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옐로가든'
검색결과는 총 634 건 입니다.-
정원식물 634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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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개나리 '님부스'
Forsythia × intermedia 'Nimbus'봄에 밝은 황금빛 노란색 꽃을 가지 가득 빽빽하게 피우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기존 개나리보다 아주 작고 소담하게 자라면서도 약 3cm 크기의 꽃은 더 풍성하게 피어나 봄철 정원에 밝은 생기를 불어넣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꽃이 진 후에는 짙은 녹색의 잎이 돋아나 단정하고 둥근 방석 모양의 형태를 유지하며, 가을에는 은은한 자줏빛 갈색으로 단풍이 들어 계절마다 색다른 변화를 보여준다. 크기가 작고 스스로 깔끔한 모양을 잡아가기 때문에 공간이 좁은 도시 정원이나 산책로 테두리, 낮은 울타리를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화분이나 상자에 심어 테라스나 베란다에 두어도 사계절 내내 주변 공간을 화사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로 가꾸기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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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물라 '폴리아나 프레시 레몬'
Primula 'Pollyanna Fresh Lemon'상큼한 레몬빛 황금색 겹꽃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주름진 조밀한 녹색 잎사귀가 낮게 마운드를 이루며 자라고 그 위로 탐스러운 노란 꽃송이들이 가득 피어나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늦겨울부터 봄까지 꽃이 아주 오래 피어 있어 봄철 정원을 환하고 따뜻하게 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크기가 작고 아담하여 화단 앞줄에 심거나 화분정원에 심어 시선을 끄는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다. 뜨거운 땡볕보다는 살짝 그늘진 곳을 선호하며 물 빠짐이 좋고 비옥한 땅에 심어두면 해마다 밝고 화사한 봄 풍경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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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개나리 '나이먼스'
Forsythia suspensa 'Nymans'봄철 정원에 밝고 화사한 기운을 불어넣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이 나무는 일반 개나리보다 꽃이 더 크고 풍성하게 피며, 아래로 부드럽게 늘어지는 긴 가지마다 선명한 노란색 꽃이 빽빽하게 매달려 매력적인 풍경을 만든다. 가지가 아치 모양으로 우아하게 휘어지며 자라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멋을 살린 정원에 잘 어울린다. 돌담이나 언덕 위쪽에 심어 가지가 아래로 쏟아지듯 늘어뜨리거나 울타리 주변에 모아 심어 봄철 시선을 사로잡는 화사한 배경을 만드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잎이 돋아나기 전에 꽃이 먼저 피어나 정원의 시작을 알리는 봄철 돋보이는 나무로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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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고로쇠
Acer okamotoanum한국 울릉도 특산식물로 넓은 잎과 웅장한 수형이 아름다운 낙엽 교목이다. 봄철 돋아나는 연녹색 잎과 황록색 꽃은 싱그러움을 주며, 가을에는 선명한 노란색 단풍이 들어 정원의 시각적 초점이 된다. 강건하고 그늘에서도 잘 견뎌 숲 정원이나 그늘 정원의 상층목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고로쇠 수액을 채취할 수 있는 유용식물로서 자연주의정원에 자연스러운 깊이감과 풍요로움을 더하는 정원수로 가치가 높다. 고로쇠나무는 잎이 보통 5갈래로 갈라지는 반면, 울릉도 특산인 우산고로쇠는 잎이 6~9갈래로 더 많이 갈라지고 잎과 열매가 더 크다. 또한 우산고로쇠는 열매의 날개가 좁은 각도로 벌어지며, 수액에서 독특한 인삼 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우산고로쇠를 고로쇠나무와 동일종으로 분류하는 견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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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술꽃나무
Stachyurus praecox이른 봄 잎이 돋아나기 전 가지마다 연노란색 꽃방울을 주렁주렁 매달아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하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약 8mm 정도 되는 종 모양의 작은 노란색 꽃들이 약 8cm 정도의 총상꽃차례에 포도송이나 이삭처럼 길게 늘어져 피어나는 꽃차례가 매력적이며, 차분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내어 봄을 알리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끝부분이 뾰족한 달걀모양의 잎은 길이 8-15cm 정도 된다. 봄철의 독특한 개화 모습뿐만 아니라 여름철의 싱그러운 녹색 잎, 그리고 가을철에 붉고 노랗게 물드는 화려한 단풍까지 선사하여 계절별로 뚜렷한 관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성숙할수록 가지가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아치 모양으로 퍼지기 때문에 숲속 정원의 산책로 주변에 심거나 삭막한 벽면 앞, 넓은 잔디밭의 가장자리에 배치하여 자연스러운 배경과 입체감을 조성하기에 아주 알맞다.
