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자연주의정원'
검색결과는 총 1,136 건 입니다.-
정원식물 1,135 종류
-
#프리물라 '폴리아나 크리스털 파운틴'
Primula 'Pollyanna Crystal Fountain'꽃의 중심부가 노란색을 띠면서 연한 파란빛 보라색과 흰색이 섞인 고운 색감의 겹꽃잎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양배추처럼 둥글고 빽빽하게 모여 자라는 푸른 잎 위로 튼튼한 꽃대가 솟아올라 수많은 꽃을 피우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늦겨울부터 봄까지 꽃이 아주 오랫동안 피어 있어 황량한 계절의 정원을 화사하게 바꾸어 준다. 크기가 작고 단정하게 뭉쳐 자라기 때문에 화단 앞쪽이나 화분 정원에 심어 시선을 끄는 포인트로 활용하기 효과적이다. 약간 그늘진 곳에서도 잘 견디며 물 빠짐이 좋은 땅에 심어두면 해마다 아름다운 꽃을 풍성하게 감상할 수 있다.
-
#프리물라 '폴리아나 프로스티 화이트'
Primula 'Pollyanna Frosty White'새하얀 눈송이를 닮은 풍성한 겹꽃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상추처럼 주름진 짙은 녹색 잎이 조밀하게 마운드를 이루며 자라나고 그 위로 소복하게 피어나는 하얀 꽃이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늦겨울부터 봄까지 꽃이 아주 오래 피어 있어 이른 봄철 정원을 밝고 깨끗하게 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크기가 작고 아담하여 화단 앞줄에 심거나 화분 정원에 심어 시선을 끄는 포인트로 삼기 좋다. 강한 직사광선보다는 살짝 그늘진 곳을 선호하며 물 빠짐이 좋고 비옥한 땅에 심어두면 해마다 화사한 봄 풍경을 선사한다.
-
#프리물라 '폴리아나 프레시 레몬'
Primula 'Pollyanna Fresh Lemon'상큼한 레몬빛 황금색 겹꽃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주름진 조밀한 녹색 잎사귀가 낮게 마운드를 이루며 자라고 그 위로 탐스러운 노란 꽃송이들이 가득 피어나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늦겨울부터 봄까지 꽃이 아주 오래 피어 있어 봄철 정원을 환하고 따뜻하게 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크기가 작고 아담하여 화단 앞줄에 심거나 화분정원에 심어 시선을 끄는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다. 뜨거운 땡볕보다는 살짝 그늘진 곳을 선호하며 물 빠짐이 좋고 비옥한 땅에 심어두면 해마다 밝고 화사한 봄 풍경을 선사한다.
-
#도슨목련
Magnolia dawsoniana봄철 정원에 웅장함과 화사함을 더하는 잎이 지는 큰키나무이다. 잎이 나오기 전에 가지마다 피어나는 거대한 분홍빛 꽃은 지름이 최대 25cm에 달할 정도로 크고 탐스러워 시각적인 아름다움이 매우 매력적이다. 꽃잎 안쪽의 부드러운 흰색과 바깥쪽의 붉은 분홍색이 조화를 이루며 정원 전체의 분위기를 한층 밝혀준다. 이러한 매력적인 특성 덕분에 넓은 마당이나 공원의 중심부에 단독으로 심어 시선을 모으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나무가 크게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둥근 수형은 그 자체로도 훌륭한 그늘을 만들어주며, 달콤하고 은은한 향기까지 지니고 있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휴식 공간을 가꾸는 데 안성맞춤이다.
-
#트라키스테몬 오리엔탈리스
Trachystemon orientalis봄에 피는 청자색 또는 보라색의 작은 별 모양 꽃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이른 봄 꽃대가 먼저 올라와 꽃을 피운 뒤, 하트 모양의 커다란 녹색 잎이 무성하게 자라나 사방으로 넓게 퍼지는 독특한 생장 특성을 지니고 있다. 그늘에 견디는 힘이 매우 강하고 빽빽하게 지면을 덮는 성질이 있어 잡초의 성장을 막아주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봄에는 앙증맞은 꽃무리를 선사하고 여름에는 커다란 잎사귀로 푸르름을 더해주므로 숲속 분위기를 연출하거나 나무 그늘 아래의 빈 공간을 채우는 지피식물로 활용하기에 아주 알맞다.
