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진달래과'
검색결과는 총 272 건 입니다.-
식물자료 24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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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잘레아 '파블로바'
Rhododendron 'Pavlova'약 2m까지 자라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봄철 분홍빛 크림색 꽃봉오리로 시작하여 점점 하얀색으로 피는 향기로운 겹꽃이 매력적이다. 밝은 녹색을 띠는 잎은 가을철 노란색이나 붉은색으로 단풍이 든다. 부분적인 그늘이나 오전에 햇빛이 드는 곳에서 잘 자라지만 너무 그늘 진 곳에서는 꽃이 적게 필 수 있다. 배수가 잘되면서도 유기물이 풍부하여 수분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토양에서 잘 자란다. 뿌리가 얕게 발달하기 때문에 토양이 완전히 마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특히 잎이 돋아나고 꽃이 피는 성장기에는 규칙적인 관수가 필요하다. 매년 봄철 소나무 껍질이나 부엽토로 멀칭을 해주면 뿌리를 시원하게 유지하고 수분 증발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숲정원 또는 자연주의정원에 블루벨과 같은 알뿌리식물과 함께 심어주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높여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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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초 '티아나'
Rhododendron 'Tiana'늘푸른 작은키나무로 늦은 봄부터 초여름 사이에 약 16개 정도 내외로 모여 피는 깔때기 모양의 하얀색 꽃이 매력적이다. 꽃의 가장자리는 물결치듯 구불구불하며 꽃의 지름은 약 6.3cm 내외이고 중심부에는 나비 모양의 진한 와인빛 자주색 반점이 발달하여 흰색 꽃잎과 강한 대조를 이룬다. 잎은 길쭉한 타원 모양으로 끝은 뾰족하고 밑부분은 쐐기형이며 길이는 약 13cm이다. 만병초 '사포'(R. 'Sappho')와 야쿠시마만병초(R. yakushimanum) 계열(Exbury Form)의 교배종으로 '사포'의 화려한 꽃 무늬와 '야쿠시마만병초'의 튼튼하고 단정한 수형을 동시에 물려받았다. 부분적인 그늘에서 가장 잘 자라며, 직사광선이 강한 오후 시간대에는 보호해주는 것이 좋다. 유기물이 풍부하고 배수가 잘되는 산성 토양(pH 5.0~6.0)을 선호하며 뿌리가 얕게 발달하여 건조에 민감하므로 토양을 항상 촉촉하게 유지하되, 물이 고여 뿌리가 썩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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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초 '호라이즌 모나크'
Rhododendron 'Horizon Monarch'늘푸른 작은키나무로 가죽 같은 질감의 진녹색 잎은 길이가 최대 18cm에 달한다. 늦봄부터 초여름에 걸쳐 15-20개의 진한 분홍색 꽃봉오리가 꼿꼿하게 솟아오른 꽃차례를 이룬다. 꽃은 깔때기 모양으로 지름이 10cm 정도이며, 안쪽은 연한 노란색 바탕에 작은 분홍색 무늬가 있고 바깥쪽은 연한 분홍색을 띤다. 반그늘 지역을 가장 선호하지만, 토양 수분이 충분하다면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도 잘 견딘다. 토양은 산성 토양(pH 4.5~6.0)이어야 하며, 유기물이 풍부하고 배수가 잘되는 곳에 심어야 한다. 배수가 불량하면 뿌리 썩음 피해가 발생하기 쉬우며 겨울철 차갑고 건조한 바람에 직접 닿지 않는 곳에 심는 것이 좋다. 뿌리가 얕게 내리는 특성이 있어 가뭄에 취약하기 때문에 건조한 시기에는 정기적으로 물을 주어 토양을 촉촉하게 유지해야 한다. 매년 봄철 소나무 껍질 등으로 멀칭을 해주어 수분 유지와 지온 조절을 돕는 것이 좋다. 만병초 '낸시 에번스'(R. 'Nancy Evans')와 만병초 ' 포인트 디파이언스'(R. 'Point Defiance')의 교배종으로 화려한 꽃의 색감 덕분에 단독식재 뿐만 아니라 숲정원이나 자연주의정원에 식재하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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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초 '폰티약'
