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164 건 입니다.-
식물자료 164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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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잘레아 '파블로바'
Rhododendron 'Pavlova'약 2m까지 자라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봄철 분홍빛 크림색 꽃봉오리로 시작하여 점점 하얀색으로 피는 향기로운 겹꽃이 매력적이다. 밝은 녹색을 띠는 잎은 가을철 노란색이나 붉은색으로 단풍이 든다. 부분적인 그늘이나 오전에 햇빛이 드는 곳에서 잘 자라지만 너무 그늘 진 곳에서는 꽃이 적게 필 수 있다. 배수가 잘되면서도 유기물이 풍부하여 수분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토양에서 잘 자란다. 뿌리가 얕게 발달하기 때문에 토양이 완전히 마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특히 잎이 돋아나고 꽃이 피는 성장기에는 규칙적인 관수가 필요하다. 매년 봄철 소나무 껍질이나 부엽토로 멀칭을 해주면 뿌리를 시원하게 유지하고 수분 증발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숲정원 또는 자연주의정원에 블루벨과 같은 알뿌리식물과 함께 심어주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높여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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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초 '티아나'
Rhododendron 'Tiana'늘푸른 작은키나무로 늦은 봄부터 초여름 사이에 약 16개 정도 내외로 모여 피는 깔때기 모양의 하얀색 꽃이 매력적이다. 꽃의 가장자리는 물결치듯 구불구불하며 꽃의 지름은 약 6.3cm 내외이고 중심부에는 나비 모양의 진한 와인빛 자주색 반점이 발달하여 흰색 꽃잎과 강한 대조를 이룬다. 잎은 길쭉한 타원 모양으로 끝은 뾰족하고 밑부분은 쐐기형이며 길이는 약 13cm이다. 만병초 '사포'(R. 'Sappho')와 야쿠시마만병초(R. yakushimanum) 계열(Exbury Form)의 교배종으로 '사포'의 화려한 꽃 무늬와 '야쿠시마만병초'의 튼튼하고 단정한 수형을 동시에 물려받았다. 부분적인 그늘에서 가장 잘 자라며, 직사광선이 강한 오후 시간대에는 보호해주는 것이 좋다. 유기물이 풍부하고 배수가 잘되는 산성 토양(pH 5.0~6.0)을 선호하며 뿌리가 얕게 발달하여 건조에 민감하므로 토양을 항상 촉촉하게 유지하되, 물이 고여 뿌리가 썩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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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초 '호라이즌 모나크'
Rhododendron 'Horizon Monarch'늘푸른 작은키나무로 가죽 같은 질감의 진녹색 잎은 길이가 최대 18cm에 달한다. 늦봄부터 초여름에 걸쳐 15-20개의 진한 분홍색 꽃봉오리가 꼿꼿하게 솟아오른 꽃차례를 이룬다. 꽃은 깔때기 모양으로 지름이 10cm 정도이며, 안쪽은 연한 노란색 바탕에 작은 분홍색 무늬가 있고 바깥쪽은 연한 분홍색을 띤다. 반그늘 지역을 가장 선호하지만, 토양 수분이 충분하다면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도 잘 견딘다. 토양은 산성 토양(pH 4.5~6.0)이어야 하며, 유기물이 풍부하고 배수가 잘되는 곳에 심어야 한다. 배수가 불량하면 뿌리 썩음 피해가 발생하기 쉬우며 겨울철 차갑고 건조한 바람에 직접 닿지 않는 곳에 심는 것이 좋다. 뿌리가 얕게 내리는 특성이 있어 가뭄에 취약하기 때문에 건조한 시기에는 정기적으로 물을 주어 토양을 촉촉하게 유지해야 한다. 매년 봄철 소나무 껍질 등으로 멀칭을 해주어 수분 유지와 지온 조절을 돕는 것이 좋다. 만병초 '낸시 에번스'(R. 'Nancy Evans')와 만병초 ' 포인트 디파이언스'(R. 'Point Defiance')의 교배종으로 화려한 꽃의 색감 덕분에 단독식재 뿐만 아니라 숲정원이나 자연주의정원에 식재하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AGM -
#만병초 '폰티약'
