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관중과'
검색결과는 총 22 건 입니다.-
정원식물 18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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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네고사리
Dryopteris erythrosora봄에 돋아나는 어린잎이 붉은색을 띠어 그늘진 정원에 화려한 색감을 주는 매력적인 여러해살이 양치식물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잎이 싱그러운 녹색으로 변하고 겨울에도 푸른 빛을 잃지 않는 상록성 특성을 지녔다. 다발로 뭉쳐 자라며 깃털 모양으로 정교하게 갈라지는 잎사귀는 정원에 부드럽고 풍성한 질감을 더해준다. 나무 아래나 건물 뒤편처럼 해가 잘 들지 않는 곳을 채우는 정원 소재로 널리 쓰인다. 바위나 물가 주변에 배치하면 자연스러운 멋을 살릴 수 있고, 넓은 잎을 가진 다른 그늘 식물들과 함께 심으면 시각적 대비를 이루어 정원 분위기를 한층 다채롭게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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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
Dryopteris crassirhizoma굵은 뿌리줄기에서 깃털 모양의 커다란 잎들이 사방으로 시원하게 뻗어 나오는 여러해살이 양치식물이다. 이른 봄에 돌돌 말린 새순이 솜털을 뒤집어쓴 채 안쪽에서 바깥으로 풍성하게 펼쳐지는 왕관 모양의 자태가 매우 매력적이다. 다른 식물들이 자라기 힘든 어둡고 축축한 그늘에서도 든든하게 자리를 지키는 훌륭한 정원 소재다. 큰 나무 아래층이나 그늘진 돌담 밑에 무리 지어 심으면 특유의 이국적이면서도 싱그러운 초록빛으로 가득 찬 자연스러운 숲속 분위기를 만드는 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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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미고사리
Dryopteris tokyoensis여러해살이 양치식물로 줄기는 짧고 굵으며 하늘을 향해 곧게 서서 방사형으로 자란다. 줄기 아랫쪽에는 연갈색을 띠는 피침 모양의 비늘조각이 많이 붙는다. 잎자루는 잎몸의 절반 길이보다 짧으며 잎몸은 1회 깃꼴겹잎으로 자란다. 길쭉한 모양의 깃조각은 중앙 부분의 폭이 가장 넓고 맨 아래쪽 깃조각은 귀 모양으로 돌출한다. 자생지 특유의 깊은 숲속 정취를 자아내어 음지나 그늘진 정원에 자연스러운 입체감과 부드러운 질감을 부여하는 배경 식물로 가치가 높다. 습도가 유지되는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라므로 계류 주변이나 낙엽수림 아래층 식재에 적합하며, 현대적인 감각의 모던 가든부터 고풍스러운 이끼 정원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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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고사리
Dryopteris fragrans늘푸른 양치식물로 뿌리줄기는 비스듬히 서고 잎은 모여 난다. 잎자루는 길이 약 10cm 이내로 샘털이 있으며 비늘조각이 약간 발달하는데 붉은 빛이 도는 갈색으로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다. 잎몸은 두툼하면서 샘털이 드문드문 나는데 길이 25cm 내외이며 잎의 위아래로 갈수록 폭이 좁아지고 2회 홀수 깃꼴로 갈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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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늘고사리
Dryopteris lacera중부 이남의 숲속이나 계곡 주변에서 자생하는 늘푸른 양치식물로 겨울에도 푸름을 유지하는 강인함과 우아한 깃꼴 모양의 잎이 특징이다. 포자가 성숙하는 한여름철에는 잎몸 상부가 쪼그라들듯 수축하는 독특한 생태적 특성을 지니고 있다. 정원 활용 측면에서는 음지의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견디며, 조밀하게 사방으로 퍼지는 수형 덕분에 그늘진 곳의 지피식물이나 경관의 하층을 채우는 소재로 가치가 높다. 특히 질감이 부드럽고 상록성을 띠어 겨울철 황량한 정원에 생기를 불어넣는 자연주의정원의 핵심 요소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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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도히초미
Polystichum ovatopaleaceum var. coraiense반상록성 여러해살이 양치식물로 뿌리줄기는 짧고 비스듬하거나 직립한다. 잎자루는 길이 약 30cm 내외이며 아래쪽 부분에 긴 달걀 모양의 비늘조각이 빽빽하게 발달한다. 잎몸은 길이 1m 내외이고 2회 깃꼴겹잎이며 중축에는 길쭉한 달걀을 닮은 피침 모양의 비늘조각이 붙는다. 포자낭군은 소우편의 중륵과 가장자리의 중간 부분에 붙는다. 기본종인 지리개관중(Polystichum ovatopaleaceum)과도 비슷하지만 중축에 붙는 비늘조각이 둥글거나 넓은 달걀 모양이라 비늘조각의 폭이 더 좁은 참나도히초미와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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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고사리
