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126 건 입니다.-
정원식물 126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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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호랑가시나무 '릴리 골드'
Ilex aquifolium 'Lily Gold'짙은 녹색 바탕에 밝은 황금빛 테두리가 어우러진 잎을 가진 늘푸른 소교목이다. 가죽처럼 두껍고 광택이 나는 잎 가장자리에는 날카로운 가시 모양의 톱니가 있어 독특한 질감을 보여준다. 가을부터 겨울까지 암나무에 열리는 선명한 붉은색 열매는 황금색 잎과 강렬한 색상 대비를 이루어 겨울철 정원의 시각적 가치를 높여준다. 가위질과 가지치기를 잘 견디기 때문에 정원의 형태를 잡는 단독수나 경계를 구분하는 생울타리용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사계절 내내 밝고 화려한 색감을 유지하므로 어두운 정원 공간을 환하게 밝히는 초점 식물로 심기 좋다. 새들에게는 안전한 보금자리와 소중한 겨울철 먹이를 제공하여 생태적으로도 이점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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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스 '비너스'
Ilex 'Venus'가죽처럼 두껍고 윤기가 흐르는 짙은 녹색 잎을 지닌 매력적인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잎사귀 표면에 올록볼록한 입체적인 주름이 잡혀 있어 독특한 질감을 보여주며, 가을부터 겨울까지 가지마다 샛빨간 열매가 빽빽하게 맺혀 강렬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사계절 내내 풍성한 잎과 화려한 겨울 열매 덕분에 시각적인 흥미를 유도하는 초점 식물이나 배경을 채워주는 바탕 식물로 효과적이다. 특히 가지가 촘촘하고 곧게 자라 정원의 경계를 나누는 울타리용 정원 소재로 훌륭한 가치가 있으며, 새들에게 소중한 겨울철 먹이를 제공하여 자연 친화적인 공간을 만드는 데도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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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호랑가시나무 '실버 반 톨'
Ilex aquifolium 'Silver van Tol'가시가 거의 없는 짙은 녹색 잎 가장자리에 크림빛 은백색 무늬가 선명하게 둘러져 있어 무척 매력적인 늘푸른 큰키나무다. 일반적인 무늬 호랑가시나무들과 달리 한 나무에 암꽃과 수꽃이 함께 피어 스스로 열매를 맺는 특성이 있다. 덕분에 수나무를 따로 심지 않아도 가을부터 겨울까지 풍성하고 붉은 열매를 가득 볼 수 있어 겨울철 정원 소재로 가치가 매우 높다. 가지가 빽빽하게 자라고 전정에도 잘 견디므로 시선을 가려주는 울타리나 경계 식물로 쓰기 좋고, 단독으로 심어 정원의 중심을 잡아주는 포인트 식물로 활용하기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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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호랑가시나무 '실버 퀸'
Ilex aquifolium 'Silver Queen'수그루의 품종으로 1863년 이전에 잉글랜드에서 육성되었다. 짙은 녹색 잎가장자리에 은백색 무늬가 둘러져 있어 무척 매력적인 늘푸른 큰키나무다. 넓은 달걀 모양으로 생긴 잎은 길이가 7cm, 폭이 4.5cm 정도 된다. 새로 나오는 어린 잎은 분홍색, 어린가지는 자주색을 띠는 점도 특징이다. 이름과 달리 열매를 맺지 않는 수나무이지만, 주변 암나무의 결실을 돕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빽빽하게 자라는 특성이 있어 이웃집과의 시선을 차단하는 울타리로 쓰기 좋고, 홀로 심어 시선을 사로잡는 포인트 식물로 활용해도 효과적이다. 도심의 오염이나 바닷바람에도 잘 견디므로 도심 정원이나 해안가 정원 등 다양한 환경에서 아름다운 배경을 만들어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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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스 보미토리아 펜둘라