Rhododendron 'Pontiyak'둥글고 빽빽하게 자라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늦봄 무렵 자줏빛 분홍색을 띠는 봉오리로 시작하여 점점 연한 분홍색에서 흰색으로 피어나는 종 모양의 꽃이 매력적이다. 꽃잎 가장자리는 물결 모양이며 안쪽 밑부분에는 짙은 장밋빛 반점과 점들이 발달한다. 가죽질의 잎 뒷면에는 부드러운 털이 약간 있으며 잎 가장자리가 아래로 살짝 말린 형태를 띤다. 뿌리가 얕기 때문에 토양의 수분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며 소나무 껍질이나 잎 등으로 멀칭을 해주면 토양 산도를 유지하면서 수분 증발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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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초 '신주히메'
Rhododendron 'Shinju-hime'천천히 자라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늦은 봄철 아주 연한 분홍빛 하얀색으로 피는 종 모양의 꽃이 매력적이다. 꽃잎의 가장자리는 물결치는 듯 굴곡 진 모양이며 중앙부는 연둣빛 노란색을 띤다. 천천히 둥근 모양으로 작고 단정하게 자라기 때문에 작은 정원이나 베란다에서 화분으로 키워도 좋다. 추위에는 강하지만 겨울철 차갑고 건조한 바람에 노출되면 잎이 손상될 수 있기 때문에 찬바람이 직접 들이치지 않는 곳에 심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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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초 스미스 그룹
Rhododendron Smithii Group늘푸른 소교목으로 약 10년에 약 1m 정도에 달할 만큼 천천히 자라지만 많이 자라면 약 9m까지 크게 자라기도 한다. 특히 늦은 봄철 모여 피는 깔때기 모양의 진홍색 꽃이 매력적이다. 잎은 가죽처럼 단단하고 광택 있는 짙은 녹색을 띠며 잎 뒷면에 갈색이나 은색 털이 발달하기도 한다. 배수가 잘되면서도 유기물이 풍부하고 수분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산성 토양에서 잘 자란다. 오후의 강한 직사광선에 의해 잎이 탈 수 있기 때문에 반그늘이나 여과된 햇빛이 드는 곳이 좋다. 뿌리가 얕게 내리는 특성상 가뭄에 취약하므로 토양이 완전히 마르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물을 주어야 한다. 특히 꽃눈이 형성되는 여름철과 겨울 전에 충분한 수분 공급이 필요하다. 뿌리를 보호하고 수분을 유지하기 위해 나무껍질이나 솔잎 등으로 약 5-10cm 두께의 멀칭을 해주면 좋다. 19세기 영국에서 육종된 하이브리드 만병초 품종군으로 1830~1840년대 영국의 원예가 윌리엄 스미스(William Smith)에 의해 유럽만병초(R. ponticum)과 아르보레움만병초(R. arboreum)의 교잡을 통해 처음 개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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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초 '야쿠 엔젤'
Rhododendron 'Yaku Angel'늘푸른 작은키나무로 늦은 봄철 연한 분홍색 꽃망울이 맺혔다가 점점 하얗게 벌어지는 깔때기 모양의 꽃들이 매력적이다. 지름 약 5-7cm에 달하는 꽃의 안쪽 중심부에는 연갈색 반점이 발달하며 약 15-17개가 모여 핀다. 좁고 긴 타원 모양의 잎은 뒷면에 갈색털이 많이 발달하며 길이는 약 10cm, 폭은 약 2cm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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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구스티폴리움블루베리
Vaccinium angustifolium작고 단정하게 자라는 잎지는 작은키나무로 봄철 무리 지어 피는 분홍빛 흰색 꽃과 뒤이어 여름철 달리는 청흑색 열매가 매력적이다. 열매는 먹을 수 있으며 가을철 자줏빛 붉은색으로 변하는 윤기 나는 청록색 잎도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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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목 '바리에가타'
Pieris japonica 'Variegata'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창 모양처럼 생긴 길쭉한 잎의 가장자리에 크림빛 하얀색 무늬가 가늘게 발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전체적으로 단정하게 자라며 봄철에는 하얀색 원뿔모양 꽃차례가 형성되어 아래로 드리워진다. 꽃과 잎의 하얀 색상이 아름다워 화이트가든이나 웨딩가든 또는 무늬정원 소재로 훌륭하다.
