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아욱과'
검색결과는 총 281 건 입니다.-
정원식물 260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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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스노드리프트'
Hibiscus syriacus 'Snowdrift'한여름부터 가을까지 순백색의 커다란 꽃을 끊임없이 피우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미국에서 개발한 배달계 품종으로 꽃잎은 완전히 활짝 벌어지지 않는 경향이 있다.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위로 곧고 조밀하게 자라는 수형을 가져 정원의 울타리나 경계를 나누는 가림막, 또는 화단의 배경을 채우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마디마다 꽃이 풍성하게 달리며 붉은 무늬가 전혀 없는 깨끗한 하얀 꽃잎과 크림빛 꽃술이 녹색 잎과 조화를 이룬다. 개화 기간이 매우 길고 눈이 내린 듯 화사한 무리를 이루어 여름철 정원 분위기를 매력적으로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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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풀
Triumfetta japonica온몸에 부드러운 털을 두르고 곧게 자라나는 한해살이풀이다. 줄기 끝과 잎겨드랑이마다 무리 지어 피어나는 아주 작은 노란색 꽃들이 소박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매력을 자아낸다. 화려하게 정원을 꾸미기보다는 자연 본연의 정취를 살리는 자연주의정원의 빈 곳을 메워주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특히 가을철 꽃이 지고 난 자리에 맺히는 갈고리 가시가 돋은 둥근 열매는 정원에 재미있고 독특한 질감을 가득 채워준다. 튀지 않고 주변 식물들과 부드럽게 어우러져 소박한 배경이 되어 주며, 야생에서 자라던 정취를 고스란히 담아내어 고즈넉하고 평온한 풍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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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아욱
Malva sylvestris짙은 무늬가 있는 화려한 보라색 꽃이 피어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주며, 벌과 나비를 끌어들이는 데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꽃잎은 5개이고 잎은 뿌리에 붙는 잎은 둥글지만 줄기에 붙는 잎은 5개로 갈라진다.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견디고 키가 크게 자라므로 정원 뒤쪽에 심어 배경을 구성하거나 자연스러운 풍경을 연출하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개화 기간이 길어 오랫동안 정원을 풍성하게 채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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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로타리'
Hibiscus syriacus 'Rotary'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자주색을 띤 분홍색 꽃이 평평하고 활짝 피어 매우 매력적이다. 마디가 짧고 꽃이 많이 피어 그 무게로 인해 가지가 아래로 부드럽게 늘어지는 독특하고 아름다운 모양을 지닌다. 이러한 늘어지는 성질 덕분에 정원에 심어 시선을 끄는 초점으로 삼거나 화분이나 통에 심어 마당을 꾸미는 정원 소재로 훌륭하다. 여름철에 수많은 꽃을 연속해서 피워내므로 화사하고 풍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가지가 조밀하게 발달하여 단정하게 키우기 좋으나 늘어지는 가지를 받쳐줄 지지대를 세워주면 더 멋진 경관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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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태화'
Hibiscus syriacus 'Taehwa'가지가 위를 향해 자라는 자단심계 무궁화 품종으로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피는 꽃은 보라색이 강한 자주색 꽃잎 중심부에 붉은색 단심이 발달한다. 꽃잎은 서로 약간 겹치는 홑꽃이며 꽃잎은 활짝 벌어져 핀다. 꽃의 지름은 약 9cm 내외이며 중앙부의 단심은 지름이 약 2cm 정도 된다. 긴 타원 모양의 잎은 길이 8cm, 폭 5cm 정도 되며, 잎자루는 0.5cm 정도 된다. 잎 끝은 길게 뾰족해지며 잎 밑부분은 V자 모양에 가깝다. 잎몸은 약간 파여 갈라지며 가장자리는 아주 약하게 물결친다. 무궁화 '처용'에 무궁화 '광명'을 교배하여 육성하였으며, 품종명 '태화'는 육성가 심경구 박사의 고향인 울산광역시의 태화강을 따서 명명하였다. 도심의 오염이나 척박한 환경, 더위에도 강해 길가 화단이나 경계벽을 꾸미는 경계 울타리로 심어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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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능
#무궁화 '심스타'
