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무늬정원'
검색결과는 총 475 건 입니다.-
정원식물 475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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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둘라타비비추 '알보마르기나타'
Hosta undulata 'Albomarginata'잎 가장자리에 둘러진 선명한 테두리 무늬가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봄에는 부드러운 크림빛으로 돋아나 여름이 될수록 순백색으로 맑게 변하는 무늬를 지녀 꽃이 없는 시기에도 풍성한 시각적 즐거움을 준다. 그늘에 견디는 힘이 매우 강하고 지면을 빽빽하게 덮으며 자라기 때문에 큰 나무 아래의 빈터나 어두운 구석진 자리를 밝혀주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여름철에는 길게 뻗은 꽃대 끝에 은은한 보라색 꽃들을 조로록 피워내어 정원의 완성도를 높인다. 무리 지어 심었을 때 잡초의 성장을 막아주고 숲속 정원의 산책로나 화단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나누는 테두리 식물로 활용하기에 아주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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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추 '화이트 페더'
Hosta 'White Feather'봄철에 돋아나는 잎이 마치 천사의 깃털처럼 순백색을 띠는 매우 독특하고 이색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여름이 되면 잎맥부터 서서히 초록색으로 변하는 신비로운 색감 변화를 선보이며, 늦여름에 피어나는 연보라색 꽃도 또 다른 감상 포인트를 제공한다. 정원에서는 이러한 희귀한 색채적 특성을 살려 그늘진 곳을 밝히는 포인트 식물로 적합하며, 모던가든의 그늘진 곳이나 자연주의정원의 하부 식재로 조화를 이룬다. 강한 직사광선에는 흰 잎이 타기 쉬우므로 완전한 그늘이나 반그늘에 심어야 고유의 시각적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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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취 '마룬 뷰티'
Saxifraga stolonifera 'Maroon Beauty'둥근 잎과 화려한 무늬가 아름다운 여러해살이풀이다. 짙은 올리브 녹색 바탕에 은빛 잎맥이 선명하게 대조를 이루며 잎 뒷면과 기는줄기는 짙은 포도주색을 띠어 매우 매력적이다. 그늘지고 습한 환경을 좋아하여 정원의 나무 아래나 빈터에 무리 지어 심으면 조밀한 융단 같은 땅가림 효과를 낸다. 이 독특한 잎의 색감은 어두운 그늘진 구역에 은은한 생기와 입체감을 주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붉은색 줄기를 길게 늘어뜨리며 자라기 때문에 돌 틈이나 높은 벽면 근처, 걸이용 화분에 심어 아래로 떨어지듯 연출하면 입체적이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드는 데 매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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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향 '마에지마'
Daphne odora 'Mae-jima'늦겨울부터 봄에 걸쳐 꽃을 피우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잎 가장자리에 매우 두껍고 선명한 노란색 테두리 무늬가 둘러져 있어 꽃이 없는 계절에도 정원을 환하게 밝혀주는 매력적인 특성을 지니고 있다. 조밀하고 둥글게 자라는 왜성 품종으로 성장이 느려 좁은 공간에서도 형태 유지가 수월하다. 은은한 그늘이 지는 곳에 심으면 노란 무늬가 돋보여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며, 달콤하고 진한 천리향 특유의 향기를 풍겨 오감을 만족시키는 정원을 만드는 데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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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향 '게이샤 걸'
Daphne odora 'Geisha Girl'늘푸른 작은키나무로 늦겨울부터 봄에 걸쳐 달콤한 향기를 풍기며 피우는 분홍색 꽃이 매력적이다. 잎에 하얀색 무늬가 조화롭게 들어가 있어 꽃이 피지 않는 계절에도 정원을 아름답게 꾸며주는 훌륭한 정원 소재다. 추위와 거친 바람을 막아주는 아늑한 곳에서 잘 자라며, 천천히 소복하게 자라기 때문에 관리가 편하고 정원 요소로 효과적이다. 주로 현관문 근처나 산책로 옆에 심어 겨울철 향기를 가까이서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원종인 서향(Daphne odora)과 일반적인 특성은 비슷하지만 잎에 하얀색 무늬가 발달하는 점이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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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호랑가시나무 '릴리 골드'