AGM -
#동백나무 '달로네가'
Camellia japonica 'Dahlohnega'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처음에는 크림빛을 띤 흰색으로 피어나 시간이 흐를수록 부드러운 연노란색으로 짙어지는 겹꽃이 매력적이다. 성장이 매우 느리고 잎이 짙은 녹색으로 윤기가 나 겨울철 정원에 따뜻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다 자라도 크기가 아담하여 작은 정원의 초점식재나 화분 가꾸기에 알맞다. 추위와 강한 바람을 막아주는 서식 환경이 필요하며 봄철 정원을 환하게 밝히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다른 동백나무 품종과 함께 심어 꽃 색깔의 대비를 연출하면 시선을 사로잡는 시각적 중심점 역할을 수행하여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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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가 '골드 라임'
Ajuga reptans 'Gold Lime'밝고 환한 황금빛 또는 황록색 잎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어두운 공간을 밝혀주는 능력이 뛰어나며 봄철에는 황금빛 잎과 선명하게 대비되는 분홍색 꽃을 무리 지어 피운다. 줄기가 땅 위를 기어가듯 자라며 마디마다 뿌리를 내려 넓은 면적을 덮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튼튼하게 자라나 잡초가 자라는 것을 막아주므로 관리가 편리하다. 큰 나무 아래나 그늘진 벽면에 심으면 화사한 느낌을 주는 바닥을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돌 틈이나 길가 가장자리에 심어 시선을 끄는 포인트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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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타히티'
Narcissus 'Tahiti'봄철 정원에 화려한 생기를 불어넣는 알뿌리성 여러해살이풀로, 황금빛 노란색 꽃잎 사이에 주황빛 붉은색 부관이 겹꽃 형태로 층층이 어우러져 매력적인 시각적 가치를 선사한다. 꽃대가 단단하여 비바람에 쉽게 쓰러지지 않으며, 한 번 심어두면 매년 봄마다 자연스럽게 번식하여 풍성한 경관을 연출한다. 봄 화단의 중심을 잡아주는 포인트 식물이나 나무 아래의 그늘진 공간을 환하게 밝히는 군락 식재용 조경 소재, 또는 화분 정원의 주연으로 활용 가치가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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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 '아펠도른스 엘리트'
Tulipa 'Apeldoorn's Elite'봄철 정원을 황금빛과 붉은빛으로 화려하게 수놓는 여러해살이 알뿌리식물이다. 크고 단단한 줄기를 지녀 강한 비바람과 태풍에도 쉽게 쓰러지지 않으며, 꽃잎 중심의 선명한 주홍빛 붉은색과 가장자리를 감싸는 노란색 테두리가 조화를 이루어 타오르는 불꽃 같은 매력적인 외형을 자랑한다. 이러한 강인한 생명력과 눈에 띄는 색감 덕분에 봄철 화단정원이나 대형 상자, 화분 등 다양한 정원 소재로 널리 심기에 효과적이다. 특히 넓은 공간에 무리 지어 심으면 정원의 분위기를 한층 밝혀주는 시각적 중심점 역할을 훌륭히 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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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판나물
Disporum uniflorum봄철 그늘진 숲속에서 우아하게 고개를 숙인 종 모양의 노란 꽃을 피우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가 대나무처럼 곧게 서서 자라다가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져 아치형의 부드러운 수형을 이룬다. 꽃은 약 2cm 정도의 길이로 줄기 끝에 1-3개가 아래를 향해 달린다. 윤기 나는 짙은 녹색의 큰 피침형 잎은 잎맥이 뚜렷하게 발달하면서 개화기 이후에도 정원을 싱그럽고 풍성하게 채워주는 훌륭한 배경이 된다. 꽃이 핀 자리에는 지름 약 1cm 정도의 둥근 흑색 열매가 달린다.서늘하고 촉촉한 그늘 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뛰어나므로, 낙엽수 아래나 서늘한 그늘 정원의 중층 및 하층을 자연스럽고 고급스럽게 연출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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