Hibiscus syriacus 'Shimstar'홍단심계 무궁화 품종으로 여름부터 가을을 걸쳐 피는 반겹꽃이 매력적이며 하얀색 바탕의 꽃잎 중심부에 빨간색 단심이 발달한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오랫동안 꽃을 피워 정원에 생기를 불어넣는 정원 소재로 훌륭하다. 꽃이 화려하고 나무 모양이 단정하게 자라므로 정원의 분위기를 밝히는 중심 식물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더위와 추위에 잘 견디고 도심의 오염된 환경에서도 건강하게 자라기 때문에 길가 화단이나 경계 울타리로 심어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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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능
#무궁화 '종무'
Hibiscus syriacus 'Jongmoo'줄기와 가지가 하늘을 향해 곧게 자라는 적단심계 품종으로 여름부터 가을까지 약 90일 동안 피고 지는 자줏빛 분홍색 홑꽃이 매력적이다. 꽃은 완전히 활짝 벌어져 피지만 꽃잎은 서로 많이 겹쳐지며 주름이 발달한다. 꽃의 지름은 약 8~11cm이며 중앙부에 진붉은 단심은 약 2~3cm 정도이고 단심선은 꽃잎맥을 따라 방사상으로 뚜렷하게 발달한다. 잎은 넓은 달걀 모양으로 길이 약 6~7cm, 폭은 약 5~6cm, 잎자루는 약 0.5~1.5cm 정도이다. 잎 가장자리는 얕게 파여 갈라지고 잎 면은 약하게 물결친다. 2002년 심경구 박사가 무궁화 '광명'에 무궁화 '삼천리'를 교배하여 2006년 선발하였다. 2016년 미국 스프링 메도우 너서리(Spring Meadow Nursery Inc.)가 '러플드 새틴'(Ruffled Satin)이라는 명칭으로 미국 및 캐나다에 특허 및 상표등록을 하였다. 품종명인 ‘종무'는 남해화학 김종무 전(前) 사장의 이름을 따서 붙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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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로엔그린'
Hibiscus 'Lohengrin'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붉은색 중심부가 돋보이는 커다란 흰색 꽃이 피어 매우 매력적이다. 자람세가 강건하고 위로 곧게 뻗으며 항아리 모양의 아름다운 수형을 이룬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오랫동안 화려한 꽃을 보여주어 여름철 정원의 분위기를 밝히는 정원 소재로 적합하다. 울타리로 무리를 지어 심거나 단독으로 심어 시선을 끄는 중심 식물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더위와 가뭄에 잘 견디며 도심 환경에서도 건강하게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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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태원순자'
Hibiscus syriacus 'Taewonsunj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자줏빛이 도는 진홍색의 꽃이 평평하게 활짝 벌어져 피어 매우 매력적이다. 홍단심계 품종으로 꽃 중앙에 진붉은 무늬가 발달하며 꽃의 지름은 12-13cm 정도로 약간 큰 편이다. 생장력이 우수하고 건강하게 자라며 줄기가 옆으로 풍성하게 퍼지는 모양을 지니고 있어 정원의 중심을 잡아주는 정원 소재로 훌륭하다. 한여름에 화려한 꽃을 가득 피우기 때문에 여름철 정원의 분위기를 밝히는 중심 식물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도심의 척박한 환경이나 오염에도 강해 도로변 화단이나 경계 울타리로 심어 화사한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심경구 박사가 2002년 무궁화 '광명'에 무궁화 ‘삼천리’를 교배하여 2010년 선발하였으며 2012년 품종보호권이 설정/등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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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부용 '마호가니 스플렌더'
Hibiscus 'Mahogany Splendor'단풍나무를 닮아 깊게 갈라진 잎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햇빛을 받을수록 더욱 짙어지는 자갈색 잎은 정원에 강렬한 색감과 입체감을 주는 훌륭한 정원 소재다. 일반적인 무궁화속 식물과 달리 화려한 꽃보다 이국적이고 풍성한 잎의 질감을 감상하기 위해 주로 심는다. 가을철 낮이 짧아지면 붉은빛을 띤 꽃이 피지만, 추운 지역에서는 꽃이 피기 전에 서리를 맞기 때문에 주로 한해살이풀처럼 다뤄진다. 강한 생명력으로 빠르게 자라며 물가나 습한 곳에서도 잘 견뎌 정원 어디서나 시선을 사로잡는 중심 식물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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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2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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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욱과 (Malvaceae) 고슴도치풀속 (Triumfetta)
전 세계 열대 및 아열대 지역에 약 170여 종이 분포하고 있다. 가지가 많이 갈라지는 한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 또는 작은키나무로 줄기와 잎은 대개 별 모양의 잔털로 빽빽하게 덮여 있다. 잎은 어긋나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거나 갈라지는 형태를 띤다. 꽃은 주로 노란색으로 무리 지어 피며, 열매는 표면이 갈고리 모양의 가시로 둘러싸인 둥근 주머니 모양인 것이 형태적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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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욱과 (Malvaceae) 라바테라속 (Lavatera)
