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70 건 입니다.-
식물자료 70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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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백 '필리페라'
Chamaecyparis pisifera 'Filifera'늘푸른 바늘잎나무로 실처럼 길게 늘어지는 독특한 가지 모양 때문에 '실화백'이라고도 부른다. 가장 큰 특징은 황록색의 가느다란 가지가 분수처럼 아래로 부드럽게 처지며 자라는 점이다. 수형은 원뿔 모양을 이루며, 성장이 느린 편이라 관리가 편하다. 추위와 공해에 강하며 습기에도 내성이 높아 도심 정원의 포인트 식물이나 차폐용 식재로 활용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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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백 '스쿠아로사 드워프 블루'
Chamaecyparis pisifera 'Squarrosa Dwarf Blue'난장이처럼 작게 자라는 특징이 있다. 잎은 회색빛을 띠는 파란색에 가깝다. 동글동글한 수형이 예뻐서 작은 정원에 딱 어울린다. 간혹 단정한 수형을 뚫고 한두 가닥씩 길게 뻗어 나오는 바늘잎들이 있는데 잘라주거나 이를 이용해 재미있는 모양을 만들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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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백 '치리멘'
Chamaecyparis obtusa 'Chirimen'작은 화분에 키워도 좋을 만큼 초소형 품종으로 아주 천천히 자란다. 조밀하고 길게 자라는 가지의 잎 끝부분은 매우 불규칙적으로 형성된다. 이 품종은 특히 분재용으로도 좋으며 작은 암석원에도 잘 어울린다. 이름은 주름진 비단 크레이프 직물인 일본의 '치리멘(縮緬)'에서 유래되었으며 그 이름처럼 주름지고 독특한 질감의 잎이 특징이다. 환경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겠지만 아주 천천히 자라기 때문에 10년 동안 키워도 1~1.5m 정도에 이를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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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백 '필리페라 아우레아'
Chamaecyparis pisifera 'Filifera Aurea'늘푸른 바늘잎 큰키나무로 바늘잎 끝이 우아하게 아래로 처지면서 원뿔 모양으로 자라는 수형과 밝은 황금색을 띠는 비늘잎이 매력적이다. 양지 바른 곳에서 황금색이 훨씬 더 밝게 나오며 천천히 자란다. 자연 수형으로 키워도 좋으며 전정에도 강해서 단정한 모양으로 다듬어 키워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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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백 '스노우'
Chamaecyparis pisifera 'Snow'늘푸른 바늘잎 작은키나무로 수형이 둥글고 단정하게 자라면서 수관 가장자리 잎들이 하얀 눈을 맞은 듯 흰색 무늬가 발달하는 점이 매력적이다. 암석원이나 드라이가든의 양지바른 곳에 심으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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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백 '크립시'
Chamaecyparis obtusa 'Crippsii'원종인 편백(Chamaecyparis obtusa)과 전반적으로 비슷하지만 좀 더 천천히 단정하게 자라면서 햇빛을 받는 바깥쪽이 풍부한 황금색을 띠는 점이 구별된다. 양지 바른 곳에 심어야 황금색 잎의 색감을 제대로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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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이데스편백 '옐로 봉'
Chamaecyparis thyoides 'Yellow Bong'아주 작고 단정하게 자라는 늘푸른 바늘잎 작은키나무로 촘촘하게 나는 바늘잎이 황금색을 띠는 점이 매력이다. 양지 바른 곳의 컨테이너 용기에 심거나 암석원에 심으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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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백 '스타더스트'
Chamaecyparis lawsoniana 'Stardust'좁은 원뿔 모양으로 자라는 늘푸른 큰키나무로 연노란색을 띠는 비늘잎이 특징이다. 양지 바른 곳에 심으면 색깔이 훨씬 더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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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이데스편백 '루비콘'
Chamaecyparis thyoides 'Rubicon'늘푸른 비늘잎 작은키나무로 단정하고 빽빽하게 자란다. 잎은 마치 주목의 잎과 닮았을 정도로 편백의 느낌이 좀처럼 나지 않으며 겨울철에 구릿빛을 띠는 녹색으로 변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수형이 단정하기 때문에 조그만 정원이나 암석원에도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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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백 '스쿠아로사 루테아'
Chamaecyparis pisifera 'Squarrosa Lutea'약간 거친 형태의 원뿔모양으로 자란다. 햇빛을 받는 잎들이 밝은 노란색을 띠는 특징이 있다. 양지바른 곳에 심어주면 밝은 분위기를 연출시켜주는 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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