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결과
'드라이가든'
검색결과는 총 418 건 입니다.-
정원식물 414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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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기나무
Cercis chinensis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봄철 잎이 나오기 전에 자홍색의 밥풀 모양처럼 가지에 다닥다닥 붙는 꽃과 하트 모양의 넓은 잎이 아름답다. 빽빽하게 자라는 가지는 직립하는데 흰빛을 띤다. 잎은 약 12cm까지 자라는데 가죽질로 광택이 있다. 심장형이며 밑에서 5개의 커다란 잎맥이 발달한다. 꽃은 이른 봄 잎이 피기 전에 피고, 3-8개씩 모여 달린다. 꽃자루가 없고 작은 꽃자루는 길이 6-15mm로 꽃받침과 더불어 붉은빛을 띤 갈색이다. 꽃은 자홍색으로 1.5-2.0cm정도이다. 열매의 꼬투리는 길이 6-12cm로 8-9월에 익으며 2-5개의 종자가 들어 있다. 키가 아주 크게 자라지 않아 공간이 제한적인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특히 건조함과 추위에 강해 돌 틈이나 화단 구석 등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버티며, 봄철 정원의 중심을 잡아주는 색채 식물로 인기가 높다. 꽃말은 "우정, 형제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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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피나무
Platycarya strobilacea산과 들의 양지바른 곳에서 자라며 독특한 열매 모양과 아름다운 단풍을 자랑하는 잎이 지는 큰키나무이다. 가을철 노랗게 물드는 단풍이 매우 아름답고, 가지 끝에 곧게 서는 타원형의 딱딱한 열매 이삭은 솔방울을 닮아 정원에 개성 있는 질감을 전해준다. 잎은 여러 개의 작은 잎이 깃털 모양으로 나란히 배열되어 시원스럽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척박하고 건조한 흙에서도 뿌리를 깊이 내리며 잘 버티기 때문에 까다로운 환경의 정원 경사지나 외곽 공간을 자연스럽게 채우는 정원수로 우수한 효과를 낸다. 이 독특한 솔방울 모양 열매와 단정한 나뭇가지의 조화는 자연스러운 자연주의 정원을 연출하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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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
Pulsatilla koreana이른 봄 하얀 털로 뒤덮인 줄기 끝에 고개를 숙인 채 피어나는 짙은 자줏빛 꽃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꽃이 진 뒤 열매에 매달리는 은빛의 길고 부드러운 깃털 모양은 할머니의 하얀 머리카락을 닮아 정원에 이색적이고 풍성한 시각적 효과를 준다. 키가 낮고 아담하게 자라 화단의 맨 앞줄이나 돌 틈을 채우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가뭄과 추위에 견디는 힘이 무척 강해 물 관리가 까다롭지 않으며, 봄철 정원에 소박하면서도 깊이 있는 자연의 정취를 불어넣는 대표적인 우리 식물이다. 꽃말은 "슬픈 추억, 슬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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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톱풀 '스카이세일 옐로'
Achillea millefolium 'Skysail Yellow'네덜란드의 화훼업체인 뒤멘 오렌지(Dümmen Orange)가 개발한 콤팩트하고 강인한 여러해살이풀로 독특한 주황색 꽃봉오리에서 시작해 레몬빛 황금색으로 피어나는 꽃은 정원에 따뜻하고 입체적인 색감을 더해준다. 양치식물을 닮은 섬세한 잎은 그 자체로 매력적인 정원 소재가 되며, 다른 식물들 사이에서 시각적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메마르고 척박한 땅에서도 잘 견디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어 가뭄이 잦은 정원이나 화단 앞줄에 심기에 효과적이다. 꽃에는 나비와 벌이 많이 찾아와 생기 넘치는 정원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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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철쑥 '엄스 골드'
Artemisia capillaris 'Eom's Gold'밑부분이 목질화되는 여러해살이풀로 사철쑥(Artemisia capillaris)과 전반적인 특성이 비슷하지만 잎이 황금색을 띠는 점이 특징이자 매력포인트다. 실오라기처럼 가늘게 갈라진 잎에 부드러운 털이 밀생하며 전체적으로 황금빛을 띤다. 척박한 모래땅이나 가뭄, 더위, 추위에 모두 강해 생명력이 매우 뛰어나다. 특유의 섬세한 잎 질감과 황금색 덕분에 포인트 식물로 훌륭하다. 특히 건조와 염분에 강해서 거친 암석원, 지면을 덮는 지피식물, 혹은 바닷가 해안정원의 사구 고정 및 정원용으로 가치가 높다. 대한민국의 엄의호 선생이 해안가 사구지역에서 개체 변이 된 종을 발견하여 육성한 품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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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배초향 '볼레로'
