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아이리스'
검색결과는 총 148 건 입니다.-
정원식물 147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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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붓꽃 '스노우 윈디'
Iris setosa 'Snow Windy'촉촉한 땅에서 잘 자라는 여러해살이 붓꽃류로 전반적인 특징은 원종인 부채붓꽃과 비슷하지만 잎의 길이 방향으로 크림빛 하얀색 무늬가 발달하며 아랫부분에 보라색을 띠는 점이 특징이다. 봄철 새순이 나올 때는 순백색 무늬와 함께 아랫부분에 자주빛을 선명하게 띠다가 점차 성장하면서 크림빛 노란색 무늬로 변한다. 대한민국 도담식물의 이정관 대표가 2012년경 부채붓꽃 실생묘 중에서 선발하여 2020년 품종보호권 출원 등록하였다. '스노우 윈디'라는 품종명은 부채처럼 생긴 잎에 하얀 눈꽃같은 무늬가 발달하여 눈보라를 일으킨다는 의미에서 붙여졌다. 기본종인 부채붓꽃의 강인한 생명력을 이어받아 수분이 많은 촉촉한 땅이나 습지 환경에서도 매우 잘 자란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수생정원이나 습지원에 심기 좋으며, 잎의 선명한 흰 무늬를 활용해 화이트가든이나 웨딩가든의 시각적 초점으로 배치할 수 있다. 특히 질감이 단순한 주변 식물들 사이에서 부채 모양의 화려한 잎 무늬로 정원에 시원한 청량감과 입체적인 역동성을 부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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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붓꽃
Iris setosa초여름 무렵 청자색 또는 보라색 꽃을 가지 끝마다 소담하게 피우는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이 부챗살 모양으로 납작하고 빽빽하게 겹쳐 자라 지면을 단정하게 채워주며, 시원하게 뻗은 수형으로 정원에 싱그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물을 아주 좋아하고 추위에 견디는 힘이 강해 일반 화단뿐만 아니라 물이 고이는 습지나 연못 가장자리를 자연스럽게 꾸미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특별한 관리 없이도 튼튼하게 자라나 물가 주변이나 그늘진 틈새 공간을 생동감 넘치는 보랏빛으로 밝혀주는 식물로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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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꽃창포 '바리에가타'
Iris pseudacorus 'Variegata'봄철 부드러운 노란색 줄무늬가 길게 들어간 잎과 화사한 노란색 꽃이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칼 모양으로 곧게 뻗은 잎들이 무리를 이루어 지면과 수변 공간을 입체적으로 채워주며, 봄철 정원에 밝고 시원한 분위기를 더한다. 물을 매우 좋아하고 생명력이 강해 일반 화단뿐만 아니라 연못 가장자리, 습지, 빗물이 고이는 자리를 장식하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추위에 강하고 물속의 영양 물질을 흡수해 물을 맑게 해주는 정화 능력까지 지녀 물가 경관을 가꾸는 데 큰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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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꽃창포
Iris pseudacorus늦봄부터 초여름까지 물가나 습지에서 밝고 선명한 노란색 꽃을 화려하게 피우는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외국에서는 꽃이 마치 노란색 깃발처럼 생겼다고 하여 'Yellow Flag'이라는 보통명으로도 불린다. 꽃의 지름은 약 10cm 정도로 꽃잎 중앙에 갈색의 방사상 무늬와 맥이 발달한다. 칼 모양으로 길게 뻗은 초록색 잎들이 빽빽하게 무리를 이루어 지면과 물가를 채워주며, 시원하게 뻗은 수형으로 정원에 생동감을 더한다. 물을 매우 좋아하고 생명력이 강해 화단뿐만 연못 가장자리, 계류 주변, 빗물이 고이는 자리를 자연스럽게 채우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추위에 강하고 물속 질소와 인을 흡수해 물을 맑게 해주는 청정 효과까지 지녀 수변 경관을 가꾸는 데 큰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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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붓꽃 '바리에가타'
