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서울매력식물'
검색결과는 총 400 건 입니다.-
정원식물 399 종류
-
구매가능
#은방울수선
Leucojum aestivum봄철에 줄기 끝마다 종 모양의 순백색 꽃이 우아하게 늘어져 피어나는 알뿌리성 여러해살이풀이다. 수선화를 닮은 짙은 녹색의 선형 잎과 꽃잎 끝의 연두색 점무늬는 청초하고 깨끗한 분위기를 자아내어 정원의 시각적 청량감을 높여준다. 습한 환경과 반음지에서도 잘 견디는 특성이 있어 수변 조경이나 큰 나무 아래의 지피식물로 매우 유용하며, 자연주의정원에서 군락을 이루어 은은한 집단미를 연출하거나 계류 주변을 수놓는 관상수로 훌륭하게 활용될 수 있다.
PGMKGM -
구매가능
#미국담쟁이덩굴
Parthenocissus quinquefolia기어오르는 성질이 강한 잎이 지는 덩굴성 식물로, 가을에 붉고 선명하게 물드는 단풍이 매력적인 정원 소재다. 덩굴손 끝에 달린 흡착판을 이용해 벽이나 나무를 스스로 타고 올라가며 넓은 면적을 푸르게 덮는 생장 특성을 지니고 있다. 도심 환경이나 그늘진 곳에서도 잘 견디며 빽빽하게 자라나므로 건축물의 벽면을 녹화하거나 삭막한 울타리를 가리는 수직정원 연출에 효과적이다. 봄과 여름에는 싱그러운 녹색 잎으로 시원한 그늘을 만들고, 가을에는 주황색과 진홍색의 화려한 색감으로 정원의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새들이 좋아하는 열매까지 제공하여 자연스러운 자연주의 정원을 조성하기에 아주 알맞다.
PGM -
#튤립 '네그리타'
Tulipa 'Negrita'봄철 정원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여러해살이 알뿌리식물이다. 줄기가 튼튼하여 비바람에 잘 견디며, 공단 같은 광택이 도는 짙은 보라색 꽃이 피어 시각적 아름다움을 준다. 이러한 매력적인 색감과 강인한 성질 덕분에 봄철 화단이나 상자, 화분 등 다양한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특히 다른 밝은 색상의 꽃들과 함께 심으면 선명한 색상 대비를 이루어 정원에 생기를 불어넣는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해낼 수 있다.
PGM -
구매가능
#박태기나무
Cercis chinensis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봄철 잎이 나오기 전에 자홍색의 밥풀 모양처럼 가지에 다닥다닥 붙는 꽃과 하트 모양의 넓은 잎이 아름답다. 빽빽하게 자라는 가지는 직립하는데 흰빛을 띤다. 잎은 약 12cm까지 자라는데 가죽질로 광택이 있다. 심장형이며 밑에서 5개의 커다란 잎맥이 발달한다. 꽃은 이른 봄 잎이 피기 전에 피고, 3-8개씩 모여 달린다. 꽃자루가 없고 작은 꽃자루는 길이 6-15mm로 꽃받침과 더불어 붉은빛을 띤 갈색이다. 꽃은 자홍색으로 1.5-2.0cm정도이다. 열매의 꼬투리는 길이 6-12cm로 8-9월에 익으며 2-5개의 종자가 들어 있다. 키가 아주 크게 자라지 않아 공간이 제한적인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특히 건조함과 추위에 강해 돌 틈이나 화단 구석 등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버티며, 봄철 정원의 중심을 잡아주는 색채 식물로 인기가 높다. 꽃말은 "우정, 형제애"이다.
PGMKGM -
구매가능
#철쭉
Rhododendron schlippenbachii봄철 거꾸로 된 달걀 모양의 넓은 잎과 함께 피어나는 연분홍색의 크고 우아한 꽃이 독특한 단아함을 자아내는 낙엽활엽관목 또는 소교목이다. 잎은 5장씩 모여 달리는 듯 보이며, 가을에 물드는 선명한 황적색 단풍과 수려한 수형은 정원의 계절적 깊이감과 시각적 완성도를 높여준다. 내음성이 강해 큰 나무 아래의 하층 식재용 관상수로 매우 우수하며, 자연주의정원이나 숲정원에서 군락을 이루어 자연스러운 자생지의 정취와 풍성한 집단미를 연출하는 데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꽃말은 자제, 사랑의 즐거움, 정열이다.
