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결과
'수생정원'
검색결과는 총 296 건 입니다.-
정원식물 294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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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Salix pierotii물가나 습한 곳에서 잘 자라는 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건조한 토양에서도 잘 견딘다. 잎은 좁은 피침 모양으로 표면은 녹색이며 뒷면은 흰빛이 돈다. 꽃은 암수딴그루로 봄철 버들강아지 모양으로 피어나며 열매는 늦봄에 익는다. 1년생 가지는 황록색을 띠는데 아래로 처지며 처음에는 털이 있지만 점차 없어진다. 봄에 새잎과 함께 피어나는 부드러운 꽃차례와 부드럽게 늘어지는 가지가 매력적이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물을 끌어들이는 정원이나 연못가에 심어 자연스러운 풍경을 연출하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가지가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은 정원에 생동감을 주며 시각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빠르게 자라면서 넓은 그늘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넓은 공간에서 시원한 휴식처를 조성하는 데도 매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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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제비꽃
Viola hamiltoniana습기가 많은 조그만 골짜기나 물가에서 무리 지어 자라는 매우 작고 귀여운 여러해살이풀이다. 콩알처럼 작고 동글동글한 심장 모양의 잎이 촘촘하게 돋아나며 봄철 잎 사이에서 작고 청초한 흰색 꽃이 무리 지어 피어난다. 키가 낮고 옆으로 자라나 조밀하게 무리를 이루는 특성이 있어 물기가 잘 유지되는 그늘진 곳이나 연못 주변의 빈터를 부드럽게 채워주는 땅가림 식물로 우수한 효과를 낸다. 작고 단아한 잎의 질감과 흰 꽃의 조화는 정원에 자연스러운 야생의 숨결을 불어넣기에 충분하다. 바위 틈새나 디딤돌 사이, 또는 작은 계류 근처에 조밀하게 모아 심으면 고즈넉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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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능
#석창포
Acorus gramineus물가나 습한 바위 틈에서 사계절 내내 푸르름을 자랑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칼 모양으로 뻗은 가늘고 긴 잎들이 부채꼴로 정연하게 배열되어 깔끔한 선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며, 식물체 전체에서 풍기는 싱그럽고 알싸한 향기가 매력적이다. 땅속줄기가 사방으로 단단하게 뻗어나가 흙을 붙잡아주므로 물가 주변의 토양이 씻겨 내려가는 것을 막아주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습기가 많은 계류 주변이나 연못 가장자리에 무리 지어 심으면 물의 흐름과 어우러져 청량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겨울에도 푸른 잎을 유지하여 정원의 쓸쓸함을 달래주고 동양적인 고즈넉한 멋을 더해주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학명의 종명(gramineus)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가늘고 긴 잎이 벼과식물의 잎을 닮았으며 잎을 뜯어 으깨면 진한 향기가 나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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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월도
Alpinia purpurata사계절 내내 푸름을 자랑하는 늘푸른 여러해살이풀이다. 대나무처럼 곧게 뻗어 오르는 긴 줄기와 윤기가 흐르는 커다란 녹색 잎이 자라나 정원에 이국적이고 풍성한 질감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여름철이 되면 줄기 끝에 화려하고 선명한 붉은색 또는 분홍색의 원뿔 모양 포엽들이 겹겹이 쌓여 높이 솟아오르는 모습이 매우 매력적이다. 진짜 꽃은 이 화려한 포엽 사이에서 작고 하얀 대롱 모양으로 피어난다. 정원 활용 측면에서는 압도적으로 화려한 색감과 커다란 외형 덕분에 정원 중심부나 벽면 앞쪽에 시선을 사로잡는 포인트 정원 소재로 심기에 효과적이다. 물을 무척 좋아하여 연못 주변이나 습한 화단에 심어 화려함을 연출하기에 알맞으며, 추위에 약해 겨울철에는 화분에 심어 실내나 온실을 밝히는 용도로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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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피
Echinochloa oryzicola물가나 논 주변에서 흔히 자라는 한해살이풀로, 곧게 뻗은 줄기와 밝은 녹색의 긴 잎이 매력적인 식물이다. 비록 농가에서는 벼의 성장을 방해하는 잡초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자연스러운 풀밭 느낌을 살리는 정원 소재로 훌륭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습기가 많은 환경에 잘 적응하므로 물이 흐르는 주변이나 인공 못 가장자리에 심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효과적이다. 바람이 불 때마다 길쭉한 잎과 이삭이 부드럽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므로 정원 안에서 시각적인 즐거움과 생동감을 채워주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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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능