PGM -
#우네도딸기나무 '루브라'
Arbutus unedo 'Rubra'늘푸른 중간키나무로 적갈색으로 벗겨지는 수피와 가을철 분홍색으로 피는 작은 항아리 모양의 꽃이 매력적이다. 꽃이 핀 자리에는 뒤이어 딸기와 같은 둥근 열매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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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23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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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과 (Ericaceae) 가울테리아속 (Gaultheria)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흰색 또는 분홍색 종 모양의 꽃이 피고 난 후 열매가 맺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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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과 (Ericaceae) 등대꽃나무속 (Enkianthus)
하말라야에서 일본까지 약 10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컵 또는 항아리 모양의 작은 꽃들은 우산모양 또는 편평꽃차례로 모여 핀다. 붉은색으로 물드는 가을 단풍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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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과 (Ericaceae) 딸기나무속 (Arbutus)
북미 서부에서 과테마라, 키프로스, 레바논, 포르투갈에서 터키에 이르는 암석지에 약 14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가죽질로 두껍고 아래로 늘어지는 항아리 모양의 작은 꽃들이 피고 난 후 딸기 같은 둥근 열매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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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과 (Ericaceae) 레우코토이속 (Leucothoe)
아시아, 아메리카, 마다가스카르 등지에 50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또는 잎지는 넓은잎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잎겨드랑이에서 종 모양의 꽃이 흰색으로 총생하며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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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과 (Ericaceae) 마취목속 (Pieris )
동아시아, 북아메리카, 서인도 등지에 약 7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어긋나기 또는 돌려나기한다. 어린 잎은 청동색 또는 붉은색을 띠며 점차 진녹색으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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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과 (Ericaceae) 산앵도나무속 (Vaccinium)
전 세계에 약 450종이 분포하며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가죽질의 두꺼운 잎과 먹을 수 있는 둥근 열매가 달리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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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과 (Ericaceae) 시로미속 (Empetrum)
북반구 온대, 남 안데스 등지에 2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선 모양으로 두꺼우면서 잎끝이 뭉뚝하며 가지에 빽빽하게 달리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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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과 (Ericaceae) 아가리스타속 (Agarista)
아메리카, 중앙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에 약 30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항아리 모양의 꽃들이 총상꽃차례 또는 원뿔모양꽃차례로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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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작은키나무로 바늘 모양의 잎이 돌려나며 작은 종 모양의 꽃들은 원뿔모양 또는 총상꽃차례로 피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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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과 (Ericaceae) 옥시덴드룸속 (Oxydendrum)
동북아메리카에 1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 또는 중간키나무로 자란다. 항아리 모양의 꽃을 피우며 가을철에는 붉게 단풍이 든다. 나무껍질은 붉은색에서 회색을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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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과 (Ericaceae) 장지석남속 (Andromeda)
낮게 퍼지면서 자라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가죽질의 잎은 좁고 봄과 초여름 사이에 작은 흰색 또는 분홍색 항아리 모양의 꽃이 우산모양을 이루며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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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과 (Ericaceae) 제노비아속 (Zenobia)
미국 남부의 습하고 모래가 많은 지역과 늪지에 1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반상록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긴타원 또는 달걀 모양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발달하며 향기로운 종 모양의 흰색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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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과 (Ericaceae) 진달래속 (Rhododendron)
유럽, 아시아, 호주, 북아메리카 등지에 약 90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나무로 자란다. 화려하고 때론 강한 향기가 나는 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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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과 (Ericaceae) 칼미아속 (Kalmia)
아메리카, 쿠바 등지에 약 7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접시 모양으로 피는 꽃은 취산꽃차례에 모여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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