AGMPGMKGM -
구매가능
#뻐꾹나리
Tricyrtis macropoda산지의 그늘진 숲속이나 계곡 근처에서 자라는 독특하고 화려한 모양의 여러해살이풀이다.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줄기 끝과 잎겨드랑이마다 피어나는 꽃은 흰색 바탕에 자줏빛 반점이 촘촘하게 박혀 있어 마치 뻐꾸기의 가슴털 무늬를 연상시키는 매력이 있다. 아래로 부드럽게 휘어지며 곧게 자라는 줄기와 달걀 모양의 넓은 잎이 정연하게 배열되어 꽃이 피지 않는 시기에도 싱그러운 잎의 질감을 감상할 수 있다. 다른 화초들이 점차 시들어가는 가을정원에 흔치 않은 화려한 색감과 독특한 분위기를 불어넣어 주는 정원수로 우수한 효과를 낸다. 촉촉하고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나 야생화 화단의 중간 또는 뒷자리에 모아 심으면 고즈넉하면서도 신비로운 멋을 자아내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꽃말은 "당당"이다.
PGM -
구매가능
#할미꽃
Pulsatilla koreana이른 봄 하얀 털로 뒤덮인 줄기 끝에 고개를 숙인 채 피어나는 짙은 자줏빛 꽃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꽃이 진 뒤 열매에 매달리는 은빛의 길고 부드러운 깃털 모양은 할머니의 하얀 머리카락을 닮아 정원에 이색적이고 풍성한 시각적 효과를 준다. 키가 낮고 아담하게 자라 화단의 맨 앞줄이나 돌 틈을 채우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가뭄과 추위에 견디는 힘이 무척 강해 물 관리가 까다롭지 않으며, 봄철 정원에 소박하면서도 깊이 있는 자연의 정취를 불어넣는 대표적인 우리 식물이다. 꽃말은 "슬픈 추억, 슬픔"이다.
PGMKGM -
구매가능
#산딸나무
Cornus kousa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하는 큰키나무다. 늦봄에서 초여름 사이, 나비나 별을 닮은 네 장의 커다란 흰색 포엽이 나뭇가지 위를 하얗게 뒤덮으며 피어나는 모습이 매우 매력적이다. 꽃잎처럼 보이는 하얀색 부분은 포엽이며 실제 꽃은 중앙부에 황록색으로 자잘하게 모여 핀다. 가을에는 달콤하고 둥근 빨간 열매가 맺혀 새들을 불러모으고, 잎이 붉은빛으로 아름답게 물들어 정원에 풍성함을 더한다. 우리나라 환경에 잘 맞아 병충해나 추위에 강하므로 누구나 기르기 편한 정원 소재로 훌륭하다. 마당의 중심 나무로 단독으로 심어 시선을 사로잡거나, 산책로를 따라 심어 싱그럽고 자연스러운 숲속 분위기를 만드는 데 쓰일 수 있다.
PGMKGM -
구매가능
#우산목련
Magnolia tripetala약 70cm까지 시원하게 자라는 넓은 잎이 열대지방과 같은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잎은 거꾸로 된 달걀모양으로 줄기 끝에서 우산모양으로 모여 달린다. 꽃은 세장의 꽃받침잎이 먼저 활짝 벌어지고 나머지 크림색을 띠는 꽃잎은 하늘을 향해 길쭉한 모양으로 자라며, 향기가 있다.
PGM -
구매가능
#흰말채나무 '케셀링기'
Cornus alba 'Kesselringii'가을과 겨울철 눈에 띄는 짙은 자갈색 혹은 검은색 줄기가 매력적인 낙엽 관목이다. 봄의 황록색 꽃과 여름의 짙은 녹색 잎, 가을의 보랏빛 단풍에 이어 겨울의 독특한 줄기 색상까지 사계절 내내 극적인 색채 변화를 선사한다. 군락으로 심어 울타리를 조성하거나 습지원, 계류정원의 수변에 배치하면 줄기 색이 물에 반사되어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한다. 추위에 강하고 습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 정원의 구조적 미감을 높이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 좋다. 그림 그릴 때 캔버스에 물감 한 종류 가지고는 표현의 한계가 있듯이 다양한 색깔로 공간을 연출할 때 필요한 소재로, 화이트가든과 같은 테마소원에 함께 식재하면 강력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PGMKGM
Loading...
더보기
-
-
자료실 1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