Polystichum tripteron여러해살이 양치식물로 잎자루는 길이 10-30cm, 잎몸은 길이 50cm 이하로 1회홀수깃꼴겹잎이며 우축 뒷면에 붙는 비늘조각은 비교적 오래 남는다. 뿌리줄기는 짧고 직립하거나 옆으로 긴다. 홀씨주머니는 작은 우편에 흩어져나고 홀씨 주머니 막은 일찍 떨어진다. 잎의 모양이 십자모양을 가지고 있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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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쇠고사리
Arachniodes sporadosora여러해살이 양치식물로 볏짚색을 띠는 잎자루 아래 부분에는 긴 피침 모양의 진갈색 비늘조각이 발달하며 위쪽으로 갈수록 숫자가 작아진다. 잎몸은 달걀 모양으로 홀수 3-4회 깃꼴 모양이며 최하우편이 가장 크고 최하우편의 아래쪽 최하소 우편이 길게 발달한다. 잎 가장자리에는 예리한 톱니가 발달한다. 포자잎은 곧게 서며 영양잎보다 크고 소우편이 작아지는 경향이 있다. 위쪽의 측우편은 서서히 작아져서 뚜렷한 정우편 모양을 하지 않는다. 뿌리줄기는 짧고 옆으로 뻗거나 비스듬히 위를 향하고 적갈색 또는 갈색으로 긴 피침 모양의 비늘조각이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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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네고사리
Dryopteris monticola깊은 숲에서 자라는 양치식물로 짧고 굵게 옆으로 뻗는 뿌리줄기에서 잎이 모여 난다. 잎은 긴 타원을 닮은 달걀 또는 긴 타원 모양으로 끝이 뾰족하고 밑부분이 좁아지지 않고 중축에 선 모양의 비늘조각이 달린다. 잎은 약 60-120㎝ 정도까지 자라며 잎자루는 잎몸의 1/2 또는 비슷한 길이까지 자란다. 선 모양의 깃조각은 약 12-20쌍까지 발달하는데 짧은 자루가 있고 끝 부분은 뾰족하다. 두터운 잎 표면의 맥은 약간 파이고 열편의 측맥은 2개로 갈라지며 가장자리는 얕은 톱니가 있다. 포자낭군은 작은잎조각의 중륵 가까이에 1줄로 달리고 포막은 둥근 콩팥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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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히초미
Polystichum polyblepharum늘푸른 여러해살이 양치식물로 잎자루는 길이 약 20cm 정도로 밑부분의 비늘조각은 붉은 빛이 도는 갈색을 띠며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돌기가 있다. 비늘조각은 위로 올라갈수록 털같이 가늘어진다. 잎몸은 표면에 광택이 발달하는 피침 모양으로 2회 깃꼴 겹잎이며 길이 약 70cm 정도 된다. 뿌리줄기는 짧고 비스듬히 서면서 덩어리 진다. 홀씨주머니는 잔깃조각의 가장자리와 주맥 중간에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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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4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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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과 (Dryopteridaceae) 관중속 (Dryopteris)
북반구 온대지역에 약 20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여러해살이풀이지만 대부분은 잎이 지며 깃모양겹잎으로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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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과 (Dryopteridaceae) 쇠고비속 (Cyrtomium)
동아시아에 약 20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양치식물로 자란다. 똑바로 서는 뿌리줄기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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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과 (Dryopteridaceae) 십자고사리속 (Polystichum)
전 세계에 약 200종이 분포하며 늘푸르거나 잎이 지는 양치식물로 자란다. 잎은 깃털 모양이며 셔틀콕 모양으로 돌려나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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