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느릅나무속'
검색결과는 총 11 건 입니다.-
정원식물 10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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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술나무 '펜둘라'
Ulmus pumila 'Pendula'아래로 길게 늘어지는 처진 가지가 매력적인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우아하게 드리우는 실루엣이 시각적 중심점 역할을 하므로 물가나 경사지, 넓은 잔디밭의 단독수로 심을 때 조형미를 극대화할 수 있다. 도심 오염이나 추위, 극심한 건조 환경에서도 잘 견디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녀 거친 토양에서도 생육이 가능하다. 다만 목질이 다소 약해 강풍이나 무거운 눈에 가지가 부러질 수 있으므로 바람이 강한 곳은 피하는 것이 좋다. 독특한 형태미 덕분에 자연스러운 멋을 살린 조화로운 정원 연출에 효과적이다. 원종인 비술나무(Ulmus pumila)와 비슷하지만 가지가 아래를 향해 처지는 점이 구별된다.
P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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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느릅나무
Ulmus parvifolia자라면서 껍질이 불규칙하게 벗겨져 주황색 껍질눈과 더불어 얼룩무늬를 형성하는 수피가 매력적인 낙엽교목이다. 광택이 있는 잎은 약 8cm 정도로 작은 편이고 잎자루와 붙은 잎몸의 아랫부분은 비대칭을 이룬다. 가을철 노랗거나 오렌지빛 주황색으로 단풍이 든다. 늦여름철 황록색 또는 녹갈색로 피는 작은 꽃들이 지고 나면 가을철 지름 약 8mm 정도의 날개가 달린 종자가 달린다. 가지가 가늘고 촘촘하게 발달하며 전정에 잘 견디기 때문에 단정하게 다듬어 모던가든의 초점수나 그늘을 만드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대기오염과 도시 환경, 해풍에 견디는 능력이 탁월하여 가로정원이나 해안정원에 심기 좋으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어 숲정원의 중상층을 채우는 데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K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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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술나무 '베이징 골드'
Ulmus pumila 'Beijing Gold'봄부터 가을까지 유지되는 강렬한 황금빛 잎이 독특한 낙엽 활엽 소교목이다. 일반적인 느릅나무류와 달리 성장이 콤팩트하고 조밀하여 정원의 생울타리나 토피어리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 특유의 밝은 색감이 극대화되며, 도심 환경과 척박한 토양에 대한 적응력이 매우 뛰어나다. 정원의 초점수로 심어 공간에 밝고 경쾌한 입체감을 더하거나 대비 효과를 연출하는 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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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르느릅나무 '아르겐테오바리에가타'
Ulmus minor 'Argenteovariegata'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잎에 흰색 무늬가 불규칙하게 발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숲정원이나 그늘정원에 활용하면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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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릅나무
Ulmus davidiana var. japonica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원줄기에 많은 가지가 발달하여 둥근 수형을 이루며 흑갈색을 띠는 나무껍질은 세로 방향으로 갈라진다. 잎은 긴 타원 모양으로 이중거치가 발달하며 밑 부분은 둥글지만 비대칭을 이룬다. 꽃은 잎이 나오기 전 봄철에 전년 자란 잎겨드랑이에 7-15개씩 빽빽하게 모여서 진한 자주색으로 핀다. 숲정원이나 자연주의정원 테마에 활용하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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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술나무 '아우레아 펜둘라'
Ulmus pumila 'Aurea Pendula'비술나무와 비슷하지만 작게 자라면서 황금색으로 드러나는 잎과 아래를 향해 처지는 수형이 매력적이다. 시선보다 다소 윗쪽의 경사지나 호수 가장자리 경사면에 심으면 멋진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양지 바른 곳에 심어야 황금색 잎을 최대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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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느릅나무 '홋카이도'
Ulmus parvifolia 'Hokkaido'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기본종인 참느릅나무(Ulmus parvifolia)가 크게 자라는데 반하여 아주 작고 단정하게 자란다. 실제 30년동안 키운 개체의 크기가 90cm에 달한다. 암석원, 미니어처가든 또는 분재원용으로 식재하면 조화로운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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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티나무
Ulmus laciniata숲 속에서 자라는 잎지는 큰키나무로 일반적으로 잎의 윗 부분이 오리발처럼 3갈래로 갈라지는 특징이 있다. 갈라진 잎 끝 부분은 뾰족하고 잎 가장자리에는 예리한 겹톱니가 발달한다. 꽃은 양성꽃으로 봄철 일년생 가지의 잎 겨드랑이에 모여 피며, 열매는 넓은 달걀 모양으로 편평하면서 날개가 있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을 띠며 세로로 얕게 갈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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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술나무
Ulmus pumila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타원 모양의 잎은 약 3-7cm 정도이며 가장자리에는 겹톱니가 발달한다. 꽃은 이른 봄철 잎보다 먼저 잎겨드랑이에 취산꽃차례로 달린다. 나무껍질은 회흑색으로 조각조각 갈라지며, 가지는 밑으로 늘어지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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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느릅나무 '바리에가타'
Ulmus parvifolia 'Variegata'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잎에 발달하는 흰색 점무늬가 특징이다. 봄철 잎이 나올 때는 전체가 크림색을 띠어 주변의 분위기를 환하게 밝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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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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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릅나무과 (Ulmaceae) 느릅나무속 (Ulmus)
북부 온대에 약 45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큰키 또는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는 잎과 날개가 달린 시과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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