Ilex aquifolium 'Lily Gold'짙은 녹색 바탕에 밝은 황금빛 테두리가 어우러진 잎을 가진 늘푸른 소교목이다. 가죽처럼 두껍고 광택이 나는 잎 가장자리에는 날카로운 가시 모양의 톱니가 있어 독특한 질감을 보여준다. 가을부터 겨울까지 암나무에 열리는 선명한 붉은색 열매는 황금색 잎과 강렬한 색상 대비를 이루어 겨울철 정원의 시각적 가치를 높여준다. 가위질과 가지치기를 잘 견디기 때문에 정원의 형태를 잡는 단독수나 경계를 구분하는 생울타리용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사계절 내내 밝고 화려한 색감을 유지하므로 어두운 정원 공간을 환하게 밝히는 초점 식물로 심기 좋다. 새들에게는 안전한 보금자리와 소중한 겨울철 먹이를 제공하여 생태적으로도 이점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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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 '카르나발 데 리오'
Tulipa 'Carnaval de Rio'봄철 정원에 화려한 축제 분위기를 선사하는 여러해살이 알뿌리식물이다. 바람에 잘 쓰러지지 않는 강인한 줄기 끝에 순백색 바탕 위로 번지는 생생한 붉은색 불꽃 무늬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외형을 지니고 있으며, 잎 가장자리에는 가느다란 하얀색 무늬가 둘러져 있다. 이러한 개성 넘치는 색감과 튼튼한 성질 덕분에 봄철 화단정원이나 입구의 화분, 상자 등 다양한 정원 소재로 널리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특히 같은 시기에 피어나는 단색의 빨간색이나 하얀색 튤립들과 함께 무리 지어 심으면 한층 더 밝고 생기 넘치는 색상 대비와 시각적 즐거움을 정원에 채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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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조팝나무 '라임마운드'
Spiraea japonica 'Limemound'계절마다 다채롭게 변하는 잎 색깔이 매우 매력적인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봄에 돋아나는 밝은 레몬빛 노란색 새잎은 초여름이 되면서 싱그러운 라임빛 녹색으로 짙어지며, 가을에는 붉은색과 주황색 단풍으로 화려하게 물든다. 초여름 줄기 끝에 무리 지어 피어나는 평평한 분홍색 꽃차례는 라임색 잎과 대비를 이루며 정원에 신선한 시각적 즐거움을 준다. 자람새가 깔끔하고 둥글며 콤팩트한 둔덕 모양을 스스로 유지하므로, 화단 앞쪽의 경계선이나 낮은 울타리를 만드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도심의 환경 오염과 척박한 흙에서도 튼튼하게 버티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어 다양한 조경 공간에 넓게 심기에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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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배초향 '크레이지 포천'
Agastache 'Crazy Fortune'감초와 박하를 섞은 듯한 달콤하고 싱그러운 향기를 풍기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짙은 초록색 바탕에 부드러운 크림색 또는 하얀색 무늬가 잎 전체에 불규칙하게 흩어져 있어 꽃이 피기 전에도 그 자체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봄과 초여름에 새로 돋아나는 어린잎과 줄기 끝부분은 은은한 분홍빛이나 보랏빛으로 물들며 한층 더 다채로운 색감을 보여준다. 한여름부터 가을까지 줄기 끝마다 시원하게 뻗은 이삭 모양의 보라색 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난다. 밝고 화사한 무늬 잎과 짙은 보라색 꽃의 대비가 뚜렷하여 화단의 중심을 잡아주는 시각적 초점으로 매우 매력적이다. 꽃에는 꿀이 풍부하여 나비와 벌 같은 유익한 곤충들을 정원으로 가득 불러 모으는 역할을 한다. 뜨겁고 건조한 기후와 햇볕 아래서 잎의 무늬와 색상이 더욱 선명해지며, 키가 제법 크고 곧게 자라나므로 다른 식물들의 배경이 되거나 경계선을 깔끔하게 장식하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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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린초 '더 에지'
Phedimus kamtschaticus 'The Edge'두툼하고 살이 많은 잎을 지닌 여러해살이풀이다. 연두색 잎 가장자리를 따라 밝은 노란색 무늬가 톱니 모양으로 선명하게 둘러져 있어 꽃이 피지 않을 때도 시각적인 즐거움을 준다. 봄이 되면 줄기가 붉은빛이 도는 분홍색으로 물들며 다채로운 색감 변화를 보여준다. 초여름부터 한여름 사이에 줄기 끝에서 작은 별 모양의 노란색 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나 정원을 온통 황금빛으로 물들인다. 땅을 낮고 빽빽하게 덮으며 사방으로 자라나는 특성이 있어 잡초를 막고 흙을 고정하는 지피식물로 가치가 높다. 건조함과 추위에 견디는 힘이 무척 강해 흙이 가볍고 물이 잘 빠지는 바위 틈새나 건조한 경사지에 심으면 정원의 빈 곳을 채우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가 된다. 뜨거운 햇볕 아래서 잎의 무늬와 줄기 색상이 가장 선명해지므로 해가 잘 드는 열린 공간을 화사하게 장식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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