Iris laevigata 'Variegata'초록색 바탕에 흰색 줄무늬가 길게 들어간 잎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이 선명한 무늬 잎은 꽃이 지고 난 후에도 정원에 시원한 시각적 효과를 준다. 봄부터 초여름 사이에 피는 보라색 꽃은 화려함을 더한다. 물을 아주 좋아하여 습지나 물가뿐만 아니라 얕은 물 속에서도 잘 자란다. 따라서 연못 주변이나 물이 고이는 자리에 심어 시원한 풍경을 만드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기본종인 제비붓꽃과 유사하지만 길쭉한 잎의 길이 방향으로 하얀색 무늬가 발달하는 점이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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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창포
Iris ensata초여름철 물가에서 피어나는 크고 화려한 보라색 꽃과 곧게 뻗은 칼 모양의 잎사귀가 조화를 이루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수려한 꽃차례는 정원에 우아하고 이국적인 미감을 더하며, 중심맥이 뚜렷한 녹색 잎은 꽃이 진 후에도 수변 공간에 시원한 선형 질감을 제공한다. 수분을 매우 좋아하여 습지나 얕은 물가 등 과습한 환경에서 생육이 극히 왕성하다. 정원에서는 수생정원, 습지원, 계류정원의 가장자리를 장식하는 경관 식물로 최적이며, 대량으로 군락 식재하면 여름 정원에 강렬한 색채 초점과 자연주의적인 수변 미감을 연출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꽃말은 "우아한 마음, 좋은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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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꽃
Iris sanguinea여러해살이풀로 늦봄부터 초여름에 걸쳐 하늘을 향해 곧게 서는 꽃자루 끝 부분에 피는 보라색 꽃이 매력적이다. 정원에서는 짙은 보라색 꽃이 시각적 초점을 형성하여 화단 앞쪽이나 경계 식재로 좋다. 수변 공간, 생태연못 가장자리, 자연주의정원에 심으면 자연스러운 경관을 연출할 수 있으며 개화기 이후에도 곧은 잎이 질감의 대비를 주어 정원의 구조감을 유지해 준다. 붓꽃이라는 이름은 꽃이 봉오리를 형성할 때 붓 모양을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꽃말은 "기쁜 소식, 사랑의 메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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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붓꽃
Iris koreana한국 특산식물로 높이 10~20cm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4~5월경 하나의 꽃대에서 선명한 황금색 꽃이 한 송이 또는 두 송이씩 피어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좁고 길쭉한 선형의 잎이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생지 느낌 그대로 연출한다. 낙엽수 아래처럼 적당한 햇빛과 그늘이 공존하는 반그늘 정원에 최적이다. 키가 작아 화단 앞줄의 경계식재나 자연스러운 숲정원의 지피식물로 가치가 높으며, 한국적인 미를 살린 전통 정원 연출에 매우 유용하다. 이와 비슷한 금붓꽃(Iris minutoaurea)은 꽃대 끝에 꽃이 한 송이씩만 피어나기 때문에 쉽게 구별된다. 또한 노랑붓꽃은 꽃이 필 때 잎이 꽃대와 비슷하거나 더 길게 자라며 부드러운 느낌을 주지만, 금붓꽃은 꽃이 피는 시기에 잎이 꽃대보다 눈에 띄게 짧아 꽃이 잎 위로 쏙 올라온 것처럼 보이는 점도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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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붓꽃
Iris minutoaurea여러해살이풀로 봄철 꽃대 끝에 한 송이씩 하늘을 향해 피어나는 황금색 꽃이 매력적이다. 칼 모양의 가늘고 긴 잎은 다발로 뭉쳐 자라 단정하고 자연스러운 질감을 준다. 키가 작고 단정한 군락을 이루므로 화단 앞쪽의 경계식재나 암석원에 잘 어울리며 낙엽수 아래의 반그늘이나 다소 그늘진 공간에 심어 자연스러운 숲정원 경관을 연출하기에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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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미붓꽃 '알바'
Iris tectorum 'Alba'여러해살이풀로 기본종인 연미붓꽃(Iris tectorum)과 전반적으로 비슷하지만 꽃이 크림빛 하얀색으로 피는 점이 구별된다. 물가나 촉촉한 곳에서 잘 자라며 수생정원이나 습지원에 심으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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