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파인애플과'
검색결과는 총 25 건 입니다.-
정원식물 16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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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칸타레아 오도라타
Alcantarea odorata거대하고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잎사귀 표면에 하얀 가루를 뒤집어쓴 듯한 은빛과 은청색 빛깔이 감돌아 꽃이 피지 않는 시기에도 시원하고 깨끗한 멋을 풍겨 매우 매력적이다. 다 자라면 중심부에서 높이 1.5~2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꽃대가 우뚝 솟아오르며, 그 끝에 밤마다 짙은 향기를 풍기는 노란색 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난다. 덩치가 크고 수형이 이국적이어서 넓은 마당이나 정원 한가운데에 단독으로 심어 시각적 즐거움을 주는 주된 요소로 쓰기 알맞다. 건조함과 짠 바닷바람에도 매우 강해 관리가 편하다. 종명인 'odorata'는 '향기로운'이라는 뜻의 라틴어에서 유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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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레겔리아 카롤리나이 '플란드리아'
Neoregelia carolinae 'Flandria'잎 가장자리에 부드러운 크림색 또는 노란색 테두리가 길게 들어간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꽃이 피어날 때가 되면 중심부의 짧은 잎들이 선명한 붉은빛으로 물들어 화려함을 자랑한다. 주머니 모양으로 모여 자란 잎 중심부에는 물이 고여 신비로운 느낌을 주며 꽃은 그 고인 물 속에서 작게 피어난다. 이러한 독특한 형태와 화려한 색감 덕분에 실내나 온실에서 화분 심기용으로 널리 사랑받는다.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 정원 소재로서 벽면을 꾸미는 수직 공간이나 공중에 매다는 화분에 배치하여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포인트 요소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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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야 칠렌시스
Puya chilensis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잎은 창 모양의 단단하고 가죽 같은 질감의 녹색 잎이 빽빽하게 모여 자라며 잎 가장자리에는 안쪽으로 굽은 날카로운 갈고리 모양의 가시가 발달한다. 성장이 매우 느려서 꽃을 피우기까지 약 20년 이상이 걸리며 약 1.5m 높이까지 올라오는 굵은 꽃대에는 새들이 앉을 수 있는 돌기가 섞인 노란빛 연두색의 종 모양 꽃이 피며 꽃이 진 후에는 날개 달린 씨앗이 들어 있는 녹색 열매가 열린다. '양을 잡아먹는 식물(Sheep-eating plant)'이라는 독특한 별명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 이는 야생에서 양이나 새 같은 동물이 날카로운 가시에 걸려 빠져나오지 못하고 죽었을 때, 그 사체가 부패하며 땅으로 흡수되는 영양분을 식물이 뿌리로 섭취하는 독특한 생존 방식에서 유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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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란드시아 '말리 도피타스'
Tillandsia 'Mali Dofitas'공중에 띄워 키우는 착생식물로 가늘고 긴 잎은 은빛 녹색을 띠며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다. 잎의 배열은 로제트 모양으로 퍼지고 둥글면서 풍성한 입체감을 가진다. 건조할수록 잎이 말려 올라가며 수분이 충분하면 펼쳐진다. 생장속도는 빠르지 않지만 한 개체에서 약 2-4개의 곁숱이 꾸준히 발달한다. 여름부터 초가을 사이에 길게 발달하는 꽃대에서 피는 분홍색 꽃포와 자줏빛 파란색 꽃의 색 대비가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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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에세아 페네스트랄리스
Vriesea fenestralis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녹색 바탕에 발달하는 밝은 연두색의 독특한 망사형 무늬와 하늘을 향해 길쭉하게 올라오는 노란색 꽃차례가 매력적이다. 잎은 넓고 두툼한 잎이 로제트 형태로 퍼지며 표면에는 광택이 발달한다. 식물체 중앙에 물을 머금으며 내습성이 강하고 실내에서도 잘 자란다. 밝은 간접광에서 가장 선명한 무늬를 유지하며 너무 어두우면 무늬 패턴이 흐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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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에세아 사운데르시
Vriesea saundersii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잿빛 녹색 바탕에 자주색 점무늬가 있는 길고 부드러운 잎이 매력적이다. 식물체 중앙부에 물을 담는 저수성 로제트 형태로 자란다. 따뜻하고 습한 환경에서 잘 자라며 공기정화 효과도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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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란드시아 우스네오이데스
Tillandsia usneoides공중에 매달려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가지가 갈라지고 뿌리가 없다. 줄기는 수미터에 달하며 원통 모양의 은회색 잎으로 덮여 있다. 늦봄이나 가을철 향기가 나는 관 모양의 황록색 또는 연한 파란색 꽃이 핀다.
PGM -
#알칸타레아 엑스텐사
Alcantarea exte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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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크메아 '로베르토 메네스칼'
Aechmea 'Roberto Menescal'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잎 중앙부에 노란색 줄무늬가 발달하며 잎의 끝부분 방향으로 자주색을 띠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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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크메아 플라보로세아
Aechmea flavoro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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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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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과 (Bromeliaceae) 네오레겔리아속 (Neoregelia)
남아메리카의 해안, 열대우림, 삼림 지대에 약 70종 넘게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끈 모양의 잎이 모여 로제트 모양을 이루고 화려한 포로 둘러싸인 관 모양의 꽃이 뭉쳐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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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과 (Bromeliaceae) 빌베르기아속 (Billbergia)
멕시코, 중남미의 삼림 지대에 약 65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바위나 나무에 붙어서 자라며 잎은 끈 또는 창 모양이고 종종 다양한 색상을 띠기도 한다. 꽃은 화려한 관 모양으로 원뿔모양 또는 총상꽃차례에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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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과 (Bromeliaceae) 아나나스속 (Ananas)
남아메리카의 건조한 곳부터 습한 곳, 저지대 또는 산악 지역에 약 6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가시가 있는 창 모양의 잎은 로제트 모양을 이루고 튼튼한 줄기 끝에 화려한 꽃이 피고 뒤이어 부풀어 오른 듯한 다육질 열매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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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과 (Bromeliaceae) 틸란드시아속 (Tillandsia)
서인도 제도, 미국 남부, 중남미 지역의 삼림 지대에 약 400종 이상 분포하며 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비늘같은 끈, 삼각 또는 선 모양의 잎이 모여 로제트 모양을 이룬다. 꽃은 총상꽃차례나 꽃 이삭이 달리고 종종 눈에 띄는 화려한 색상의 포로 둘러싸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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