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협죽도과'
검색결과는 총 56 건 입니다.-
정원식물 37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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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가리
Metaplexis japonica들판이나 풀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덩굴성 여러해살이풀이다. 길게 뻗어나가는 땅속줄기로 번식하며, 심장 모양의 마주나는 잎과 줄기를 자르면 하얀 즙이 나오는 독특한 생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주변의 지지대를 유연하게 감아 올라가는 성장 방식 덕분에 정원 환경에서 울타리, 격자무늬 구조물 등을 자연스럽게 푸른 벽면으로 채워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여름철 꽃망울을 터트리는 연분홍빛 하얀색의 별 모양 꽃은 안쪽에 부드러운 털이 밀생하여 시각적으로 독특하며, 늦가을에 익어 갈라지는 열매와 날개 털이 달린 씨앗이 정원에 색다른 자연주의적 재미를 더해주는 매력적인 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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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삭줄 '하쓰유키'
Trachelospermum asiaticum 'Hatsuyuki'계절에 따라 잎 색깔이 다채롭게 변하는 늘푸른 덩굴식물이다. 새로 돋아나는 잎은 눈이 내린 듯한 흰색과 화사한 분홍색을 띠며, 점차 녹색 바탕에 부드러운 무늬가 섞인 모습으로 변하는 과정이 매우 매력적이다. 자라는 높이가 낮고 옆으로 촘촘하게 퍼지기 때문에 밋밋한 땅을 아름답게 채우는 정원 소재로 훌륭하다. 어두운 그늘이나 나무 아래층을 밝혀주는 가림막 식물로 쓰일 수 있으며, 돌담이나 화분 밖으로 줄기를 길게 늘어뜨려 입체적이고 화려한 정원 분위기를 만드는 데 아주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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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테베티아
Cascabela thevetia버드나무를 닮은 좁고 긴 잎과 밝은 노란색의 깔때기 모양 꽃이 피어나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온화한 기후에서는 봄부터 가을까지 끊임없이 꽃이 피어나 정원에 따뜻하고 밝은 질감을 채워주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잎과 꽃의 모양이 시원스럽고 단정하여 정원 곳곳에 심어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다. 가뭄과 더위에 견디는 힘이 매우 강해 관리가 편하지만, 식물 전체에 강한 독성이 있으므로 어린이나 반려동물이 만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아름다운 꽃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식물이지만 안전을 고려해 정원 안쪽이나 경계벽을 채우는 용도로 배치하는 것이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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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삭줄
Trachelospermum asiaticum늘푸른 덩굴식물로 나무 줄기나 바위를 덮는 짙은 가죽같은 질감의 녹색 잎과 봄부터 여름 사이에 피는 바람개비 모양의 향기로운 흰색 꽃이 특징이다.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답게 들며 추위와 가뭄에 강해 남부 지방과 중부 해안가에서 잘 자란다. 돌담, 울타리, 파고라 등을 타고 올라가는 수직정원 연출에 탁월하다. 또한 땅을 덮는 지피식물로 심어 토양 유실을 막고 잡초를 억제하는 데도 유용하며, 실내외 분재나 행잉 바스켓 소재로도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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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삭줄 '오곤니시키'
Trachelospermum asiaticum 'Ōgon-nishiki'화려한 색감의 잎이 돋보이는 늘푸른 덩굴식물로, 새잎은 붉은 주황빛으로 돋아나 점차 황금색, 크림색, 초록색이 뒤섞인 무늬로 다채롭게 변화하며, 여름에는 달콤한 향기를 풍기는 별 모양의 흰 꽃을 피운다. 지표면을 빽빽하게 덮어주는 지피식물로 우수하며, 경사지 토양 유실 방지용으로도 적합하다. 울타리나 트렐리스를 타고 오르는 덩굴 연출은 물론, 화분이나 옹벽 위에 심어 잎을 아래로 길게 늘어뜨리는 행잉 분경으로 배치하면 매우 이국적이고 세련된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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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정향풀