Agastache 'Bolero'잎과 꽃에서 상큼한 향기를 풍기며 빽빽하게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청동빛이 감도는 짙은 초록색 잎이 아래를 단단하게 채우고, 그 위로 화사한 붉은 자줏빛 꽃들이 조밀하게 무리 지어 피어난다. 초여름부터 가을이 깊어질 때까지 긴 시간 동안 끊임없이 꽃을 피워 정원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더위와 가뭄을 견디는 힘이 매우 강하여 여름철 뜨거운 햇볕 아래서도 지치지 않고 건강한 모습을 유지하는 매력적인 성질을 지니고 있다. 줄기가 사방으로 뻗지 않고 둥글고 콤팩트하게 뭉쳐 자라므로 화단의 앞쪽이나 경계선에 심기에 알맞다. 꿀이 풍부한 보랏빛 꽃은 나비와 벌을 정원으로 불러모으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건조하고 메마른 흙이나 자갈이 많은 땅에서도 잘 적응하며, 특별한 관리 없이도 오랫동안 풍성한 수형과 화려한 색감을 보여주므로 해가 잘 드는 열린 공간이나 화분을 활용한 컨테이너가든을 장식하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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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배초향 '크레이지 포천'
Agastache 'Crazy Fortune'감초와 박하를 섞은 듯한 달콤하고 싱그러운 향기를 풍기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짙은 초록색 바탕에 부드러운 크림색 또는 하얀색 무늬가 잎 전체에 불규칙하게 흩어져 있어 꽃이 피기 전에도 그 자체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봄과 초여름에 새로 돋아나는 어린잎과 줄기 끝부분은 은은한 분홍빛이나 보랏빛으로 물들며 한층 더 다채로운 색감을 보여준다. 한여름부터 가을까지 줄기 끝마다 시원하게 뻗은 이삭 모양의 보라색 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난다. 밝고 화사한 무늬 잎과 짙은 보라색 꽃의 대비가 뚜렷하여 화단의 중심을 잡아주는 시각적 초점으로 매우 매력적이다. 꽃에는 꿀이 풍부하여 나비와 벌 같은 유익한 곤충들을 정원으로 가득 불러 모으는 역할을 한다. 뜨겁고 건조한 기후와 햇볕 아래서 잎의 무늬와 색상이 더욱 선명해지며, 키가 제법 크고 곧게 자라나므로 다른 식물들의 배경이 되거나 경계선을 깔끔하게 장식하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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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끈이동자꽃
Viscaria vulgaris늦봄부터 초여름 사이에 줄기 끝에서 짙은 분홍색이나 보랏빛을 띠는 작은 꽃들이 조밀하게 모여 피어 정원을 화사하게 물들이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가장 매력적인 특징은 마디 바로 아래 줄기 부위에서 끈적끈적한 즙이 배어 나오는 점이다. 이 끈적이는 성분은 개미 같은 해충이나 꿀만 훔쳐 먹는 벌레들이 위로 기어오르지 못하도록 막아내는 독특한 자연 방어 메커니즘 역할을 한다. 정원 활용 측면에서는 무리 지어 피어나는 꽃의 색감이 매우 선명하여 시선을 사로잡는 시각적 초점으로 활용도가 높다. 키가 적당히 자라며 곧게 서는 성질이 있어 화단의 중간이나 앞쪽에 심어 다른 식물들과 조화를 이루기에 알맞다. 건조하고 척박한 바위 틈새나 경사지에서도 잘 버티며 자라나므로 메마르고 관리가 어려운 정원의 빈 곳을 생기 있게 채워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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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린초 '더 에지'
Phedimus kamtschaticus 'The Edge'두툼하고 살이 많은 잎을 지닌 여러해살이풀이다. 연두색 잎 가장자리를 따라 밝은 노란색 무늬가 톱니 모양으로 선명하게 둘러져 있어 꽃이 피지 않을 때도 시각적인 즐거움을 준다. 봄이 되면 줄기가 붉은빛이 도는 분홍색으로 물들며 다채로운 색감 변화를 보여준다. 초여름부터 한여름 사이에 줄기 끝에서 작은 별 모양의 노란색 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나 정원을 온통 황금빛으로 물들인다. 땅을 낮고 빽빽하게 덮으며 사방으로 자라나는 특성이 있어 잡초를 막고 흙을 고정하는 지피식물로 가치가 높다. 건조함과 추위에 견디는 힘이 무척 강해 흙이 가볍고 물이 잘 빠지는 바위 틈새나 건조한 경사지에 심으면 정원의 빈 곳을 채우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가 된다. 뜨거운 햇볕 아래서 잎의 무늬와 줄기 색상이 가장 선명해지므로 해가 잘 드는 열린 공간을 화사하게 장식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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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르비아 그란디코르니스
Euphorbia grandicornis소뿔을 닮은 크고 단단한 가시가 돋아나는 작은키나무다. 지그재그 모양으로 꺾이며 자라는 녹색 줄기가 매력적이며, 여름철에 잎이 잠깐 돋았다가 금방 진다. 독특한 형태미 덕분에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건조함에 견디는 힘이 강해 가꾸기 쉽고, 정원 중심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시각적 초점 역할을 훌륭히 해낼 수 있다. 다만 줄기에 상처가 나면 나오는 흰 즙은 피부 염증을 일으킬 수 있어 다룰 때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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