긴 잎자루에 손바닥 모양의 잎이 발달하며 깔때기 모양의 큰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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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욱과 (Malvaceae) 무궁화속 (Hibiscus)
열대, 아열대, 온대 등지에 약 20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한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 작은키나무, 큰키나무로 자란다. 꽃은 접시 모양으로 넓게 피며 5장의 꽃잎 중앙에는 암술대가 길게 발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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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욱과 (Malvaceae) 벽오동속 (Firmiana)
동부 아프리카, 동남아시아의 삼림 지대에 약 9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지는데 가장자리는 밋밋하며 꽃잎 없이 노란색 꽃받침이 있는 종 모양의 꽃이 원뿔모양꽃차례 또는 총상꽃차례에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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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욱과 (Malvaceae) 시달세아속 (Sidalcea)
북미의 초원, 삼림 지대 개간지, 하천변에 약 25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둥근 잎은 손바닥 또는 콩팥 모양이며 깔때기 모양의 꽃은 곧게 서는 총상꽃차례에 모여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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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욱과 (Malvaceae) 아니소돈테아속 (Anisodontea)
남아프리카의 수많은 서식지에 약 20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작은키나무 또는 아관목으로 자란다. 잎은 달걀, 선 모양 또는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지며 봄부터 가을까지 컵 모양의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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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살이, 두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라며 둥근 잎은 종종 갈라지며 꽃은 활짝 벌어지며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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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욱과 (Malvaceae) 알리오기네속 (Alyogyne)
호주의 건조한 지대에 약 4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홑잎으로 깊게 갈라지며 간혹 털이 발달한다. 늦봄부터 가을까지 깔때기 모양으로 자주색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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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욱과 (Malvaceae) 어저귀속 (Abutilon)
북미, 남미, 아프리카, 아시아, 호주의 아열대 및 열대 지역에 약 15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한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 작은키나무,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홑잎으로 손바닥 모양처럼 갈라지며 종종 수술군들이 화려한 종 또는 그릇 모양의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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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욱과 (Malvaceae) 오크라속 (Abelmoschus)
열대 아시아의 황무지와 초원에 약 15종이 분포하며 털이 많은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지며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발달하고 5개의 꽃잎을 가진 꽃이 줄기 끝 부분에 총상꽃차례에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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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욱과 (Malvaceae) 접시꽃속 (Althaea)
중앙아시아에 약 12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전체에 털이 발달하며 잎 가장자리가 갈라지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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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아시아, 북아메리카 등지에 약 45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큰키나무로로 자란다. 달걀 또는 둥근 모양으로 자라는 잎과 열매에 달리는 숟가락 모양의 날개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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