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결과
'겨울 꽃 향기'
검색결과는 총 1,724 건 입니다.-
정원식물 1,723 종류
-
#프리물라 베리스 '선셋 셰이즈'
Primula veris 'Sunset Shades'여러해살이풀로 노란색, 오렌지색, 붉은색이 노을처럼 어우러지는 화려한 꽃을 피워 정원 소재로서 매우 매력적이다. 주름진 녹색 잎이 바닥에 둥글게 모여 자라며, 그 중심에서 곧게 뻗은 꽃대 끝에 종 모양의 꽃들이 무리 지어 매달려 눈길을 사로잡는다. 은은한 살구 향을 풍겨 정원 분위기를 한층 밝고 풍성하게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나무 그늘 밑이나 화단의 앞쪽에 무리 지어 심으면 이른 봄 정원에 생동감 넘치는 시각적 초점을 만들어내기 좋으며, 작은 화분에 심어 가까이 두고 감상하기에도 훌륭하다.
-
#티오이데스편백 '리틀 제이미'
Chamaecyparis thyoides 'Little Jamie'작고 조밀하게 자라는 왜성 바늘잎나무로 정원 소재로서 매우 매력적이다. 자람세가 매우 느려 좁은 공간이나 화분에서도 부담 없이 키울 수 있다. 부드러운 청록색 바늘잎은 겨울이 되면 아름다운 자줏빛으로 물들어 사계절 내내 정원에 다채로운 색감 변화를 준다. 중심줄기가 여러 개 올라오며 빽빽한 원뿔 모양의 웅장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나무 모양을 이룬다. 크기가 작아 잔디밭 한구석에 단독으로 심어 시선을 모으거나, 바위 틈새 또는 화단 앞쪽에 심어 다른 식물들과 조화를 이루기에 효과적이다.
-
#세쿼이아 셈페르비렌스 '압토스 블루'
Sequoia sempervirens 'Aptos Blue'짙은 청록색을 띠는 늘푸른 바늘잎 큰키나무다. 중심줄기가 곧게 자라 전체적으로 수평을 이루다가 끝이 우아하게 아래로 살짝 처지는 피라미드 형태의 나무 모양을 완성한다. 연간 성장 속도가 매우 빨라 넓은 공간에서 주변 시선을 차단하는 울타리나 방풍림으로 쓰기에 효과적이다. 수피는 붉은 갈색을 띠며 깊게 갈라져 겨울철에도 중후한 멋을 풍긴다. 넓은 잔디밭에 한 그루만 심어도 시선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시각적 중심점이 될 수 있다. 건물이나 도로에서 충분히 떨어진 넓은 부지에 심는 것이 안전하다.
-
#유카 '시트러스 트위스트'
Yucca gloriosa 'Citrus Twist'밝고 화려한 무늬를 가진 잎이 매력적인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칼 모양의 길쭉한 잎 가장자리에 노란색과 연두색 줄무늬가 들어가 있어 정원에 따뜻하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더하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추운 겨울철에는 잎 표면이 붉은빛이나 주황빛으로 물들어 계절에 따른 색감 변화를 감상할 수 있다. 한여름부터 가을까지 줄기 가운데에서 커다란 꽃대가 올라와 흰색의 종 모양 꽃들이 피어나며 정원의 중심을 잡아주는 식물로 심기에 좋다. 건조함에 매우 강하고 단정한 형태를 유지하여 관리가 편한 정원 소재다.
