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느릅나무과'
검색결과는 총 22 건 입니다.-
정원식물 19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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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
Zelkova serrata오랜 세월 자라는 장수목(長樹木)으로 웅장한 우산형 수형과 아름다운 단풍을 가진 낙엽 활엽 교목이다. 도심의 매연과 척박한 토양 속에서도 잘 버티며 강한 바람에도 꺾이지 않는 생명력을 지녔다. 넓고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기 때문에 넓은 정원의 중심목이나 휴식 공간을 위한 정자나무로 쓰기 좋다. 자연스럽고 당당한 멋이 있어 단독 식재로 정원의 무게감을 잡거나 산책로 주변에 녹음수로 배치하여 공간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꽃말은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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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술나무 '펜둘라'
Ulmus pumila 'Pendula'아래로 길게 늘어지는 처진 가지가 매력적인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우아하게 드리우는 실루엣이 시각적 중심점 역할을 하므로 물가나 경사지, 넓은 잔디밭의 단독수로 심을 때 조형미를 극대화할 수 있다. 도심 오염이나 추위, 극심한 건조 환경에서도 잘 견디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녀 거친 토양에서도 생육이 가능하다. 다만 목질이 다소 약해 강풍이나 무거운 눈에 가지가 부러질 수 있으므로 바람이 강한 곳은 피하는 것이 좋다. 독특한 형태미 덕분에 자연스러운 멋을 살린 조화로운 정원 연출에 효과적이다. 원종인 비술나무(Ulmus pumila)와 비슷하지만 가지가 아래를 향해 처지는 점이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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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느티나무
Zelkova serrata 'Variegata'짙은 녹색 바탕에 톱니 모양의 잎 가장자리를 따라 깨끗한 크림빛 흰색 테두리가 선명하게 둘러진 잎이 매력적인 큰키나무다. 일반 느티나무에 비해 자람세가 아담하고 성장이 느려 넓은 공원 뿐만 아니라 일반 주택 정원에서도 부담 없이 키울 수 있는 훌륭한 정원 소재다. 봄과 여름에는 흰 무늬 잎이 시원하고 화사한 그늘을 만들어주고, 가을에는 무늬와 단풍이 어우러져 독특한 정취를 풍긴다. 수형이 부채꼴이나 단정한 둥근 모양으로 자라나 넓은 잔디밭에 한 그루만 단독수로 심어 시각적 중심을 잡거나 화단 뒷벽 배경으로 활용할 때 정원에 입체감을 주어 매우 효과적이다. 한편 잎이 처음 나올 때는 분홍색을 띠는데 이 또한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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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 '파스티기아타'
Zelkova serrata 'Fastigiata'가지들이 사방으로 퍼지지 않고 위를 향해 곧게 뻗어 빗자루 모양으로 자라는 매력적인 큰키나무다. 일반 느티나무와 달리 좁은 탑 모양의 수형을 유지하여 정원에 뚜렷하고 깔끔한 수직적 선의 아름다움을 더하고, 가을에는 온 나무가 화사한 노란색과 주황빛 붉은색 단풍으로 물들어 시선을 사로잡는 눈길잡이 효과를 준다. 가뭄과 공해, 거센 바람에 매우 강하며 좌우로 차지하는 공간이 적어 좁은 진입로나 건물 주변, 경계를 장식하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관리가 거의 필요 없고 잎이 진 겨울에도 깔끔하게 치솟은 줄기들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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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느릅나무
Ulmus parvifolia자라면서 껍질이 불규칙하게 벗겨져 주황색 껍질눈과 더불어 얼룩무늬를 형성하는 수피가 매력적인 낙엽교목이다. 광택이 있는 잎은 약 8cm 정도로 작은 편이고 잎자루와 붙은 잎몸의 아랫부분은 비대칭을 이룬다. 가을철 노랗거나 오렌지빛 주황색으로 단풍이 든다. 늦여름철 황록색 또는 녹갈색로 피는 작은 꽃들이 지고 나면 가을철 지름 약 8mm 정도의 날개가 달린 종자가 달린다. 가지가 가늘고 촘촘하게 발달하며 전정에 잘 견디기 때문에 단정하게 다듬어 모던가든의 초점수나 그늘을 만드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대기오염과 도시 환경, 해풍에 견디는 능력이 탁월하여 가로정원이나 해안정원에 심기 좋으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어 숲정원의 중상층을 채우는 데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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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느티나무
Zelkova serrata 'Aurea'봄부터 여름까지 눈부신 황금빛 잎을 유지하며 자라는 화려한 낙엽 활엽 교목이다. 느티나무 특유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수형에 밝은 노란색의 질감이 더해져 대형 정원의 중심목이나 경관수로 활용하기 좋다. 넓은 그늘을 만들어주는 동시에 멀리서도 눈에 띄는 화사한 시각적 초점을 제공한다. 도심 환경과 공해에 대한 저항력이 강하고 수명이 길어 기념 식수나 가로수로 심어 품격 있는 정원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기본종인 느티나무(Zelkova serrata)와 전반적으로 비슷하지만 봄부터 여름까지 밝은 황금색으로 드러나는 잎과 어릴 때 황갈색을 띠는 매끈한 줄기가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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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술나무 '베이징 골드'
Ulmus pumila 'Beijing Gold'봄부터 가을까지 유지되는 강렬한 황금빛 잎이 독특한 낙엽 활엽 소교목이다. 일반적인 느릅나무류와 달리 성장이 콤팩트하고 조밀하여 정원의 생울타리나 토피어리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 특유의 밝은 색감이 극대화되며, 도심 환경과 척박한 토양에 대한 적응력이 매우 뛰어나다. 정원의 초점수로 심어 공간에 밝고 경쾌한 입체감을 더하거나 대비 효과를 연출하는 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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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르느릅나무 '아르겐테오바리에가타'
Ulmus minor 'Argenteovariegata'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잎에 흰색 무늬가 불규칙하게 발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숲정원이나 그늘정원에 활용하면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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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릅나무
Ulmus davidiana var. japonica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원줄기에 많은 가지가 발달하여 둥근 수형을 이루며 흑갈색을 띠는 나무껍질은 세로 방향으로 갈라진다. 잎은 긴 타원 모양으로 이중거치가 발달하며 밑 부분은 둥글지만 비대칭을 이룬다. 꽃은 잎이 나오기 전 봄철에 전년 자란 잎겨드랑이에 7-15개씩 빽빽하게 모여서 진한 자주색으로 핀다. 숲정원이나 자연주의정원 테마에 활용하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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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술나무 '아우레아 펜둘라'
Ulmus pumila 'Aurea Pendula'비술나무와 비슷하지만 작게 자라면서 황금색으로 드러나는 잎과 아래를 향해 처지는 수형이 매력적이다. 시선보다 다소 윗쪽의 경사지나 호수 가장자리 경사면에 심으면 멋진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양지 바른 곳에 심어야 황금색 잎을 최대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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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3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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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릅나무과 (Ulmaceae) 느릅나무속 (Ulmus)
북부 온대에 약 45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큰키 또는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는 잎과 날개가 달린 시과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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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릅나무과 (Ulmaceae) 느티나무속 (Zelkova)
동아시아, 코카서스 등지에 약 5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어긋나기하며 짧은 잎자루와 턱잎이 발달한다. 잎에는 깃 모양의 맥이 뚜렷하며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발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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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릅나무과 (Ulmaceae) 시무나무속 (Hemiptelea)
한국, 중국 북부 등지에 1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나무가 어릴 때 아랫 부분에 아주 큰 가시가 발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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