Amsonia tabernaemontana단정하고 동글동글하게 무리 지어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늦봄에서 초여름 사이에 부드러운 푸른빛을 띠는 별 모양 꽃들이 줄기 끝에 가득 피어나며, 가을철에는 초록색 잎이 눈부신 황금색으로 물드는 모습이 매우 매력적이다. 줄기가 곧고 튼튼하게 자라 바람에 잘 쓰러지지 않으므로 화단의 중간이나 뒷줄을 채워주는 정원 소재로 훌륭하다. 자연스러운 풀숲 느낌을 주는 공간이나 연못가 근처에 모아 심으면 꽃이 필 때부터 단풍이 들 때까지 정원의 색감을 화사하게 바꿔주는 좋은 역할을 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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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카 '아르겐테오바리에가타'
Vinca minor 'Argenteovariegata'잎 가장자리에 크림빛 흰색 테두리가 둘러진 아름다운 상록성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가 땅을 기며 자라는 포복성 특성이 있어 그늘진 나무 아래나 경사지의 지피식물로 활용하기에 좋다. 봄철에 피어나는 보라색 꽃과 얼룩무늬 잎이 조화를 이루어 어두운 정원을 밝혀준다.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버티며 화분이나 벽면 녹화 등 다양한 입체적 정원 연출에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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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정향풀
Amsonia hubrichtii봄철에 피는 은은한 연하늘색 별 모양 꽃과 가을철 정원을 황금빛으로 물들이는 화려한 단풍이 독보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소나무 잎처럼 가늘고 섬세한 실 모양의 잎사귀는 부드러운 질감을 선사하며, 바람이 불 때마다 물결치듯 흔들려 정원에 역동적인 생동감을 더한다. 가뭄과 척박지에 대한 저항력이 매우 뛰어나고 질병이나 해충 걱정이 없는 강인함을 지니고 있다. 정원에서는 대량으로 군락 식재하여 부드러운 질감의 카펫을 형성하는 데 최적이다. 자연주의정원이나 모던가든에 넓게 심으면 부드러운 선의 미학과 가을철 압도적인 황금색 스크린 경관을 동시에 연출하는 최고의 조경 소재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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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향풀
Amsonia elliptica봄철 줄기 끝에 피어나는 청량한 하늘색 별 모양 꽃과 가을을 황금빛으로 장식하는 선명한 노란 단풍이 아름다운 여러해살이풀이다. 버드나무를 닮은 단정한 잎사귀들은 사계절 내내 부드럽고 정교한 질감을 선사하며, 기부에서 줄기가 무리 지어 올라와 단정한 덤불을 형성한다. 가뭄과 척박지에 대한 저항력이 강하고 도심 환경에서도 관리하기가 매우 수월한 강인함을 지니고 있다. 정원에서는 화단의 중경에 무리 지어 심어 화사한 색감 초점을 만드는 데 최적이다. 자연주의정원이나 야생화원에 심으면 봄의 푸른 색감과 가을의 황금빛 단풍을 동시에 연출하는 훌륭한 경관 식물로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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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카
Vinca minor사계절 내내 푸르고 윤기 나는 잎을 유지하며 지표면을 빠르게 덮어 나가는 상록성 여러해살이풀이다. 봄철 줄기 마디마다 피어나는 바람개비 모양의 푸른색 꽃은 정원에 청량감을 더하며, 줄기가 땅을 기어가며 마디마다 뿌리를 내리는 강력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다. 내음성과 가뭄 견딤성이 모두 뛰어나 큰 나무 밑동이나 햇빛이 잘 들지 않는 척박한 그늘에서도 잡초를 효과적으로 억제한다. 정원에서는 건물의 북측 숲 하층을 푸르게 채우는 상록 카펫으로 최적이며, 돌담이나 경사지에 심어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조경적 선을 연출하는 테두리 및 지피식물로 활용 가치가 매우 높다. 이와 비슷한 큰잎빈카(V. major)보다는 꽃과 잎이 더 작게 자라는 점이 구별된다. 꽃말은 "우정, 즐거운 추억, 당신을 사랑합니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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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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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죽도과 (Apocynaceae) 금관화속 (Asclepias)
남아프리카, 북아메리카 온대, 열대, 남아메리카 열대 등지에 약 11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얇고 길쭉한 잎과 뒤로 젖혀진 다섯 장의 작은 꽃잎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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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죽도과 (Apocynaceae) 마삭줄속 (Trachelospermum)
한국, 일본, 인도 삼림 지대에 약 11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덩굴식물로 자란다. 잎은 광택이 있고 달걀 또는 창 모양이며 접시 모양으로 피는 꽃은 향기가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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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죽도과 (Apocynaceae) 빈카속 (Vinca)
