종 모양의 순백색 꽃이 매력적인 알뿌리성 여러해살이풀이다. 이른 봄에 생장을 마치고 여름에는 지상부가 사라져 휴면한다. 추위에 극도로 강하며 나무에 잎이 돋기 전 풍부한 광량을 활용해 빠르게 자란다. 정원에서는 숲 가장자리나 낙엽활엽수 아래에 대량으로 무리 지어 심어 이른 봄 극적인 자연주의 경관을 연출하기에 최적이며, 겨울정원의 쓸쓸함을 지워내고 화단 앞쪽에 화사한 초점을 만드는 알뿌리식물로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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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화이트 라이언'
Narcissus 'White Lion'크림빛 흰색의 바깥 꽃잎과 부드러운 노란색의 속 꽃잎이 겹겹이 쌓인 꽃을 피우는 알뿌리성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가 단단하고 곧게 자라며 은은하고 달콤한 향기를 풍겨 정원에서 시각과 후각을 동시에 사로잡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다. 봄철에 무리 지어 심으면 화사한 봄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키가 적당해 화단 앞쪽이나 중간에 배치하기 좋고 다른 봄꽃들과 잘 어우러진다. 꽃이 진 후에도 영양분을 모으는 초록색 잎이 지속되어 정원에 생기를 더한다. 튼튼한 줄기 덕분에 비바람에 잘 견디며 꽃을 잘라 집 안을 꾸미는 꽃꽂이용으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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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주란 '바리에가툼'
Crinum asiaticum 'Variegatum'잎 가장자리와 표면에 아름다운 흰색 선이 들어간 여러해살이풀이다. 가뭄과 더위에 견디는 힘이 강하고 바닷가의 모래땅에서도 건강하게 자란다. 두텁고 시원하게 뻗은 무늬 잎이 사계절 내내 푸름을 유지하여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한여름에 흰색 꽃이 우산 모양으로 모여 피는데, 꽃의 생김새가 매력적이고 향기가 진하여 사람들의 눈과 코를 사로잡는다. 겨울철 추위에는 약하므로 중부지방에서는 주로 화분에 심어 실내 정원을 꾸미거나 겨울철에 안으로 들여놓는 방식으로 활용하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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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브 '컬리 모브'
Allium schoenoprasum 'Curly Mauve'파마를 한 것처럼 꼬불꼬불하게 꼬이며 자라는 푸른 잎이 매우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독특한 선을 그리는 잎 모양 자체로 정원에 색다른 재미를 주며, 봄과 여름 사이에 피어나는 둥근 연보랏빛 꽃은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흔히 차이브라고 불리는 허브의 한 종류인 만큼 잎을 만지면 향긋한 파 향이 나며 식재료로도 쓸 수 있다. 병해충과 추위에 강해 기르기 쉬우며 화단 가장자리나 화분에 심기 좋은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특히 평범한 형태의 식물들 사이에서 잎의 독특한 꼬임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포인트 식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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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움 앙굴로숨
Allium angulosum한여름부터 초가을 사이에 줄기 끝에 연보랏빛이나 연분홍빛의 작은 꽃들이 둥근 공 모양으로 모여 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에 뚜렷한 각이 지는 독특한 형태적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꽃들이 조밀하게 뭉쳐 피어나 정원에 은은하고 부드러운 색감을 더해 주기에 매력적이다. 습기가 있는 땅이나 물가 주변에서도 잘 견디며 단정하게 자라나므로 연못가나 습지원, 화단 앞자리를 채워주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다른 수생식물이나 야생화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무리 지어 심었을 때 여름철 정원의 허전한 공간을 시원한 보랏빛 물결로 물들이는 데 효과적이다. 잎과 줄기가 깔끔하게 서 있어 계절 내내 정갈한 선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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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움 루시타니쿰
Allium lusitanicum한여름부터 초가을 사이에 연보랏빛이나 분홍빛을 띤 작은 종 모양 꽃들이 공 모양으로 뭉쳐 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다른 알리움들에 비해 꽃잎이 성글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어 정원 곳곳에서 자연스럽고 은은한 분위기를 자아내기에 매력적이다. 가늘고 긴 부추 모양의 잎이 단정하게 자라나며, 꽃이 진 후에도 깔끔한 형태를 유지하므로 화단정원이나 자갈정원의 앞쪽에 심어 경계를 구분 짓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햇빛을 좋아하고 건조함에 견디는 힘이 강해 손이 많이 가지 않으면서도 정원의 빈 곳을 아름답게 채우는 데 효과적이다. 무리 지어 심으면 한여름의 녹색 정원 속에서 시원하고 평화로운 보랏빛 풍경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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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젠바키부추 '퍼플 킹'
Allium rosenbachianum 'Purple King'늦봄에서 초여름 사이 길게 뻗은 꽃대 끝에 짙은 자줏빛 작은 꽃들이 둥근 공 모양으로 뭉쳐 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수많은 별 모양 꽃들이 촘촘하게 모여 만들어내는 커다란 불꽃놀이 같은 형태가 대단히 매력적이다. 햇빛이 잘 들고 물 빠짐이 좋은 곳이라면 어디서든 당당한 자태를 뽐내며 자라나므로 화단정원이나 자갈정원의 중심을 잡아주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초록빛 가득한 정원 풍경 속에서 선명한 보랏빛 색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시각적 초점을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다른 풀들이나 낮게 자라는 작은키나무들 사이에 흩뿌리듯 무리 지어 심으면 입체적이고 세련된 정원의 미감을 한층 더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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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22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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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과 (Amaryllidaceae) 군자란속 (Clivia)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삼림 지대에 약 5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끈 또는 창 모양이며 튼튼한 줄기에 관 또는 나팔 모양의 작은 꽃들이 우산모양꽃차례에 모여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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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과 (Amaryllidaceae) 나도사프란속 (Zephyranthes)
