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얼레지속'
검색결과는 총 16 건 입니다.-
정원식물 15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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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올룸넨세얼레지 '스핀들스톤'
Erythronium tuolumnense 'Spindlestone'윤기 나는 화사한 사과빛 녹색 잎과 줄기 끝에 무리 지어 피는 선명한 노란색 꽃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기본종보다 키가 더 작고 다부진 수형을 가지며 한 줄기에 훨씬 더 많은 꽃을 피워 시각적 풍성함을 주는 특성이 있다. 낙엽수림 아래나 나뭇잎 사이로 햇살이 은은하게 비치는 그늘지고 촉촉한 땅에서 아름다운 포기를 이루며 잘 자라난다. 숲정원이나 그늘정원의 바닥을 조밀하게 채워주는 봄철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며, 초여름 지상부가 시든 뒤에는 다른 그늘 식물들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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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지
Erythronium japonicum녹색 바탕에 자줏빛 갈색 무늬가 얼룩덜룩하게 새겨진 잎과 고개를 숙인 채 꽃잎을 뒤로 활짝 말아 올리며 피어나는 보랏빛 분홍색 꽃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봄철 우거진 숲속의 나무 그늘 밑에서 무리 지어 큰 군락을 이루며 자라나는 생태적 특성이 있다. 꽃 안쪽 기부에는 선명한 자줏빛의 W 자 모양 무늬가 있어 시각적 아름다움이 매우 뛰어나다. 숲속이나 계곡 주변의 촉촉하고 그늘진 지면을 자연스럽게 덮어주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며, 초여름이 되면 지상부가 사라지고 휴면하므로 다른 그늘 식물들과 함께 심으면 조화롭다. 꽃말은 "질투, 쓸쓸함을 견디다"이다.
PGM -
#얼레지 '선디스크'
Erythronium 'Sundisc'짙은 갈색 대리석 무늬가 강렬하게 새겨진 잎과 줄기 끝에 대롱대롱 매달려 피는 레몬빛 노란색 꽃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이른 봄 고개를 숙인 채 꽃잎을 뒤로 시원하게 말아 올리며 피어나는 꽃 중심부에는 붉은 갈색의 동그란 고리 모양 무늬가 선명하여 시각적인 화려함을 더한다. 낙엽수림 아래나 산림의 습기가 적당히 유지되는 그늘진 환경을 좋아하여 자연스러운 경관을 연출하는 그늘정원이나 숲정원의 바닥을 채우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초여름에 지상부가 시들어 휴면하므로 고사리류나 비비추 같은 다른 그늘 식물들과 함께 배치하면 조화롭다.
AGM -
#레볼루툼얼레지 '로즈 뷰티'
Erythronium revolutum 'Rose Beauty'짙은 자줏빛과 흰색의 대리석 무늬가 선명하게 새겨진 잎 사이에서 깊은 장밋빛 분홍색 꽃이 피어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봄철에 고개를 숙인 채 꽃잎을 뒤로 활짝 말아 올리며 피어나는 꽃이 매우 매력적이다. 낙엽수림 아래나 산림의 습한 그늘 환경을 좋아하여 자연스러운 경관을 연출하는 그늘정원이나 숲정원의 지면을 채우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꽃이 진 뒤 초여름이 되면 지상부가 자연스럽게 시들어 휴면하므로 다른 그늘 식물들과 어우러지게 배치하면 계절마다 다채로운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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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지 '파고다'
Erythronium 'Pagoda'윤기 나는 녹색 잎에 은은한 갈색 무늬가 감돌며 줄기 끝에 무리 지어 피는 노란색 꽃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봄이 되면 고개를 숙인 채 꽃잎을 뒤로 활짝 말아 올리며 피어나는 노란색 꽃 안쪽에 붉은 갈색 무늬가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큰키나무 아래나 숲속의 그늘지고 습기가 알맞게 유지되는 흙에서 큰 군락을 이루며 자라나 정원에 자연스러운 생기를 불어넣는다. 그늘진 바위 정원이나 나무 밑 빈 바닥을 촘촘하게 덮어주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며, 초여름 지상부가 시든 뒤에는 다른 그늘 식물들과 자연스럽게 세대교체를 이룬다.
