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추 '프란시'
Hosta 'Francee'여러해살이풀로 짙은 녹색 잎 가장자리에 선명한 흰색 테두리가 있는 심장 모양의 잎이 특징이다. 반그늘이나 음지에서도 잘 자라며 생명력이 강해 초보자도 키우기 쉽다. 정원에서는 지피식물로 활용되어 빈 공간을 깔끔하게 채워주며 화려한 잎 색상 덕분에 어두운 나무 그늘 아래를 밝히는 포인트 식물로 뛰어나다. 여름철 피어나는 연보라색 꽃은 우아함을 더하며, 군락으로 심었을 때 시각적 안정감과 정갈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구입처 Where to buy기본정보 Information
학명 Scientific NameHosta 'Francee'
과 Family 속 Genus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약 4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뿌리 주변에서 잎이 모여 나며, 잎에는 평행한 맥이 발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성상 Type여러해살이풀
우수정원식물 Good Garden Plant특성 Feature
-
광조건
반음지,음지 -
온도
최저생육온도
-40°C
토양 Soil
-
습도
습함,보통 -
배수
양호,보통 -
토성
점토,양토 -
산도
산성,중성
크기 Size
-
세로
30~60cm -
가로
30~90cm
색상 Color
-
꽃
여름
-
잎
봄 ~ 가을
가드닝 Gardening
-
테마 Theme
비비추원, 숲정원, 그늘정원, 화단정원, 무늬정원 -
전지전정 Pruning
꽃이 진 뒤 꽃대를 밑동까지 잘라주면 깔끔하다. 가을에 잎이 노랗게 변하면 지면 근처에서 모두 잘라내어 이듬해 봄의 새순 성장을 돕고 병충해를 예방하는 것이 좋다. -
번식 Propagation
주로 봄이나 가을에 포기나누기(분주)로 번식한다. 뿌리 덩어리를 굴취해 눈(싹)이 2~3개 정도 포함되도록 칼로 나누어 심으면 된다. 성장이 빨라 3~4년에 한 번씩 나누어 심으면 개체수를 효과적으로 늘릴 수 있다. -
병충해 Pest & Disease
일반적으로 습한 곳의 민달팽이 피해가 가장 크다. 전용 약제나 맥주 트랩으로 방제하고 통기성을 확보해 무름병과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것이 좋다. 잎에 반점이 생기면 즉시 제거하고 도구를 소독해 확산을 막아야 한다.
영상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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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정원~! 캐나다 부차트가든~!
캐나다의 부차트가든(Butchart Garden)은 원래 석회석을 채굴하는 채석장이었는데요~ 1900년대 초에 황폐해진 이 땅을 부차트부부가 오랜 기간 피나는 노력과 정성을 들여 오늘날 지상낙원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정말 초창기 흑백사진속에 담겨진 채석장의 모습을 보면 현재의 아름다운 모습이 감히 믿겨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여기에서 사람의 힘과 의지가 대단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한편 부차트가든의 가장 핵심적인 핫스팟은 누가 뭐래도 선큰가든인데요. 높은 곳에서 움푹패인 공간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정말 숨이 멎어버릴 것 같은~~~ 아름다운 절경이 펼쳐집니다. 물론 이곳 말고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정원들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부차트가든의 완벽에 가까울 정도의 식재 전시 및 관리는 그 품격을 한층더 높여주고 있는데요. 인위적이면서도 자연과 조화를 이루어 전혀 이질적이지 않는 식재전시와 건강하게 자라는 식물들의 모습에서 그 아름다움이 마음껏 뿜어져 나오고 있었습니다. 물론 그 이면에는 가드너들의 숨은 땀방울이 곳곳에 흠뻑 배어있음을 피부로 느낄 수도 있었죠. 그럼 즐거운 시간되세요~^^* [출처: 플러스가든]캐나다의 부차트가든(Butchart Garden)은 원래 석회석을 채굴하는 채석장이었는데요~ 1900년대 초에 황폐해진 이 땅을 부차트부부가 오랜 기간 피나는 노력과 정성을 들여 오늘날 지상낙원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정말 초창기 흑백사진속에 담겨진 채석장의 모습을 보면 현재의 아름다운 모습이 감히 믿겨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여기에서 사람의 힘과 의지가 대단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한편 부차트가든의 가장 핵심적인 핫스팟은 누가 뭐래도 선큰가든인데요. 높은 곳에서 움푹패인 공간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정말 숨이 멎어버릴 것 같은~~~ 아름다운 절경이 펼쳐집니다. 물론 이곳 말고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정원들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부차트가든의 완벽에 가까울 정도의 식재 전시 및 관리는 그 품격을 한층더 높여주고 있는데요. 인위적이면서도 자연과 조화를 이루어 전혀 이질적이지 않는 식재전시와 건강하게 자라는 식물들의 모습에서 그 아름다움이 마음껏 뿜어져 나오고 있었습니다. 물론 그 이면에는 가드너들의 숨은 땀방울이 곳곳에 흠뻑 배어있음을 피부로 느낄 수도 있었죠. 그럼 즐거운 시간되세요~^^* [출처: 플러스가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