유럽, 북아프리카, 중앙아시아 등지에 약 7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여러해살이풀 또는 아관목으로 자란다. 잎은 홑잎으로 마주나가 붙고 꽃은 잎 겨드랑이에서 피며 꽃잎은 다섯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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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죽도과 (Apocynaceae) 수궁초속 (Apocynum)
북아메리카 전역과 아시아, 유럽의 온대 지역에 널리 분포한다. 형태적으로는 땅속줄기가 발달하는 여러해살이풀 또는 아관목으로, 줄기와 잎을 꺾으면 흰색의 점성 있는 유액이 나온다. 잎은 보통 마주나며, 여름철 줄기 끝이나 잎겨드랑이에 종 모양 또는 항아리 모양의 작은 분홍색이나 흰색 꽃들이 모여 피고 가늘고 긴 꼬투리 모양의 열매를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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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죽도과 (Apocynaceae) 아데니움속 (Adenium)
아프리카 건조지가 원산인 상록 또는 낙엽 다육 관목으로 줄기 밑동이 뚱뚱하게 부풀어 오르는 독특한 괴근 구조에 수분을 저장해 가뭄에 극도로 강하다. '사막의 장미'라는 별칭답게 따뜻하고 해가 잘 드는 곳에서 장미 모양의 화려한 꽃을 피우며, 줄기 속 하얀 즙액에는 독성이 있어 취급 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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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죽도과 (Apocynaceae) 알라만다속 (Allamanda)
전 세계 약 15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덩굴식물 또는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깔때기 또는 나팔 모양의 꽃이 피고 가시가 있는 종자 캡슐이 뒤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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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죽도과 (Apocynaceae) 정향풀속 (Amsonia)
유럽, 일본, 미국 등지에 약 2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마주나는데 잎과 줄기에 상처가 나면 하얀 액체가 나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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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죽도과 (Apocynaceae) 카스카벨라속 (Cascabela)
멕시코,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등 지역에 약 6종이 분포하고 있다. 늘푸른 작은키나무 또는 큰키나무로 줄기와 잎에는 흰색의 독성 즙액이 들어 있다. 잎은 주로 어긋나거나 나선형으로 배열된다. 가지 끝에 노란색 또는 주황색의 깔대기 모양 꽃이 무리 지어 피며, 열매는 둥글고 육질이 있는 핵과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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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죽도과 (Apocynaceae) 파키포디움속 (Pachypodium)
마다가스카르, 나미비아 및 남아프리카의 건조한 지역에 약 13종이 분포하며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처럼 자라는 다육성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은 다양한 모양으로 발달하며, 꽃은 깔때기, 종, 둥근 쟁반 모양으로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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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죽도과 (Apocynaceae) 플루메리아속 (Plumeria)
미국 열대 및 아열대 지방에 약 10종이 분포하며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가지는 다육질이며 잎은 나선형으로 배열되고 향기로운 둥근 쟁반을 닮은 꽃이 원뿔모양꽃차례에 배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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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죽도과 (Apocynaceae) 협죽도속 (Nerium)
지중해, 중국 등지에 2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작은키 또는 중간키나무로 자란다. 꽃은 깔때기 모양으로 5개의 꽃받침과 5장의 넓게 펴지는 꽃잎이 있으며, 열매는 길쭉한 콩 꼬투리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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