AGM -
#캘리포니아얼레지 '화이트 뷰티'
Erythronium californicum 'White Beauty'대리석 무늬가 화려하게 새겨진 잎과 고개를 숙인 채 뒤로 활짝 말려 올라가는 크림빛 흰색 꽃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봄철 꽃대 끝에 피어나는 꽃 안쪽에는 붉은빛이 도는 갈색 무늬와 노란색 중심부가 어우러져 시각적 아름다움을 더한다. 낙엽수림 아래나 산림의 촉촉한 그늘 환경을 좋아하여 자연스러운 경관을 연출하는 그늘정원이나 숲정원의 지면을 채우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꽃이 진 뒤 초여름이 되면 지상부가 자연스럽게 시들어 휴면하므로 비비추나 고사리류 같은 다른 그늘 식물들과 함께 배치하면 조화롭다.
AGM -
#얼레지 '콘도'
Erythronium 'Kondo'은은한 갈색 무늬가 감도는 넓은 녹색 잎과 줄기 끝에 무리 지어 피는 노란색 꽃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봄이 되면 고개를 숙인 채 꽃잎을 뒤로 활짝 말아 올리며 피어나는 꽃 안쪽에 갈색 고리 모양의 무늬가 선명하게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나무 아래나 숲속의 그늘지고 습기가 적당히 유지되는 흙에서 무리 지어 자라나 정원에 자연스러운 활력을 채워준다. 큰키나무 밑이나 그늘진 바위 정원의 빈 바닥을 촘촘하게 덮어주는 봄철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며, 초여름 지상부가 시든 뒤에는 다른 그늘 식물들과 자연스럽게 세대교체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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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지 '조안나'
Erythronium 'Joanna'갈색 대리석 무늬가 은은하게 새겨진 밝은 녹색 잎과 시간에 따라 색이 변하는 화사한 꽃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봄이 되면 곧게 선 꽃대 끝에 부드러운 크림빛 노란색 꽃이 아래를 향해 피어나는데, 꽃이 성숙할수록 가장자리부터 살구색과 분홍빛이 감도는 독특한 색감으로 변하는 특성을 지닌다. 산림 환경의 그늘지고 촉촉한 땅에서 무리 지어 큰 군락을 이루며 자라나므로 그늘정원이나 숲정원의 바닥을 아름답게 채우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초여름에 지상부가 시들어 휴면하므로 비비추나 고사리류 같은 다른 그늘 식물들과 함께 심으면 조화롭다.
AGM -
#투올룸넨세얼레지
Erythronium tuolumnense윤기 나는 밝은 녹색 잎 사이에서 샛노란 꽃들이 고개를 숙인 채 무리 지어 피어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다른 얼레지 종류와 달리 잎에 무늬가 거의 없고 깨끗한 녹색을 띠며, 봄철 정원을 환하게 밝혀주는 화사한 색감이 매우 매력적이다. 습기가 알맞게 유지되는 낙엽수림 아래나 그늘진 계곡 주변 환경에서 잘 자라므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숲정원이나 그늘정원의 지면을 덮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여름에는 지상부가 시들어 휴면하므로 다른 그늘 식물들과 어우러지게 배치하면 계절마다 다채로운 경관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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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볼루툼얼레지
Erythronium revolutum흰색이나 청동색 무늬가 아름답게 퍼진 잎 사이에서 분홍색 꽃이 고개를 숙인 채 활짝 피어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봄철 숲속이나 계곡 주변의 습한 그늘에서 군락을 이루며 자라는 특성을 지니고 있어 자연미를 강조하는 정원 환경에 잘 어울린다. 잎과 꽃의 조화가 매우 매력적이어서 큰키나무 아래나 습기가 유지되는 바위 틈새를 채우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여름이 되면 지상부가 자연스럽게 시들어 휴면 상태에 들어가므로 다른 그늘 식물들과 함께 배치하면 계절별로 빈틈없는 정원을 가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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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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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과 (Liliaceae) 얼레지속 (Erythronium)
미국 북부, 유럽, 아시아 등지에 약 20종이 분포하며 알뿌리식물로 자란다. 이른 봄 꽃보다 잎이 먼저 나오고 뒤로 활짝 젖혀지는 꽃잎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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