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엉겅퀴속'
검색결과는 총 6 건 입니다.-
정원식물 4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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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능
#고려엉겅퀴
Cirsium setidens한국에서만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며 가지가 사방으로 갈라진다. 줄기 끝에는 둥글고 붉은 자줏빛 꽃이 무리 지어 피어난다. 잎 가장자리에는 가시가 있어 자신을 보호하지만 다른 엉겅퀴에 비해 부드럽다. 이러한 독특한 생김새와 아름다운 꽃 색깔 덕분에 자연스러운 정원 분위기를 만드는 데 아주 어울리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다. 꽃이 피면 나비와 벌이 많이 찾아와 생기 넘치는 정원을 가꾸는 데 효과적이다. 특별한 관리 없이도 잘 자라며 정원 한구석에서 자연스러운 멋을 더하는 식물로 심을 수 있다. 곤드레나물이라고도 부르며 식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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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조뱅이
Cirsium arvense var. setosum조뱅이(Cirsium arvense var. integrifolium)에 비해 키가 크고 잎 가장자리의 결각과 가시털이 발달하여 대담하고 야성적인 선형미를 자랑한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줄기 끝에 무리 지어 피는 홍자색의 머리모양꽃은 강렬한 색감의 포인트가 되며, 밀원 식물로서 나비와 벌을 정원으로 유인하는 생태적 가치가 뛰어나다. 번식력이 매우 강하고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므로 관리 손길이 적게 드는 자연주의 식재나 메도우 가든의 하이라이트 식물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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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뱅이
Cirsium arvense var. integrifolium두해살이풀로 뿌리잎은 꽃이 필 때 쓰러지며 줄기잎은 긴 타원상 피침 모양으로 가장자리에 작은 가시가 발달한다. 줄기 윗부분에 붙는 잎은 잎자루가 없고 거미줄같은 하얀색 털이 약간 발달하며 위로 올라갈수록 점점 작아진다. 꽃은 늦봄부터 늦여름에 걸쳐 줄기 또는 가지 끝에 연한 분홍빛 자주색을 띠는 둥근 모양으로 핀다. 줄기는 자줏빛을 띠며 줄이 있고 거미줄 같은 털이 발달하기도 한다.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녀 손이 많이 가지 않는 정원을 조성할 때 유용하며, 여름철 정원에 활력 있는 색감과 자연스러운 구조미를 더하는 식물로 가치가 높다. 군락을 이루어 자라는 특성이 있어 넓은 벌판 형태의 식재나 자연주의적 정원의 중경을 채우는 배경 식물로 훌륭하게 활용할 수 있다. 다만 잡초처럼 왕성하게 퍼지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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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능
#엉겅퀴
Cirsium japonicum var. maackii여러해살이풀로 여름철 가지 끝이나 원줄기 끝에 머리 모양으로 피는 진한 자주색 꽃이 매력적이다. 잎은 깃 모양으로 깊게 갈라지며 끝부분은 가시처럼 뾰족하여 만지면 따갑다. 줄기는 곧게 서며 전체에 거미줄 같은 흰색 털이 발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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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2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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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과 (Asteraceae) 엉겅퀴속 (Cirsium)
북부 온대 지역에 약 200종이 분포하며 두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에는 가시가 발달하며 관 모양의 작은 꽃들이 모여 둥근 머리모양 꽃을 이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