-
구매가능
#서양측백 '라인골트'
Thuja occidentalis 'Rheingold'계절마다 변하는 화려한 잎 색깔이 매력적인 늘푸른 바늘잎 작은키나무다. 봄과 여름에는 밝은 황금색과 연두색을 띠다가 가을과 겨울이 되면 따뜻한 구리색이나 주황빛 갈색으로 물들어 정원에 다채로운 색감을 불어넣는다. 어릴 때는 둥근 공 모양으로 자라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부드러운 원뿔 모양으로 높게 자라 정원의 중심을 잡아주는 식물로 심기에 효과적이다. 손질을 많이 하지 않아도 스스로 단정하고 빽빽한 형태를 유지하여 관리가 편하다. 잎을 만지면 상쾌한 향기가 나며 시각과 후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정원 소재다. 1900년 무렵 독일 뤼베크(Lübeck)의 원예가인 루돌프 폴레르트(Rud Vollert)에 의해 처음 발견되어 세상에 소개되었다. 봄과 여름철에 이 식물이 뿜어내는 눈부신 황금빛 잎 색깔이 마치 라인강 속에 감추어진 황금처럼 아름답다고 하여 '라인골트'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AGMPGM -
#마오리오카가문비 '마할라'
Picea × mariorika 'Machala'푸르스름하고 은빛이 도는 바늘잎이 매력적인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낮고 둥글게 자라며 성장이 매우 느려 좁은 공간을 채우거나 정원의 낮은 층을 구성하는 데 효과적이다. 잎 뒷면의 은백색 줄무늬가 바람에 흔들릴 때마다 부드러운 색감 변화를 보여주어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더한다. 촘촘하고 단정한 수형을 스스로 유지하므로 손질이 거의 필요 없다. 계절에 상관없이 일 년 내내 푸른 빛깔과 고유의 형태를 간직하여 겨울철 정원이나 화단에 활력을 불어넣는 훌륭한 정원 소재다. 학명의 교잡 종소명 'mariorika'는 검은가문비(Picea mariana)와 세르비아가문비(Picea omorika)의 교배종임을 나타내기 위해 두 학명의 일부분을 결합하여 만든 합성어다.
-
#구골나무 '카오리 히메'
Osmanthus heterophyllus 'Kaori Hime'작은 잎과 짙은 향기가 매력적인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앙증맞은 가시 모양의 잎이 빽빽하게 자라 정원의 빈 곳을 채우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가을철 줄기를 따라 피는 흰색 꽃은 멀리까지 달콤한 향을 퍼뜨려 시각과 후각을 동시에 사로잡는다. 성장이 느리고 크기가 작아 정원 어디든 잘 어울리며, 정원의 분위기를 바꾸는 돋보이는 식물로 심기 좋다. 자연스러운 울타리를 만들거나 모양을 다듬어 감상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정원 소재다.
-
#큰유카 '바리에가타'
Yucca gigantea 'Variegata'코끼리 발을 닮은 두꺼운 밑동 위로 크림빛 노란색 무늬가 길게 들어간 창 모양의 잎사귀가 시원하게 뻗는 늘푸른 큰키나무다. 일반 유카와 달리 잎 끝에 날카로운 가시가 없어 실내외 어디서든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감상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성숙한 개체에서는 여름철 최대 1m에 달하는 크림빛 흰색 꽃이 피어난다. 따뜻한 남부지방이나 온실정원에서 이국적인 사막 분위기를 연출할 때 시선을 끄는 중심 나무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메마르고 척박한 환경에서도 무늬 잎의 화사함을 잃지 않아 자갈정원이나 화분 가꾸기에 세련된 느낌을 더하는 훌륭한 정원 소재다.
-
#큰유카
Yucca gigantea코끼리의 발을 닮은 두껍고 거대한 밑동과 창 모양으로 뻗은 짙은 초록색 잎사귀가 이국적인 늘푸른 큰키나무다. 일반 유카와 달리 잎 끝에 날카로운 가시가 없어 실내외 어디서든 안전하고 매력적이다. 성숙한 개체에서는 여름철 최대 1m에 달하는 크림빛 흰색 꽃이 피어난다. 따뜻한 남부지방이나 온실정원에서 이국적인 사막 분위기를 연출하는 중심 나무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메마르고 척박한 환경에서도 웅장한 수형을 유지하며 자라기 때문에 현대적인 건물 주변이나 자갈정원에 심어 세련된 멋을 더하는 정원 소재다.
-
#월리크돔베이아
Dombeya wallichii열대 지방에서는 늘푸른 작은키나무지만 추운 지역에서는 잎이 떨어지기도 하며 아주 추운 지역에서는 지상부가 죽었다가 다시 올라오기도 한다. '핑크 볼 트리(Pink Ball Tree)'라는 별명처럼 수많은 분홍색 작은 꽃들이 공 모양으로 뭉쳐 아래를 향해 피어나는 점이 매력이다. 달콤한 향기가 강해 나비와 벌을 유인하며, 넓고 큰 하트 모양의 잎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겨울철 화려한 꽃을 제공하는 초점 요소로 훌륭하지만, 추위에 약하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온실이나 실내 화분용으로 키우기에 적합하다. 성장이 빠르고 크게 자라기 때문에 주기적인 가지치기로 수형을 관리하는 것이 좋다. 열대지방에서 사는 수국이라고 하여 열대수국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Loading...
더보기
-
-
영상 및 기타 1 건
Plusgard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