Ilex vomitoria f. pendula중심 줄기는 하늘을 향해 곧게 올라가면서 곁가지가 아래로 길게 늘어지는 독특한 모양을 가진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잎은 원종(I. vomitoria)과 비슷하고 열매는 진한 붉은색의 공 모양인데 지름이 6~7mm 정도 된다. 미국 남동부에서는 아주 대중화된 정원수로 이용되고 있다. 밑으로 가지가 처지는 모수는 1952년 루이지아나의 폴섬(Folsom)에서 발견되어 폴섬스 위핑(‘Folsom's Weeping')으로도 불린다. 가뭄과 소금기 섞인 바람을 견디는 힘이 강해 척박한 땅이나 바닷가 정원에서도 건강하게 자란다. 아래로 흐르는 줄기와 사계절 내내 반짝이는 작은 녹색 잎이 물결치는 듯한 매력적인 풍경을 만들어내므로 정원 중심부에 심어 시선을 사로잡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늦봄에 피는 작은 흰색 꽃은 눈에 잘 띄지 않으나 가을부터 겨울까지 가지마다 포도송이처럼 빽빽하게 매달리는 빨간 열매가 푸른 잎과 대비되어 겨울정원을 화려하게 빛내준다. 추위에는 다소 약해 대한민국 남부지방의 따뜻한 곳에서 키우거나 화분에 심어 실내정원이나 온실정원을 꾸미기에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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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꽝나무 '콘벡사'
Ilex crenata 'Convexa'사계절 내내 단정하고 푸른 생기를 유지하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회양목을 닮은 아담한 나뭇잎이 스푼이나 조개껍데기처럼 볼록하게 뒤집힌 모양으로 조밀하게 돋아나며, 가을에는 앙증맞은 까만 열매가 맺히는 자태가 매우 매력적이다. 가지치기에 견디는 힘이 아주 뛰어나고 도심이나 바닷가의 거친 환경에서도 잘 자라 원하는 모양을 마음대로 만들기 좋은 정원 소재로 훌륭하다. 마당의 산책로를 따라 낮게 줄지어 심어 깔끔한 테두리 울타리를 만들거나, 둥글고 네모나게 깎아 다듬은 조형 나무를 잔디밭 곳곳에 배치하여 단정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대한민국에서 꽝꽝나무 원종보다 남부지방 곳곳에서 더 많이 볼 수 있을 정도로 많이 이용되고 있으며, 잎 표면이 볼록하게 나와 있어 원종과 쉽게 구별된다. 암그루의 품종으로 일본에서 재배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28년 일본의 마키노(T. Makino)가 var. convexa의 이름으로 발표되었고 1931년 레더(A. Rehder)에 의해서 f. convexa로 수정되었다. 미국에서는 1919년에 하버드대학교 부속수목원인 아놀드수목원에 의해서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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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낙상홍 '윈터 레드'
Ilex verticillata 'Winter Red'겨울철 낙엽이 진 뒤 가지마다 빽빽하게 매달리는 강렬한 붉은 열매가 매력적인 낙엽 관목이다. 암그루 품종으로 1977년 심슨(R. C. Simpson)에 의해서 명명, 소개 및 등록되었다. 잎은 타원상 피침 모양이고 열매는 진붉은 공 모양으로 지름이 약 8~10mm 정도이며 풍성하게 달리면서도 오랫동안 붙어있다. 봄의 수수한 꽃과 여름의 싱그러운 녹색 잎에 이어, 겨울에는 눈밭 속에서 압도적인 색채감을 뽐내며 겨울 정원의 핵심 초점수로 활약한다. 습한 토양과 빗물 유입에 강해 수생정원, 습지원, 계류정원의 수변 식재나 빗물정원의 사면 안정화에 최적이다. 추위에 매우 강하고 사계절 내내 새들을 유인하는 생태적 가치가 높아 경관 가치가 뛰어난 정원 소재로 널리 쓰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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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스 '넬리 알 스티븐스'