아메리카 대륙 초원에 약 7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여러해살이 알뿌리식물로 자란다. 잎은 선에서 끈 모양으로 발달하며 봄부터 여름까지 관에서 깔때기 모양으로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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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과 (Amaryllidaceae) 네리네속 (Nerine)
남아프리카에 약 30종이 분포하며 알뿌리식물로 자란다. 꽃잎에 물결 모양의 주름이 있으며 백합과 유사한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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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과 (Amaryllidaceae) 문주란속 (Crinum)
열대지방, 남아프리카 등지에 약 13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이 없는 줄기에서 피는 크고 화려한 깔때기 모양의 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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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과 (Amaryllidaceae) 부추속 (Allium)
북반구에 약 700종이 분포하며 알뿌리식물로 자란다. 별 모양의 작은 꽃들이 모여 둥글게 피는 점과 가늘고 긴 잎을 으깨면 진한 향기가 나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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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과 (Amaryllidaceae) 상사화속 (Lycoris)
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 약 12종이 분포하며 알뿌리식물로 자란다. 잎과 꽃이 각각 다른 시기에 성장하고 꽃은 줄기 상부에 나팔 모양으로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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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과 (Amaryllidaceae) 설강화속 (Galanthus)
서유럽, 코카서스, 카스피해 등지에 약 19종이 분포하며 알뿌리식물로 자란다. 아래를 향해 늘어뜨리면서 피는 하얀색의 작은 꽃이 아름다운데, 안쪽 꽃잎 3장과 바깥쪽 꽃잎 3장이 발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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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과 (Amaryllidaceae) 수선화속 (Narcissus)
유럽, 아프리카 등지에 약 150종이 분포하며 알뿌리식물로 자란다. 중앙에 발달하는 꽃부리를 중심으로 바깥쪽에 6장의 꽃껍질 조각이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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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과 (Amaryllidaceae) 스테른베르기아속 (Sternbergia)
유럽 남부와 터키에서 중앙아시아의 돌이 많은 지역, 삼림 지대에 약 8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 알뿌리식물로 자란다. 잎은 선, 창 또는 끈 모양이며 꽃은 잔 또는 깔때기 모양으로 흰색 또는 노란색으로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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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과 (Amaryllidaceae) 아가판서스속 (Agapanthus)
남아프리카에 약 1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길고 꽃은 긴 나팔 모양으로 꽃줄기 끝에서 모여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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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과 (Amaryllidaceae) 아마릴리스속 (Amaryllis)
남아프리카의 해안 언덕과 하천 가장자리에 1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여러해살이 알뿌리식물로 자란다. 잎은 길쭉한 끈 모양이며 직립하는 줄기에 화려한 깔때기 모양의 꽃송이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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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과 (Amaryllidaceae) 은방울수선속 (Leucojum)
유럽, 코카서스, 터키, 이란 등지에 약 10종이 분포하며 알뿌리식물로 자란다. 아래를 향해 매달린 종 모양의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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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과 (Amaryllidaceae) 툴바그히아 (Tulbaghia)
아프리카에 약 25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반상록성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선 또는 창 모양의 잎과 관 모양의 향기로운 작은 꽃들이 우산 모양으로 모여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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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과 (Amaryllidaceae) 향기별꽃속 (Ipheion)
남아메리카의 초원과 암석 지대에 약 1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 알뿌리식물로 자란다. 선 또는 끈 모양의 잎과 향기로운 별 모양의 꽃이 피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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