#자라송이풀
Chelone obliqua입을 벌린 자라나 거북의 머리를 닮은 독특한 꽃 모양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한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줄기 끝에 빽빽하게 모여 피는 짙은 분홍빛 꽃은 정원에 생기와 입체감을 더한다. 마주 보고 달리는 짙은 녹색의 잎은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어 꽃이 피지 않는 시기에도 단정하고 깔끔한 무리를 유지한다. 본래 물기가 많은 곳에서 자라기 때문에 수분이 풍부한 곳에서 자람세가 좋으며, 다른 식물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편안한 경관을 만든다. 습한 흙이나 물이 잘 빠지지 않는 곳에서도 튼튼하게 버티며 주변을 채우는 정원 소재다. 화단 앞쪽이나 물가에 무리 지어 심으면 시선을 끄는 부드러운 초점이 되며, 다른 여러해살이풀들과 조화를 이루어 정원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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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카가문비나무
Picea sitchensis하늘을 찌를 듯이 웅장하고 거대하게 자라나는 세계에서 가장 크게 자라는 늘푸른 바늘잎 큰키나무 중 하나이다. 위쪽은 녹색이고 아래쪽은 은백색을 띠는 날카로운 바늘잎이 빛을 받을 때마다 신비로운 은빛 대조를 이루며, 줄기가 곧고 웅장하여 넓은 정원의 뼈대를 잡아주는 시각적 중심점으로 매우 매력적이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거센 바람과 소금을 머금은 해풍을 막아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특히 습기가 많고 축축한 해안가나 넓은 숲 가장자리에 심기 좋으며, 겨울철에도 변함없이 짙푸른 은청색의 거대한 자태를 유지하여 정원에 웅장함과 안정감을 더해주는 훌륭한 정원 소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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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사 아쿠아티카
Nyssa aquatica물속이나 늪지대에서도 건강하게 자라는 잎이 지는 큰키나무다. 줄기 밑동이 항아리처럼 넓고 둥글게 부풀어 오르는 독특한 외형을 지니고 있어 매우 이국적이고 매력적이다. 정원 환경에서는 물이 정체되어 다른 나무가 자라기 어려운 습지나 물가 주변을 채우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봄에 피는 꽃은 벌들이 좋아하는 꿀을 제공하며, 가을이 되면 넓고 큰 녹색 잎이 황금빛 노란색으로 아름답게 물들어 정원의 가을 풍경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또한 가을에 맺히는 짙은 보랏빛 열매는 다양한 새와 야생동물의 먹이가 되어 생태적인 가치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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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붓꽃 '스노드리프트'
Iris laevigata 'Snowdrift'여러해살이풀로 늦봄부터 초여름 무렵에 피는 하얀색 꽃이 매력적이며 중앙부에는 자주색과 노란색 줄무늬가 발달한다. 길쭉하고 곧게 뻗은 칼 모양의 녹색 잎과 커다랗고 평평한 흰색 꽃잎이 대비를 이루어 시원한 느낌을 준다. 물을 매우 좋아하고 항상 축축한 환경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연못 가장자리나 시냇가 주변을 장식하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얕은 물속에서도 생육이 가능하여 물가에 무리 지어 심으면 자연스러우면서도 깔끔한 물풍경을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빽빽하게 덩어리져 자라는 성질이 있어 물을 품는 정원의 경계나 습지 정원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훌륭히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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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붓꽃 '스노우 윈디'
Iris setosa 'Snow Windy'촉촉한 땅에서 잘 자라는 여러해살이 붓꽃류로 전반적인 특징은 원종인 부채붓꽃과 비슷하지만 잎의 길이 방향으로 크림빛 하얀색 무늬가 발달하며 아랫부분에 보라색을 띠는 점이 특징이다. 봄철 새순이 나올 때는 순백색 무늬와 함께 아랫부분에 자주빛을 선명하게 띠다가 점차 성장하면서 크림빛 노란색 무늬로 변한다. 대한민국 도담식물의 이정관 대표가 2012년경 부채붓꽃 실생묘 중에서 선발하여 2020년 품종보호권 출원 등록하였다. '스노우 윈디'라는 품종명은 부채처럼 생긴 잎에 하얀 눈꽃같은 무늬가 발달하여 눈보라를 일으킨다는 의미에서 붙여졌다. 기본종인 부채붓꽃의 강인한 생명력을 이어받아 수분이 많은 촉촉한 땅이나 습지 환경에서도 매우 잘 자란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수생정원이나 습지원에 심기 좋으며, 잎의 선명한 흰 무늬를 활용해 화이트가든이나 웨딩가든의 시각적 초점으로 배치할 수 있다. 특히 질감이 단순한 주변 식물들 사이에서 부채 모양의 화려한 잎 무늬로 정원에 시원한 청량감과 입체적인 역동성을 부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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