Ilex 'Nellie R. Stevens'조밀하고 광택 있는 상록성 잎과 한겨울까지 지속되는 붉은 열매가 매우 매력적인 늘푸른 소교목이다. 암그루의 품종으로 호랑가시나무(I. cornuta)와 유럽호랑가시나무(I. aquifolium)의 교잡을 통해 얻은 씨앗을 이용하여 1900년경에 넬리 알 스티븐스(Nellie R. Stevens)에 의해 미국 국립수목원에서 육종되었다. 잎의 아래쪽은 둥글고 잎 끝은 뾰족하고 잎 끝의 가시는 약간 휘어져 있고 가장자리는 아랫면으로 뒤집혀 있으면서 거의 밋밋하지만 간혹 1~2개의 가시가 발달하기도 한다. 전정 견딤성이 뛰어나고 아래쪽까지 가지가 빽빽하게 자라 정원의 차폐수나 생울타리를 조성하기에 최적이다. 가뭄과 열악한 도시 환경, 공해에도 강해 가로정원이나 모던가든에 널리 활용된다. 사계절 구조적인 미감을 제공하며 겨울철 조류를 유인하는 생태적 가치도 지닌 정원 소재로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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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호랑가시나무
Ilex × wandoensis싱그러운 상록성 잎과 겨울철 붉게 익는 열매가 매우 매력적인 늘푸른 넓은잎 소교목이다. 감탕나무(암)와 호랑가시나무(수)의 자연교잡종(I. integra x I. cornuta)으로 최초 보고되었지만 호랑가시나무(암)와 감탕나무(수)의 자연교잡종(I. cornuta x I. integra)에 가까운 것으로 추정하기도 한다. 전체적인 잎의 모양은 부모종의 중간 형태를 띠는데 호랑가시나무처럼 가시가 있지만 잎가장자리가 밋밋한 감탕나무의 영향으로 가시의 수가 적고 끝부분에만 약간 있는 등 변이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난다. 잎 표면은 짙은 녹색으로 광택이 나며 가죽처럼 두껍다. 봄부터 늦봄 무렵에 크림빛 연녹색을 띠는 작은 꽃들이 모여 피며 가을철에 지름 0.8~1cm 정도의 붉은 열매가 익는다. 열매는 겨울 내내 매달려 있어 관상 가치가 높고 새들의 먹이가 되기도 한다. 대한민국 천리포수목원 故민병갈 원장(C. Ferris Miller)에 의해 대흑산도로부터 유래된 것으로 알려진 완도의 한 마을에서 채집하여 알려지게 되었다. . 일반 호랑가시나무보다 잎이 편평하고 가시가 부드러워 관리가 수월하며 수형이 단정하다. 사계절 내내 푸르름을 유지하고 겨울철 열매를 통해 삭막한 정원에 강렬한 색채감을 주는 장점이 있어서 초점수나 악센트 식물로 훌륭하며, 전정이 잘 되어 생울타리나 토피어리로 활용하기 좋은 정원 소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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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나무
Ilex rotunda윤기 나는 사계절 푸른 잎과 겨울철 가지 가득 매달리는 붉은 열매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는 상록 활엽 교목이다. 가죽 질감의 타원형 잎은 매끄럽고 단정하여 정원에 깔끔한 조형적 미감을 주며, 가을부터 이듬해 봄까지 지속되는 영롱한 붉은 열매 무리는 겨울정원에 독보적인 화사함과 강렬한 초점을 선사한다. 꽃이 귀한 계절에 새들을 불러 모으는 생태적 가치 또한 우수하다. 대기오염과 도심 환경에 견디는 힘이 강하고 수형이 우아하므로, 자연주의정원의 중심을 잡는 독립수, 화단의 멋진 배경, 또는 겨울 정원의 시각적 주인공으로 활용하기에 이상적이다. 추위에는 약해서 따뜻한 남쪽지역이나 제주도에서 자랄 수 있으며, 제주도에 가면 가로변이나 공원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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