Rhododendron 'Pontiyak'둥글고 빽빽하게 자라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늦봄 무렵 자줏빛 분홍색을 띠는 봉오리로 시작하여 점점 연한 분홍색에서 흰색으로 피어나는 종 모양의 꽃이 매력적이다. 꽃잎 가장자리는 물결 모양이며 안쪽 밑부분에는 짙은 장밋빛 반점과 점들이 발달한다. 가죽질의 잎 뒷면에는 부드러운 털이 약간 있으며 잎 가장자리가 아래로 살짝 말린 형태를 띤다. 뿌리가 얕기 때문에 토양의 수분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며 소나무 껍질이나 잎 등으로 멀칭을 해주면 토양 산도를 유지하면서 수분 증발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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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초 '신주히메'
Rhododendron 'Shinju-hime'천천히 자라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늦은 봄철 아주 연한 분홍빛 하얀색으로 피는 종 모양의 꽃이 매력적이다. 꽃잎의 가장자리는 물결치는 듯 굴곡 진 모양이며 중앙부는 연둣빛 노란색을 띤다. 천천히 둥근 모양으로 작고 단정하게 자라기 때문에 작은 정원이나 베란다에서 화분으로 키워도 좋다. 추위에는 강하지만 겨울철 차갑고 건조한 바람에 노출되면 잎이 손상될 수 있기 때문에 찬바람이 직접 들이치지 않는 곳에 심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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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초 스미스 그룹
Rhododendron Smithii Group늘푸른 소교목으로 약 10년에 약 1m 정도에 달할 만큼 천천히 자라지만 많이 자라면 약 9m까지 크게 자라기도 한다. 특히 늦은 봄철 모여 피는 깔때기 모양의 진홍색 꽃이 매력적이다. 잎은 가죽처럼 단단하고 광택 있는 짙은 녹색을 띠며 잎 뒷면에 갈색이나 은색 털이 발달하기도 한다. 배수가 잘되면서도 유기물이 풍부하고 수분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산성 토양에서 잘 자란다. 오후의 강한 직사광선에 의해 잎이 탈 수 있기 때문에 반그늘이나 여과된 햇빛이 드는 곳이 좋다. 뿌리가 얕게 내리는 특성상 가뭄에 취약하므로 토양이 완전히 마르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물을 주어야 한다. 특히 꽃눈이 형성되는 여름철과 겨울 전에 충분한 수분 공급이 필요하다. 뿌리를 보호하고 수분을 유지하기 위해 나무껍질이나 솔잎 등으로 약 5-10cm 두께의 멀칭을 해주면 좋다. 19세기 영국에서 육종된 하이브리드 만병초 품종군으로 1830~1840년대 영국의 원예가 윌리엄 스미스(William Smith)에 의해 유럽만병초(R. ponticum)과 아르보레움만병초(R. arboreum)의 교잡을 통해 처음 개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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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초 '야쿠 엔젤'
Rhododendron 'Yaku Angel'늘푸른 작은키나무로 늦은 봄철 연한 분홍색 꽃망울이 맺혔다가 점점 하얗게 벌어지는 깔때기 모양의 꽃들이 매력적이다. 지름 약 5-7cm에 달하는 꽃의 안쪽 중심부에는 연갈색 반점이 발달하며 약 15-17개가 모여 핀다. 좁고 긴 타원 모양의 잎은 뒷면에 갈색털이 많이 발달하며 길이는 약 10cm, 폭은 약 2cm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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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능
#산철쭉
Rhododendron yedoense f. poukhanense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봄부터 늦봄 사이에 연한 분홍빛 자주색으로 빽빽하게 모여 피는 깔때기 모양의 꽃이 매력적이다. 잎은 어긋나거나 마주나며 좁고 긴타원 모양으로 양끝은 좁다. 잎의 길이는 3-8cm, 폭은 1-3cm로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없이 밋밋하다.
PGMKGM -
#만병초 '야쿠 프린스'
Rhododendron 'Yaku Prince'1977년 샤마렐로(A. Shammarello)씨가 야쿠시마만병초(R. yakushimanum)들간의 교잡을 통해 소개되었다. 꽃은 약 15개의 분홍색 꽃봉오리들이 모여 점점 연분홍색으로 벌어지는데 작은 꽃의 안쪽에는 오렌지색의 점들이 흩어져 있다.
KGM -
#만병초 '수잔'
Rhododendron 'Susan'1948년 윌리엄스(P. Williams)와 슬로콕(W. Slocock)씨에 의해 소개되었는데 약간 크게 자라는 편이다. 꽃은 연한 보라색을 띠는 약 12개의 작은 꽃들이 모여서 벌어지는데, 꽃봉오리때는 진파랑 또는 보라색을 띠다가 점점 흰색으로 변한다.
K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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