-
#독일가문비 '니디포르미스'
Picea abies 'Nidiformis'새의 둥지를 닮은 독특하고 단정한 수형이 매력적인 늘푸른 바늘잎 작은키나무이다. 성장이 매우 느리며, 중심부가 다소 오목하게 들어가고 가장자리가 조밀하게 부풀어 오르는 반구형태를 취하여 정원에 조형적인 안정감과 구조적 재미를 선사한다. 사계절 내내 푸른 싱그러운 밝은 녹색의 짧은 바늘잎은 질감이 부드러워 화단 전체에 정갈한 분위기를 더한다. 추위와 도심 환경에 견디는 힘이 매우 우수하므로, 암석원의 평평한 사면을 채우거나 화단 전면의 고급스러운 상록 지피식물 및 초점 식재로 활용하기에 최적이다.
AGMPGMKGM -
구매가능
#우산고로쇠
Acer okamotoanum한국 울릉도 특산식물로 넓은 잎과 웅장한 수형이 아름다운 낙엽 교목이다. 봄철 돋아나는 연녹색 잎과 황록색 꽃은 싱그러움을 주며, 가을에는 선명한 노란색 단풍이 들어 정원의 시각적 초점이 된다. 강건하고 그늘에서도 잘 견뎌 숲 정원이나 그늘 정원의 상층목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고로쇠 수액을 채취할 수 있는 유용식물로서 자연주의정원에 자연스러운 깊이감과 풍요로움을 더하는 정원수로 가치가 높다. 고로쇠나무는 잎이 보통 5갈래로 갈라지는 반면, 울릉도 특산인 우산고로쇠는 잎이 6~9갈래로 더 많이 갈라지고 잎과 열매가 더 크다. 또한 우산고로쇠는 열매의 날개가 좁은 각도로 벌어지며, 수액에서 독특한 인삼 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우산고로쇠를 고로쇠나무와 동일종으로 분류하는 견해도 있다.
-
구매가능
#은방울수선
Leucojum aestivum봄철에 줄기 끝마다 종 모양의 순백색 꽃이 우아하게 늘어져 피어나는 알뿌리성 여러해살이풀이다. 수선화를 닮은 짙은 녹색의 선형 잎과 꽃잎 끝의 연두색 점무늬는 청초하고 깨끗한 분위기를 자아내어 정원의 시각적 청량감을 높여준다. 습한 환경과 반음지에서도 잘 견디는 특성이 있어 수변 조경이나 큰 나무 아래의 지피식물로 매우 유용하며, 자연주의정원에서 군락을 이루어 은은한 집단미를 연출하거나 계류 주변을 수놓는 관상수로 훌륭하게 활용될 수 있다.
PGMKGM -
구매가능
#완도술꽃나무
Stachyurus praecox이른 봄 잎이 돋아나기 전 가지마다 연노란색 꽃방울을 주렁주렁 매달아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하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약 8mm 정도 되는 종 모양의 작은 노란색 꽃들이 약 8cm 정도의 총상꽃차례에 포도송이나 이삭처럼 길게 늘어져 피어나는 꽃차례가 매력적이며, 차분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내어 봄을 알리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끝부분이 뾰족한 달걀모양의 잎은 길이 8-15cm 정도 된다. 봄철의 독특한 개화 모습뿐만 아니라 여름철의 싱그러운 녹색 잎, 그리고 가을철에 붉고 노랗게 물드는 화려한 단풍까지 선사하여 계절별로 뚜렷한 관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성숙할수록 가지가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아치 모양으로 퍼지기 때문에 숲속 정원의 산책로 주변에 심거나 삭막한 벽면 앞, 넓은 잔디밭의 가장자리에 배치하여 자연스러운 배경과 입체감을 조성하기에 아주 알맞다.
AGM -
#운둘라타비비추 '알보마르기나타'
Hosta undulata 'Albomarginata'잎 가장자리에 둘러진 선명한 테두리 무늬가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봄에는 부드러운 크림빛으로 돋아나 여름이 될수록 순백색으로 맑게 변하는 무늬를 지녀 꽃이 없는 시기에도 풍성한 시각적 즐거움을 준다. 그늘에 견디는 힘이 매우 강하고 지면을 빽빽하게 덮으며 자라기 때문에 큰 나무 아래의 빈터나 어두운 구석진 자리를 밝혀주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여름철에는 길게 뻗은 꽃대 끝에 은은한 보라색 꽃들을 조로록 피워내어 정원의 완성도를 높인다. 무리 지어 심었을 때 잡초의 성장을 막아주고 숲속 정원의 산책로나 화단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나누는 테두리 식물로 활용하기에 아주 알맞다.
Loading...
더보기
-
-
자료실 1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